강미나가 장거리 연애의 위기를 맞는다. / 사진제공= tvN ‘내일도 출근!’
강미나가 장거리 연애의 위기를 맞는다. / 사진제공= tvN ‘내일도 출근!’
'내일도 출근!' 강미나가 장거리 연애 위기를 맞는다.

29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윤노아(강미나 분)와 김구원(윤정훈 분)이 다시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앞선 방송에서 윤노아가 연락이 뜸해진 남자친구 김구원을 만나기 위해 직접 지방을 찾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김구원은 반가운 기색 대신 차가운 태도를 보였고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내일도 출근'이 3화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 tvN ‘내일도 출근!’
'내일도 출근'이 3화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 tvN ‘내일도 출근!’
공개된 스틸에서는 윤노아가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김구원은 담담한 표정으로 맞선다. 이어 윤노아가 김구원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장면도 공개됐다. 김구원이 자리를 떠난 뒤 홀로 남겨진 윤노아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끈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갈등을 겪고 연애에서도 위기를 맞은 윤노아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내일도 출근!'은 권태를 느끼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에서 변화를 맞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글로벌 시청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