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이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은 남편 윤선우가 찍어준 듯했다. 김가은은 한 사진에서 말풍선으로 "다시 찍어주겠니"라고 말하며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윤선우는 허리까지 뒤로 젖히며 김가은을 찍어줬다. 김가은은 "선우씨 힘내세요"라는 필터를 적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만나 10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2025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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