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가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가은 SNS
김가은·윤선우가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가은 SNS
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행복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가은이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은 남편 윤선우가 찍어준 듯했다. 김가은은 한 사진에서 말풍선으로 "다시 찍어주겠니"라고 말하며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윤선우는 허리까지 뒤로 젖히며 김가은을 찍어줬다. 김가은은 "선우씨 힘내세요"라는 필터를 적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은·윤선우가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가은 SNS
김가은·윤선우가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가은 SNS
다른 사진에서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행복해 보이는 일상에 네티즌들은 "예쁜 부부", "윤선우 사진 잘 찍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만나 10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2025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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