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이 가족 타투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 사진='테오' 유튜브 캡쳐
던이 가족 타투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 사진='테오' 유튜브 캡쳐
가수 던이 타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6월 3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 공개된 '살롱드립' 146회에는 영상에는 던과 쟈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던은 자신의 소식좌 이미지를 언급했다. 그는 "대중의 편견을 깨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할 때를 제외하고 평소 배가 고플 때는 봉지 라면을 3개씩 끓여 먹거나 햄버거를 2개씩 먹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쟈니 역시 고깃집에 가면 덩치가 큰 자신보다 던이 오히려 고기를 더 많이 먹는다며 그의 대식가 면모를 인정했다.
던이 타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 사진='테오' 유튜브 캡쳐
던이 타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 사진='테오' 유튜브 캡쳐
던은 부모님과 함께 몸에 새긴 특별한 타투도 소개했다. 과거 던의 부모님은 타투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하지만 성인이 된 그가 타투를 하고 나타나자 부모님은 이를 보고 멋있다고 했고 결국 가족 타투를 하게 됐다고.

던은 어린 시절 몸에 타투를 많이 채운 것에 대해 "더 예쁜 거 할 걸 하면서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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