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선이 팔불출 엄마 면모를 보였다. / 사진='귯와이프 김규선' 유튜브 캡쳐
김규선이 팔불출 엄마 면모를 보였다. / 사진='귯와이프 김규선' 유튜브 캡쳐
배우 김규선이 임신 초기부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귯와이프 김규선'에는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초반 김규선은 임신 테스트기의 선명한 두 줄을 확인했다. 그는 자막으로 "사실 내일이 시험관하러 가는 날이다"라며 예기치 않게 찾아온 기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규선이 결혼 9년 만에 자연임신을 했다. / 사진='귯와이프 김규선' 유튜브 캡쳐
김규선이 결혼 9년 만에 자연임신을 했다. / 사진='귯와이프 김규선' 유튜브 캡쳐
이후 김규선은 4주부터 6주까지 초음파를 공개하며 "한 주 한 주 이렇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눈에만 보이는 건지 약간 다리, 팔, 머리 같지 않냐"며 "얼굴도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규선은 "심장 박동수도 저번 주랑 이번 주가 차이 난다"며 자랑했다. 아직 콩알만 한 크기인 태아를 두고 벌써 팔불출 엄마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규선은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밝혔다. 많은 팬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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