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이엘리야 SNS
이엘리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이엘리야 SNS
배우 이엘리야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SNS에 "6월을 마무리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소파 위에 올라가 다리를 두 팔로 감싸고 있다.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엘리야는 최근 '세이렌'에 출연했다. / 사진=이엘리야 SNS
이엘리야는 최근 '세이렌'에 출연했다. / 사진=이엘리야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걷는 듯한 모습이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이엘리야는 가녀린 팔 라인을 보여줬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도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1990년생인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로 데뷔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 출연해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입증했다.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김윤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