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도깨비 10주년 여행' 1회에서는 유인나와 공유, 이동욱, 김고은이 10주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MC 경험이 있는 유인나는 이동 중 차가 터널을 지나자 유인나는 드라마 '도깨비' 속 '대파 런웨이' 장면에 사용된 OST를 틀었다. 강릉 주문진에서는 빨간 목도리와 꽃다발 소품을 준비해 당시 장면을 같은 구도로 재현했다.
횟집에서는 "저승사자와 써니의 첫 촬영은 어디였을까요?"라고 묻는 등 퀴즈를 진행하며 대화를 이끌었다. 출연진은 촬영 비하인드와 혈액형, MBTI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도깨비 10주년 여행'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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