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4시간 운전해서 속초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속초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담비는 흰 민소매 상의에 검정 바지를 입고 여유로운 포스를 풍겼다. 특히 슬리퍼를 신고도 늘씬한 몸매와 이기적인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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