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어머니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윤후 SNS
윤후가 어머니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윤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윤후가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 사진=윤후 SNS
윤후가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 사진=윤후 SNS
사진 속 윤후는 어머니와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윤후는 거울 앞에 서서 어머니의 어깨를 감싼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어릴 때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귀여운 얼굴이지만, 몸은 어느새 어머니보다 훌쩍 자라 있어 눈길을 끈다. 어머니의 보호를 받았던 윤후가 어느새 어머니가 기댈 수 있는 듬직한 존재가 된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후는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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