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아이돌도 똑같이 사는구나 (ft.최유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과거 겪었던 다이어트약 복용 경험담과 심각한 부작용을 털어놨다.
최유정 역시 연습생 시절 몸무게가 40kg대 초반이었지만, 소속사의 체중 감량 압박으로 인해 다이어트 약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 정상 체중이었는데도 살을 빼라고 하니 간절한 마음에 약을 먹었다"며 "약 복용 후 입마름과 심장 두근거림이 있었다"라고 부작용을 밝혔다. 최유정은 "위험한 것 같기는 하다"라고 말했고 박세미는 이에 공감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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