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새로운 룰을 추가하며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이 펼쳐진다.
장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도 이어진다. 중식 대가 이연복은 목표 매출을 채우지 못하자 "왜 이렇게 100만 원이 안 올라"라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평소와 달리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에 다른 참가자들은 "셰프님의 급한 모습을 처음 봤다"고 말한다. 참가자들의 견제를 받았던 세계적인 양식 권위자 에드워드 권도 아직 생존을 확정하지 못한 채 경쟁을 이어간다.
첫 장사 서바이벌 결과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생존하지 못한 팀은 폐업식을 진행합니다"라고 알리고 탈락한 팀은 첫 영업을 마친 뒤 간판을 내리고 영업을 종료한다. 이를 지켜본 참가자들은 "너무했다", "잔인하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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