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히든 룰이 공개된다. / 사진제공=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히든 룰이 공개된다. / 사진제공=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첫 폐업 팀이 결정된다.

5일 방송되는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새로운 룰을 추가하며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이 펼쳐진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첫 탈락팀이 결정된다. / 사진제공=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첫 탈락팀이 결정된다. / 사진제공=tvN
앞서 방송에서는 '더 소스' 최상현, '볼라볼' 임기학, '별은 내 가슴에' 조서형이 생존을 확정했다.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내놓는다. 가격을 낮추거나 세트 메뉴 혜택을 강화하는 등 손님을 끌기 위한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본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저 정도면 반칙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

장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도 이어진다. 중식 대가 이연복은 목표 매출을 채우지 못하자 "왜 이렇게 100만 원이 안 올라"라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평소와 달리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에 다른 참가자들은 "셰프님의 급한 모습을 처음 봤다"고 말한다. 참가자들의 견제를 받았던 세계적인 양식 권위자 에드워드 권도 아직 생존을 확정하지 못한 채 경쟁을 이어간다.

첫 장사 서바이벌 결과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생존하지 못한 팀은 폐업식을 진행합니다"라고 알리고 탈락한 팀은 첫 영업을 마친 뒤 간판을 내리고 영업을 종료한다. 이를 지켜본 참가자들은 "너무했다", "잔인하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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