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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52세' 오나라, 과감하게 파인 나시도 소화…세월 잊은 동안 비주얼

    '52세' 오나라, 과감하게 파인 나시도 소화…세월 잊은 동안 비주얼

    배우 오나라가 동안 미모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25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여름을 떠오르게 하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오나라는 핑크빛의 얇은 끈나시 톱과 청바지를 입은 채 야외 공간에 앉아있다. 선글라스를 장착한 오나라의 머릿결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다른 사진에서 오나라는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쪽 손으로 꽃받침을 해 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1974년생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한재아♥' 배나라, 알고 보니 다정한 남편감…'나혼산'서 보여준 배려심

    '한재아♥' 배나라, 알고 보니 다정한 남편감…'나혼산'서 보여준 배려심

    배우 배나라가 '나 혼자 산다'에서 세심한 준비성과 배려 깊은 모습으로 존재감을 보였다.배나라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기안84, 민호와 함께한 '찐런 크루'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배나라는 러닝을 마친 뒤 캠핑을 이어갔다. 그는 냉제육과 먹태를 미리 준비해 오는 등 꼼꼼한 준비 과정을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직접 소스를 만들고 재료를 지퍼백에 나눠 담는 등 요리를 준비했다.식기를 알코올로 닦고 냉제육을 정갈하게 썰어 플레이팅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배나라는 크루 멤버들에게 직접 음식을 챙겨주며 자신보다 주변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그는 "더운 날 먹어야 하는 식사다 보니 나름대로 정말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를 본 민호는 "되게 섬세하고 세심하고 말투도 상냥하다. 형이랑 얘기하는데 오랜만에 어린이가 된 기분이었다"고 이야기하며 배나라의 성격을 언급했다.배나라는 기안84가 남은 재료를 활용해 만든 요리를 맛본 뒤 예상보다 좋은 맛에 감탄했다. 이후 직접 사진을 남기고 기안84의 요리 실력을 인정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이후 배나라는 기타를 꺼내 무대를 선보였다. 실용음악 전공으로 대학 진학을 준비했던 그는 기안84의 첫 솔로곡 '민들레', 민호의 솔로곡 'TEMPO', 박지현의 '무(無)' 등을 불러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펀 런'에 이어 '찐 런'을 통해 '얼론 크루'가 된 배나라는 "요즘 가치 있는 하루를 보내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쓴다"며 "체력적으로 방전됐지만 앞으로 어떻게 능력치를 향상할 수 있을까 건설적인 고민을 할 수 있었다. 보람

  • 눈물 쏟은 여자 3호 vs 자리 뜬 여자 2호…8기 영수, 최종 선택 앞 갈등 ('나솔사계')

    눈물 쏟은 여자 3호 vs 자리 뜬 여자 2호…8기 영수, 최종 선택 앞 갈등 ('나솔사계')

    '나솔사계'에서 8기 영수를 둘러싼 여자 2호와 여자 3호의 삼각관계가 이어진다.오는 30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여자 3호의 '2:1 데이트'와 최종 선택 과정이 공개된다.공개된 예고편에서 여자 3호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사이에서 눈물을 보인다. 그는 "앗, 눈물이 나왔다"며 휴지로 얼굴을 가리고 "이런 꼴 보이려고 나온 건 아닌데"라고 털어놓는다.이어 "(8기 영수와 여자 2호 님 사이에서)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고 싶진 않았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여자 2호는 여자 3호의 이야기를 듣던 중 자리를 뜨며 불편한 기색을 보인다. 갑작스럽게 달라진 분위기에 8기 영호는 한숨을 내쉰다.이후 출연자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한자리에 모인다. 8기 영수는 "발 없는 새가 발 있는 새가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본다.이어 여자 2호와 여자 3호를 차례로 언급한 뒤, 한 사람에게 "우리의 사랑이 계속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고백한다. 8기 영수가 최종 선택에서 누구를 향해 마음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오싹한 연애' 박은빈, 술집에서 무슨 일…양세종 앞 취중진담

    '오싹한 연애' 박은빈, 술집에서 무슨 일…양세종 앞 취중진담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에서 양세종 앞에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25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3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가 예상 밖의 행동을 하면서 마강욱(양세종 분)에게 변화를 가져오는 모습이 그려진다.천여리는 손이 닿은 사람도 귀신을 보게 되는 저주 때문에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며 살아왔다. 은둔의 프린세스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는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가 혼밥과 혼술을 하며 지냈다. 하지만 홀로 시간을 보내는 천여리의 모습에는 외로움이 묻어났다.공개된 사진에서는 매일 같은 귀가 시간을 지키던 천여리가 사람들로 가득한 식당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술에 취한 듯 풀린 눈과 붉어진 얼굴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를 이렇게 만든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천여리가 있는 식당에는 검사 마강욱과 직장 동료 고필동(이창훈 분), 손형민(김민호 분)도 함께한다. 술기운에 경계심을 내려놓은 천여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내고, 이를 듣는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인다.평소와 달라진 천여리의 행동은 마강욱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천여리의 일탈 이후 마강욱이 겪게 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무엇일지 관심이 높아진다.‘오싹한 연애’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아파트' 지성·하윤경, 가짜 부부 관계 묘한 변화…예상 못한 스킨십

    '아파트' 지성·하윤경, 가짜 부부 관계 묘한 변화…예상 못한 스킨십

    지성과 하윤경이 '아파트'에서 가짜 부부 관계 속 새로운 분위기를 만든다.25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아파트' 5회에서는 박해강(지성)과 강하리(하윤경)가 가짜 부부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선 방송에서 박해강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풀기 위해 원본 영상을 확보해 경비 과장에게 전달한 강하리의 도움을 뒤늦게 알게 됐다. 이후 해강의 과거가 공개되며 주민들의 외면을 받은 상황에서도 하리는 주민들 앞에서 그의 편에 서며 두 사람 사이에 신뢰를 쌓았다.방송에서는 해강과 하리가 가짜 아들 김경북(김한결)의 유치원 체육대회에 참석한다. 두 사람은 체육대회 전부터 파이팅을 외치며 의욕을 보이고, 게임과 장기자랑 등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특히 3인 4각 경기에 참여한 해강과 하리는 승부욕을 나타내던 중 함께 넘어지며 얼굴이 가까워지는 상황을 맞는다. 작전을 위해 시작한 관계지만 예상치 못한 스킨십으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촬영 당시 지성과 하윤경은 3인 4각 경기와 장기자랑 장면을 위해 리허설부터 동선을 맞추며 호흡을 맞췄다. 지성은 장기자랑 촬영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지성·하윤경·김한결이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현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아파트' 5회는 25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박성광♥' 이솔이, 꽃다발 들고 '활짝'…백리스 입고 가녀린 목선 자랑

    '박성광♥' 이솔이, 꽃다발 들고 '활짝'…백리스 입고 가녀린 목선 자랑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자꾸 눈에 디저트가 아른아른거리는데, 잘 참았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솔이는 풍성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빈소매 탑에 풍성한 볼륨이 들어간 흰 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도트 무늬에 리본이 달린 신발은 전체적인 룩에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올림 머리와 백리스로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룩을 완성했다.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2세를 준비하던 중 여성 암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사랑이 온다' 안희연, 시작부터 머리채 잡혔다…박유나와 자매 갈등 예고

    '사랑이 온다' 안희연, 시작부터 머리채 잡혔다…박유나와 자매 갈등 예고

    배우 안희연과 하석진의 '사랑이 온다'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두 사람의 관계는 첫 회부터 남다른 변화를 맞는다. 25일 첫 방송되는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조각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완성해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가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한규림(안희연 분)의 고된 일상이 담겼다.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온 한규림 앞에는 고민에 빠진 동생 한규오(배윤규 분)와 이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한규영(박유나 분)이 마주하고 있다. 세 남매 사이 팽팽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앞으로 벌어질 갈등을 예고한다.한규림과 한규영이 서로의 머리채를 잡고 맞서는 모습도 공개됐다. 두 사람이 격한 충돌을 벌이게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그동안 집안일에 무관심했던 아버지 한석중(류승수 분)까지 등장하면서 한가네에 또 다른 변화가 찾아올 전망이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언가 결심한 듯한 표정과 흔들리는 눈빛이 담긴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사랑이 온다' 1회는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유재석, 과한 도발에 결국 발끈했다…"형 참아" 하하·주우재 만류 ('놀뭐')

    유재석, 과한 도발에 결국 발끈했다…"형 참아" 하하·주우재 만류 ('놀뭐')

    방송인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김원훈의 행동에 발끈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 일기' 편으로 야유회를 떠난 놀뭐골 청년회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는 무리수 청년 김원훈이 함께한다.이들은 야유회에서 족구 대결을 펼친다. 경기 초반부터 멤버들은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김원훈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경기 중간마다 과한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유재석을 자극한다.결국 유재석은 김원훈의 행동에 참지 못하고 발끈한다. 공개된 장면에서 하하와 주우재는 김원훈에게 달려가려는 유재석을 붙잡으며 "형 참아"라고 말린다. 이어 유재석이 거친 말을 하려 하자 입을 막는 상황까지 벌어진다.반면 김원훈은 유재석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를 이어간다. 화가 난 유재석과 달리 태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소지섭표 부성애 통했다…종영 1회 남긴 '김부장', 6회 연속 20% 돌파

    소지섭표 부성애 통했다…종영 1회 남긴 '김부장', 6회 연속 20% 돌파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김부장'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함께 기억에 남는 장면을 공개했다.SBS 드라마 '김부장'은 6회 연속 시청률 20%를 넘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49 시청률에서도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지난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리응령(이재용) 탈환 작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리응령을 구출한 김부장이 북한 요원들에게 포위된 가운데, 주강찬(주상욱)은 성한수와 박진철의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협박해 긴장감을 높였다.최종회를 앞두고 소지섭은 "김부장을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 회까지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넘치도록 과분한 사랑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소지섭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6회 엔딩에서 김부장이 딸 민지(서수민)와 재회하는 순간을 꼽았다. 그는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라는 장면은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연기한 후까지 가장 기대했던 장면"이라며 "대본만으로도 울컥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최대훈은 "어안이 벙벙하고 기쁘고 행복하다. 하지만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늘 그래왔듯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 서겠다"고 다짐을 밝혔다.최대훈은 명장면으로 2회에서 김부장이 아내를 떠나보낸 뒤 민지를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장면을 선택했다. 그는 "낯설고 어색하고 앞이 잘 보이지 않던 삶을 헤쳐 나

  • 이동욱, 캐릭터 위해 7kg 찌웠다 뺐다…"유산소 100분씩 했다" ('핑계고')

    이동욱, 캐릭터 위해 7kg 찌웠다 뺐다…"유산소 100분씩 했다" ('핑계고')

    배우 이동욱이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한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이동욱과 김혜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두 사람은 죄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에 출연했다.이동욱은 작품마다 체중을 다르게 관리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평균 체중이 74kg~75kg 정도인데 '킬러들의 쇼핑몰' 때는 7kg 이상 증량했다"며 "새 작품에서 공무원 역을 맡아 다시 7kg을 뺐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체중 관리를 위해 천국의 계단 50분, 자전거 50분 등 100분에 달하는 지독한 유산소 운동을 소화했다고 설명했다.남다른 피부 관리법도 언급했다. 이동욱은 "보통 세수할 때 (손을) 아래위로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동욱은 눈이 깊고 코가 높아 그렇게 하면 눈 안쪽의 메이크업은 지워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는 안쪽까지 닦아내기 위해 손을 가로로도 움직인다며 시범을 보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공식] 씨스타 소유, 부친상…향년 70세 "장례 절차 비공개"

    [공식] 씨스타 소유, 부친상…향년 70세 "장례 절차 비공개"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70세.25일 소유 측은 소유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유는 현재 모든 일정을 멈추고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유는 슬픔 속에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소유 측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소유는 2010년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로 데뷔했다. '나 혼자'(Alone), '러빙 유'(Loving U) 등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소유는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강훈 "철저히 이용당했다"…'바타♥' 지예은과 과거 러브라인 소환 ('런닝맨')

    강훈 "철저히 이용당했다"…'바타♥' 지예은과 과거 러브라인 소환 ('런닝맨')

    배우 강훈이 '런닝맨'에서 과거 지예은과의 러브라인을 언급하며 티키타카를 보여준다.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목표는, 최애 사원' 레이스가 이어진다. 이날 멤버들은 가장 많은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직장 생활과 관련된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첫 번째 미션은 직장인들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법한 상황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과몰입 토론 배틀'이다. 토론 주제로 '출근 시간이 9시라면 9시까지 출근해도 된다 VS 안 된다' 등 현실적인 내용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각자 입장을 내세우며 설전을 펼친다.김혜준은 "회사는 6시간만큼의 직원 능력을 산 거지, 컴퓨터 켜고 준비하는 시간을 산 게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후 '사내 연애 해도 된다 VS 안 된다'를 두고 멤버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실제 경험담과 과거 이야기가 나오며 토론은 서로의 연애사를 파헤치는 분위기로 흘러 웃음을 안긴다.강훈의 등장으로 지예은과의 과거 러브라인도 다시 언급된다. 지예은은 강훈을 보자 "오빠 미안해"라고 인사를 건넸고, 강훈은 "기사로 봤다. 나는 철저히 이용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강훈이 지예은의 남자친구에 대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봤다. 멋있더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왜 다 모니터하고 있냐"며 놀린다. 지예은 역시 "있을 때 잘하지"라고 받아치며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보여준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고우림♥' 김연아, 칼단발로 분위기 확 달라졌다…시크美 폭발

    '고우림♥' 김연아, 칼단발로 분위기 확 달라졌다…시크美 폭발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단발머리 스타일을 찰떡 소화했다.김연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패션 매거진 '엘르'서 촬영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블루 컬러 드레스에 칼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 피부와 군살 없는 어깨라인이 고스란히 나타나 감탄을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는 실크 소재의 흰 블라우스를 입고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젖은 듯한 머리 스타일과 카리스마 있는 표정은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결혼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SNS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시청률 부진·혹평에 고개 숙였는데…붐 3세 딸 최초 공개로 반등 노리나 ('최우수산')

    시청률 부진·혹평에 고개 숙였는데…붐 3세 딸 최초 공개로 반등 노리나 ('최우수산')

    '최우수산'이 역대 최연소 게스트들의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붐의 첫째 딸이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최근 시청률 부진으로 고개를 숙인 '최우수산'에 시청률을 견인할 기회가 될지 주목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 10회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붐의 첫째 딸 윤서가 함께 산행에 나선다.붐의 첫째 딸 윤서는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3세 윤서는 아빠를 따라 효과음을 내고 붐의 유행어인 "읏짜"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붐의 밝은 성격을 닮은 윤서의 모습이 관심을 끌 전망이다.허경환의 조카 리아는 삼촌과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다. 리아는 허경환이 카피바라를 닮았다는 이유에 대해 "다리가 짧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삼촌 모솔(?)이다"라는 발언으로 허경환을 당황하게 만든다.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도 출연한다. 두 사람은 '최우수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함께 선보인다. 언어지능 상위 1%로 알려진 지우에 이어 시우 역시 뛰어난 언어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최우수산'은 10회는 26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시간 아끼려 한 철에 두 벌만 입어"…박진영, 30년 CEO의 초효율 일상 ('전참시')

    "시간 아끼려 한 철에 두 벌만 입어"…박진영, 30년 CEO의 초효율 일상 ('전참시')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자신만의 생활 방식과 JYP 엔터테인먼트의 기업 문화를 공개한다.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가수, 프로듀서, 대표, 위원장 등 여러 역할을 맡고 있는 박진영의 회사 생활이 공개된다.박진영은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힌다. 옷을 고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한 계절에 옷 두 벌만 입는 한 철 두 벌 패션을 유지하고, 헤어 제품 없이 스타일을 관리하기 위해 직접 만든 인공 가르마도 공개한다.박진영은 이를 ‘유기농 헤어스타일’이라고 부르며 피부와 환경을 고려한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휴대폰 잠금 화면도 설정하지 않는 등 일상 속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모습도 공개된다.방송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기업 문화도 소개된다. 박진영은 회사에서 직급 대신 이름 뒤에 ‘씨’를 붙이거나 ‘형’이라고 부르게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나이나 직급보다 자유로운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영 방침이 담겼다는 설명이다. 직원들에게 제공되는 유기농 구내식당과 카페, 사옥 내 공기 청정 시스템 등 JYP 엔터테인먼트의 복지 시설도 공개된다.30년 차 CEO 박진영의 경영 철학도 전해진다. 그는 3개월마다 진행되는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 직접 참석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영향력과 올바른 인성, 선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에게 가수 활동을 오래 이어가기 위한 마음가짐과 방법을 전하며 조언을 건넨다.박진영의 회사 생활과 경영 철학은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