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자꾸 눈에 디저트가 아른아른거리는데, 잘 참았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풍성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빈소매 탑에 풍성한 볼륨이 들어간 흰 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도트 무늬에 리본이 달린 신발은 전체적인 룩에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2세를 준비하던 중 여성 암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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