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활동 중단' 조세호, 시상식 뒤풀이서 포착…얼굴 더 핼쑥해졌네

    '활동 중단' 조세호, 시상식 뒤풀이서 포착…얼굴 더 핼쑥해졌네

    방송인 김숙이 청룡시리즈어워즈 뒤풀이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도 포착됐다.김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여자예능인상 수상을 자축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넷플릭스 '도라이버'를 사랑해 주시는 분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라며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도라이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눈길을 끈 건 시상식 뒤풀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도라이버'에 함께 출연한 홍진경, 주우재, 우영을 비롯해 조세호도 자리를 지켰다. 활동 중단 이후 한층 더 핼쑥해진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앞서 조세호는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휘말리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조세호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면서도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등 고정 예능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도라이버'에만 유일하게 출연하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남친은 김도윤" 김서연, 낯익다 했더니 '애로부부'→'태종 이방원' 그 배우

    "♥남친은 김도윤" 김서연, 낯익다 했더니 '애로부부'→'태종 이방원' 그 배우

    배우 김서연이 '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와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필모그래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1981년생인 김서연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27년 동안 영화 '타클라마칸', '명당'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이후 2020년 방영을 시작한 채널A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배우로 출연했다. 부부와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연을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그의 이름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작품은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이다. 김서연은 조선 제2대 왕 정종의 왕비인 정안왕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외에도 '하이에나',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 출연했다.배우 활동과 함께 외식 사업도 하고 있다. 2025년 연인인 김도윤 셰프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전에 자신의 이름을 딴 한식 면 요리 브랜드 '서연'을 오픈했다.김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사얼빡'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관련된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 내 존재를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여기 같이 오자고 했다"며 남자친구를 불렀고, 김도윤 셰프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도윤은 그동안 SNS에 김서연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한 명이 실수를 해서 이슈가 생기면 다른 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연애 발표 이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도윤♥김서연, 열애 공개 전 모임서 나란히 포착…SNS에 남은 4년 연애 흔적

    김도윤♥김서연, 열애 공개 전 모임서 나란히 포착…SNS에 남은 4년 연애 흔적

    배우 김서연과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SNS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재조명됐다.2025년 12월 김서연이 자신의 SNS에 "12월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보내는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김서연이 지인들과 연말에 모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김서연은 남자친구인 김도윤 셰프와 정지선 셰프를 비롯해 지인들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정지선 셰프는 김서연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나란히 옆에 앉아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 연애 전에도 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장기 연애 커플다운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김서연은 1981년생으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2021년 '태종 이방원'에서 정안왕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김도윤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2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최고 시청률 11% 기록했다…안보현, 소지섭 이어 SBS 금토극 출격 ('재벌X형사2')

    최고 시청률 11% 기록했다…안보현, 소지섭 이어 SBS 금토극 출격 ('재벌X형사2')

    배우 안보현, 정은채가 출연하는 '재벌X형사2'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SBS 금토극의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앞서 방송된 '멋진 신세계', '김부장'에 이어 SBS 금토극의 흥행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힐 때마다 재력을 동원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를 다룬 수사극이다.시즌1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로 활동한다는 설정을 앞세워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전용 헬기와 슈퍼카, 첨단 장비 등을 수사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기존 수사극과 차별화를 꾀했다. 안보현이 연기한 진이수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과 사건을 배치했고, 코믹한 장면과 카메오 출연을 추가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수사극을 선보였다.시즌2는 올해 SBS 금토드라마의 흐름을 이어받는다. 앞서 방송된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로맨스를 내세웠고, '김부장'은 복수와 액션을 중심으로 흥행했다. '재벌X형사2'는 재력과 수사를 결합한 설정으로 뒤를 잇는다.첫 방송 전 화제성 지표에도 이름을 올렸다. '재벌X형사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4주 차 펀덱스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9위를 기록했다. 티저와 선공개 영상에도 시즌2를 기다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시즌2에서는 정식 형사가 된 진이수(안보현 분)가 전용기까지 동원해 사건을 해결한다. 정은채는 새 강력1팀장 주혜라 역으로 합류한다. 기존 강력1팀과 주혜라의 관계도 주요 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다.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비롯해 여러

  • [공식] '미우새' 만든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 SM C&C 엔터사업부문 대표 선임

    [공식] '미우새' 만든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 SM C&C 엔터사업부문 대표 선임

    SBS 전 예능본부장 최영인이 에스엠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 엔터사업부문 대표로 합류했다.3일 SM C&C는 엔터사업부문 신임 대표로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SM C&C에 따르면 최영인은 엔터사업부문을 총괄하며 특히 디지털 스튜디오 사업 브랜딩과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영인 엔터사업부문 대표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EBS와 SBS에서 36년간 콘텐츠 기획, 제작을 해왔다. SBS에서는 '야심만만', '힐링캠프', '미운 우리 새끼' 등을 제작했으며 제37회 백상예술대상 TV예능부문 작품상, 한국방송프로듀서상 TV예능부문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SBS 예능본부장 자리에서 물러난 뒤로는 스튜디오프리즘 제작 사업 부문 대표로 콘텐츠 제작 및 사업 다각화에도 총력을 기울였다.SM C&C는 MC·배우·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IP, 광고 제작을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소속 연예인으로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이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46세' 바다, 파리서 뽐낸 홀터넥 자태…군살 없는 몸매

    '46세' 바다, 파리서 뽐낸 홀터넥 자태…군살 없는 몸매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46)가 파리에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3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Bonjour. 짐도 풀기 전에, in Paris. 파리 오랜만,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바다는 도트 무늬의 홀터넥 톱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긴 머리를 손으로 들어 올려 목선을 드러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뒤로는 화창한 파리 풍경이 한눈에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다른 사진에서 바다는 분위기를 반전해 들뜬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의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이 돋보였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장신영, 두 아이 엄마 맞아?…탄탄한 등근육에 시선 집중

    장신영, 두 아이 엄마 맞아?…탄탄한 등근육에 시선 집중

    배우 장신영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장신영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장신영은 바다에서 물놀이하는 모습이다. 남색 모자에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그는 매끈한 각선미와 탄탄한 등 근육을 뽐냈다. 육아 중에도 여전히 빛나는 늘씬한 몸매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다른 사진에서 장신영은 쪼그려 앉아 바다를 응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해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여행을 즐기고 있는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했다.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최고 6% 또 못 넘었다…지성, 100억 제안 거부하고 박병은과 맞섰다 ('아파트')

    최고 6% 또 못 넘었다…지성, 100억 제안 거부하고 박병은과 맞섰다 ('아파트')

    배우 지성이 '아파트'에서 박해강의 변화와 갈등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그 가운데 7, 8회 시청률은 최고 시청률 6%를 넘지 못하고 각각 4.4%, 5.4%에 머물렀다.지난 1일과 2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아파트' 7, 8회에서 지성은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으로 출연해 아파트 내부 갈등과 인물 사이의 대립을 풀어냈다. 박해강은 박용만(정진영 분)의 시한부 판정 소식과 이충원(박병은 분)의 100억 원 대가 제안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지성은 선택 앞에서 흔들리는 박해강과 자신이 지켜야 할 사람들을 떠올리는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했다.아파트 내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박해강의 면모가 나타났다. 그는 주민 간 대립을 줄일 방법을 제시하고, 배척받던 장숙진(문소리 분)을 대표로 세우며 갈등을 풀어나갔다. 지성은 차분한 말투와 안정적인 연기로 박해강의 책임감과 포용력을 보여줬다.8회 말미에는 이충원과의 대립이 본격화됐다. 박해강은 강하정(류현경 분)을 위협하라는 이충원의 지시를 거부했다. 덤프트럭을 돌려 이충원과 맞선 박해강은 "난 쓰레기랑은 썸 안 타. 내가 널 아주 재밌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거든"이라며 대립 시작을 알렸다.지성은 전직 보스의 강한 면모부터 입주자 대표회장으로서의 책임감, 가짜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까지 박해강의 여러 모습을 균형 있게 표현하고 있다. 이충원과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박해강이 어떤 선택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아파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32세' 송강, 교복 입어도 위화감 없네…예술고 피아노 전공생 변신 ('포핸즈')

    '32세' 송강, 교복 입어도 위화감 없네…예술고 피아노 전공생 변신 ('포핸즈')

    배우 송강(32)이 '포핸즈'에서 예술고등학교 피아노 전공생으로 돌아온다.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포핸즈'가 송강의 학창 시절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송강은 극 중 피아노 전공자 강비오 역을 맡아 이준영, 장규리와 함께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의 학교생활이 담겼다. 강비오는 모범생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학생이다.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강비오는 악보를 살펴보거나 홍재인과 함께 등교하고, 최정요와 포핸즈 연주를 맞추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이준영은 최정요 역을 맡았다. 최정요는 같은 피아노 전공이지만 강비오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교복 위에 후드티를 걸친 채 홍재인과 대화를 나누고, 무심한 표정으로 주변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최정요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인물의 모습을 보여준다.장규리는 비올라 전공 홍재인을 연기한다. 그는 소꿉친구 강비오와 낯선 전학생 최정요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어울린다. 피아노 연주를 듣는 장면에서는 음악에 집중하는 모습도 포착됐다.'포핸즈'는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女배우 여자친구 있었다…"4년째 열애 중"

    '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女배우 여자친구 있었다…"4년째 열애 중"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와 배우 김서연이 4년 동안 열애한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연애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사얼빡'에는 배우 김서연이 출연해 고민을 말했다. 그는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 내 존재를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서연은 "사실 여기 같이 오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사연자 남친으로 김도윤 셰프가 등장하자 출연진은 놀라워했다.김도윤은 그동안 SNS에서 김서연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언급했다. 그는 "한 명이 실수를 해서 이슈가 생기면 다른 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김도윤은 '흑백요리사' 출연 계기로 여자친구를 꼽았다. 그는 "여자친구가 출연을 권했다"고 고백했다. 1981년생인 김서연은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2021년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정안왕후를 연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이효리, '요가원' 맘고생 있었나…홀쭉해진 얼굴 '눈길'

    이효리, '요가원' 맘고생 있었나…홀쭉해진 얼굴 '눈길'

    가수 이효리가 셀카로 일상을 공개했다.이효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효리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다른 한편에서는 이효리의 홀쭉한 볼과 날렵한 턱선 등으로 선명해진 얼굴선을 두고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최근 요가원과 관련된 언급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살이 빠진 게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최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 공식 SNS를 통해 일부 수련생의 선 넘은 행동을 지적한 바 있다. 그는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입니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박수홍♥김다예, '광고 17개' 딸 이어 경사…부부 홈쇼핑도 전체 매진

    박수홍♥김다예, '광고 17개' 딸 이어 경사…부부 홈쇼핑도 전체 매진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홈쇼핑 전체 매진에 벅찬 마음을 나타냈다.김다예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전체 매진 세상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다예는 박수홍과 홈쇼핑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다예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새하얀 의상을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박수홍은 산뜻한 분홍색 재킷으로 밝은 이미지를 살렸다.다른 사진에서는 홈쇼핑 방송 화면이 담겼다. 부부는 홈쇼핑에서 뷰티 제품을 판매하고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 김다예는 "항산화 부부"라고 언급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했다. 재이는 생후 3개월 만에 광고 17개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이민우, 아픈 딸 향한 애틋한 부성애…"대신 아파주고 싶어"

    이민우, 아픈 딸 향한 애틋한 부성애…"대신 아파주고 싶어"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이민우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며칠 동안 고열에 감기에 열꽃에"라며 아픈 딸의 근황을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민우는 한 팔로 딸을 안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그는 "아빠가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이민우는 지난 3월 11살 연하이자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재일교포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2025년 12월 딸을 출산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층간소음·운전 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난다…"가족과 발리로 이주"

    '층간소음·운전 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난다…"가족과 발리로 이주"

    배우 김빈우가 한국을 떠나 발리로 이주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연이은 구설구 이후 새로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김빈우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라며 발리 이주 준비 중인 소식을 전하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남편과 이사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가족과의 일상을 담았다.김빈우는 "저희 곧 발리로 이사가요"라며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 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가벼운 마음으로 파이팅 해볼게요"라고 덧붙여 발리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발리 이주 소식은 최근 연달아 터진 김빈우의 구설수 이후 근황이라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앞서 김빈우는 새벽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층간 소음을 지적하는 네티즌에게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논란이 됐다. 아무리 1층이라 하더라도 소음이 주위 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결국 김빈우는 SNS를 통해 사과했다.그로부터 한 달 만인 6월에는 운전 중 한쪽 다리를 시트 위에 올려두고 카메라를 보며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려 지적받았다. 김빈우는 "내 몸에서 사리가 나오네.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까"라며 불쾌함을 나타내기도 했다.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역할…김대명·이상희, '결혼의 완성'서 선한 이미지 깼다 [TEN피플]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역할…김대명·이상희, '결혼의 완성'서 선한 이미지 깼다 [TEN피플]

    선한 얼굴에서 낯선 공포가 만들어졌다. 그동안 인간적이고 따뜻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배우 김대명과 이상희가 ‘결혼의 완성’에서 사이코패스 부부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KBS 드라마 ‘결혼의 완성’은 회차를 거듭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7.3%를 경신했다. 극은 남궁민의 아내가 납치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궁민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된다. 김대명은 남궁민의 아내 이설을 납치한 노만희 역을 맡았다. 이상희는 그의 아내이자 공범 김경애 역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피해자가 느끼는 공포와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의 면모를 보여주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김대명은 차분한 말투와 평온한 표정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노만희를 표현한다. 무표정한 그의 표정은 다른 작품에서 봤을 때와 달리 차갑게만 느껴진다. 이상희는 이설이 납치된 상황에서 옆방의 피해자인 척 연기하다가 한순간 얼굴을 바꾸고 정체를 드러내 반전을 선사했다. 두 배우는 태연한 얼굴로 끔찍한 범죄자의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불편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두 사람의 변신이 주목받는 이유는 그동안 작품에서 주로 쌓아온 이미지와 정반대의 캐릭터를 맡았기 때문이다. 김대명은 그동안 푸근하고 정감 있는 캐릭터 위주로 얼굴을 알려왔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인간적인 의사 양석형 역을 맡았고, JTBC ‘협상의 기술’에서는 오순영 역으로 출연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이어왔다. 그의 대표 캐릭터들은 따뜻하고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