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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수영 "철판 두껍다"…정경호와 결별 후 열일 모먼트 포착 ('놀뭐')

    수영 "철판 두껍다"…정경호와 결별 후 열일 모먼트 포착 ('놀뭐')

    그룹 소녀시대의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가 '놀면 뭐하니?'에서 OST 파트를 두고 피 튀기는 쟁탈전을 벌였다. 최근 장기 연애한 정경호와 결별 소식을 전했던 수영은 효리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지난 17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효리수의 출연 장면 중 일부를 선공개했다. 수영과 유리는 OST 파트를 분배했다. 유리는 도입부의 매력적인 파트는 자신이 부르겠다고 선언했다. 수영은 "킬링파트는 다 네가 하겠다는 거 아니냐"며 발끈했다.두 사람은 함께 노래를 불러보기 시작했다. 수영은 "예쁘고 괜찮은 건 다 네가 하고 고음은 나한테 하라는 거냐. 철판이 두껍다"며 황당해했다. 유리는 "내가 너한테 양보한 거다"라고 응수했다.수영과 유리는 효연의 파트를 두고 고민하다 "효연이는 '원 투 쓰리 포'만 연습하면 된다"고 결론지었다. 효연은 "실제로 그 부분만 연습하고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고음 처리에 대한 걱정을 나누며 "효연이는 AI로 대체할까"라고 제안했다. 이어 OST 퀸 백지영을 라이벌로 언급하며 "보컬로는 이길 수 없다. 우리는 기세를 보여줘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파트 쟁탈전을 벌이는 효리수의 모습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장민호, '조카뻘' 13세 취향 모르네…"왜 이걸 좋아하지?" 당황 ('편스토랑')

    장민호, '조카뻘' 13세 취향 모르네…"왜 이걸 좋아하지?" 당황 ('편스토랑')

    가수 장민호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조카뻘인 13살 이수연을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18일 방송되는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13세 트로트 요정 이수연에게 호마카세를 대접한다. 삼촌 장민호와 조카 이수연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장민호는 오랜만에 자신의 집을 찾은 이수연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수연은 지난해 호마카세를 방문한 지 1년 만에 장민호를 찾아왔다. 장민호는 이수연의 최애 식재료를 활용한 호마카세를 준비했다. 호마카세에서 빠질 수 없는 시그니처 불쇼 퍼포먼스도 놓치지 않았다. 이수연의 최애 식재료를 본 장민호가 "왜 이걸 좋아하지?"라고 당황하는 모습으로 식재료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렸다.장민호 삼촌의 고객 맞춤 호마카세에 이수연은 신나는 먹방으로 화답했다. 장민호는 "말도 예쁘게 한다"며 입이 마르도록 이수연을 칭찬했다.장민호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는 이수연을 위해 일일 요리 선생님을 자처했다. 이때 장민호가 이수연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공개되자 '편스토랑' 출연진은 "다정하다", "이런 삼촌이 어디 있나" 등 감탄을 쏟아냈다. 선물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조혜련 주식 수익 3배…하이닉스 240만원인데 "87만원에 들어갔다" ('신여성')

    조혜련 주식 수익 3배…하이닉스 240만원인데 "87만원에 들어갔다" ('신여성')

    코미디언 신기루가 생애 첫 주식 투자 경험담을 털어놓은 가운데 조혜련이 하이닉스로 얻은 수익을 밝혔다. 지난 16일 웹예능 '신여성'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혜련, 이경실, 이선민과 재태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신기루는 화려한 액세서리를 잔뜩 착용하고 등장했다. 그는 "하이닉스 8만 원에 들어간 사람처럼 꾸며봤다"며 "어제 처음 주식을 시작해 하이닉스를 146만 원에 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오늘 아침에 보니까 162만 원이 되어 있더라. 돈을 이렇게 버는구나 싶어 깜짝 놀랐다"며 털어놨다.이에 조혜련은 "늦게 들어간 것 아니냐. 나는 87만 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재 하이닉스 주가가 240만 원 선을 오가고 있어 조혜련은 3배에 가까운 수익을 낸 셈이다. 조혜련은 평소 한미반도체, 하이닉스 등 우량주 위주로 투자한다고 밝혔다.신기루는 "단점이 주식 창을 계속 보게 된다"고 토로했다. 이경실과 조혜련은 "막 시작해서 그런 것"이라고 조언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연 매출 20억 CEO' 박지혜, 로맨스 판 흔든다…"사각관계 시작" ('누내여2')

    '연 매출 20억 CEO' 박지혜, 로맨스 판 흔든다…"사각관계 시작" ('누내여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의 박지혜가 혼돈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KBS2 예능 '누난 내겐 여자야(이하 '누내여2')' 시즌2가 2일 차부터 초고속 전개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첫날 러브QR 1위를 차지한 박지혜가 메기남 김정원의 선택을 받으며 예측불가 러브라인의 중심에 설 예정이다.특히 박지혜는 연 매출 20억 원에 달하는 의류 브랜드의 CEO라는 반전 직업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박지혜가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 향방을 서면 인터뷰를 통해 귀띔했다.박지혜는 출연 이유로 "연하라는 타이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20대에 연애했던 설렘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왔다"고 밝혔다. 첫날 첫인상 호감 상대로 광고대행사 팀장 이준한을 뽑은 박지혜는 "30대로 접어들면서 '첫눈에 반한다'는 감정을 느끼기 어려운데 굳이 외형적인 이상형을 꼽는다면 준한 님이었다"고 털어놨다.박지혜는 첫인상에서 이준한을 선택한 이후, 첫날 러브QR은 이윤소, 첫 데이트는 유진우, 둘째날의 러브QR은 김정원을 택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로맨스 판도를 보여줬다. 특히 자신에게 직진하는 유진우에게는 "나도 이틀째라서 내 마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자신의 매력을 "우유부단하지 않고 항상 제 감정에 솔직한 것"이라고 밝힌 박지혜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모인다.베네핏 데이트를 했던 메기남 김정원에 대해서는 "첫인상은 솔직히 바라던 이상형은 아니었다. '느끼하고 재미없으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누내여2' 통틀어 연하남 중에 가장 성격이 좋고 재밌었다&q

  • '공감세포' 강민아, 사회성 결여된 톱스타인데…"김명수에게 많이 배웠다" 고백

    '공감세포' 강민아, 사회성 결여된 톱스타인데…"김명수에게 많이 배웠다" 고백

    배우 강민아가 '공감세포'에서 맡은 공감 능력이 결여된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동료 김명수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강민아는 국민 걸그룹 '아이 원트' 출신의 톱배우 유지안으로 분한다. 유지안은 어려서부터 수많은 통제 아래 성장한 탓에 사회성이 결여된 공감 능력 제로의 인물이다. 강민아는 까칠하던 유지안이 공감 능력 만렙인 차은환을 만나 감정을 배워가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강민아는 "대본을 읽을 때부터 신선하고 재미있었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유지안을 순수하고 귀여운 인물로 정의했다. 강민아는 "지안이는 연기력 논란을 겪기도 하지만, 자신의 직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며 "겉으로는 틱틱거려도 속은 따뜻하다"고 설명했다. 강민아는 외적인 싱크로율을 위해 식단 관리까지 했다고 말했다.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김명수에 대해서는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칭찬했다. 강민아는 "김명수는 대본을 깊이 분석하고 계획적으로 준비해 온다"며 "나는 조금 더 즉흥적인 편인데 김명수의 꼼꼼한 점들을 참고했다"고 언급했다.'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U+tv모바일, 디즈니+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종국, '여자 김종국' 만났다…'월드컵 프리쇼'서 멕시코전 승부 예측

    김종국, '여자 김종국' 만났다…'월드컵 프리쇼'서 멕시코전 승부 예측

    가수 김종국이 '여자 김종국'이라 불리는 에이핑크 오하영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대결을 응원한다.KBS 2TV는 오는 19일 오전 8시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이하 '프리쇼')를 진행한다.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대한민국과 멕시코전 경기 생중계 전 경기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송인 장예원이 진행을 맡았다.김종국은 축구 동호회 활동은 물론 해외 축구 경기까지 찾아갈 만큼 축구에 남다른 애정을 지닌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로 통한다. 오하영은 여자 김종국이라는 별명답게 최근 치러진 체코전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직접 관전한 자타공인 축구 덕후다. 여기에 설기현 감독과 조원희 해설위원의 냉철하고 전문성 넘치는 분석을 추가한다.앞서 KBS 이영표 해설위원은 체코전을 마무리하며 "A조의 1위를 가르는 진짜 경기는 2차전 멕시코전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경기력과 홈 이점,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개최국 멕시코가 A조 1위에 오르고 한국이 조 2위를 차지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전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첫 경기였던 체코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가져오며 기세를 올렸다. 기세를 이어받은 태극전사들이 멕시코를 넘어 32강 진출을 확정 지을지 시선이 집중된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과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를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변기 위가 내 자리" 장동민은 개인 공간 없는데…다른 집 아빠 보고 '현실 부정'('홈즈')

    "변기 위가 내 자리" 장동민은 개인 공간 없는데…다른 집 아빠 보고 '현실 부정'('홈즈')

    장동민이 '구해줘! 홈즈'에서 아빠 취향으로 채워진 집을 보고 놀라워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한 집에서 가족들이 각자의 공간을 어떻게 나눠 쓰고 있는지 살펴본다.유부남 대표 코미디언 장동민과 배우 임형준, 미혼 대표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격한다. 세 사람은 가족들의 공간 활용법을 알아보기 위해 임장에 나선다.'구해줘! 홈즈'의 공식인 '유부남에게 허락된 유일한 공간은 화장실'에 반대되는 집이 공개된다. 현관문을 여는 순간부터 집주인 아빠의 취향이 강렬하게 보이는 것은 물론 집 안 곳곳이 그의 수집품과 애장품으로 채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엄마의 흔적은 안방 화장대 주변에서만 겨우 발견된다. 장동민은 "이건 세트를 만든 거다"라며 아빠 입장에서 끝까지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 장동민은 집 안에서 자신의 공간 지분은 2~3%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밝힌다. 그는 "변기 위 정도가 내 자리"라고 토로한다. 임형준 역시 결혼 후 화장실이 유일한 개인 공간이 됐다고 고백해 유부남들의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가족의 집을 찾은 세 사람은 예상 외로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에 놀란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집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실용성과 인테리어 감각까지 갖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납과 동선 설계가 집 곳곳에 녹아 있어 유부남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집을 둘러보던 장동민은 "나도 이거 해줘야겠다"를 연발한다. 김지유는 "아이들도 자기 구역이라는 인식이 생겨서 스스로 정리할 것 같다

  • 최미나수 "'솔로지옥5' 멱살 잡고 캐리"…탈락위기에서 공동 3위 안착 ('킬잇')

    최미나수 "'솔로지옥5' 멱살 잡고 캐리"…탈락위기에서 공동 3위 안착 ('킬잇')

    최미나수가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패션 업계 VIP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본선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하이코스트 미션'이 펼쳐졌다.최미나수는 500만 원의 예산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미션에 돌입했다. 미션은 패션업계 관계자 VIP 34명이 참석한 스페셜 네트워킹 파티에서 가장 많은 명함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시작 전부터 "내가 날아다닐 수 있는 미션"이라며 자신감을 보여줬던 최미나수는 자신 있게 미션을 진행했다. 그는 올리브 그린 새틴 슬리브리스탑과 블랙 스커트로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등장과 동시에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패션업계 관계자들은 스타일링에 대한 호평은 물론 최미나수라는 이름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명함을 건넸다. 최미나수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넷플릭스 '솔로지옥5'의 화제성을 멱살 끌고 캐리한 최미나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드랙 아티스트 나나영롱킴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최미나수다. 밝은 에너지로 다가왔다"라고 평가했다.최미나수는 미션에 통과하며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초반 데스매치로 탈락했다가 슈퍼패스로 부활한 최미나수는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서사를 보여주고 있다.'킬잇'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부장' 소지섭 딸과 청춘 로맨스 선보인다…루네이트 카엘 첫 연기 도전

    '김부장' 소지섭 딸과 청춘 로맨스 선보인다…루네이트 카엘 첫 연기 도전

    그룹 루네이트 카엘이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딸과 케미를 보여준다.카엘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남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이다.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실종된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액션 드라마다. 배우 소지섭이 주인공 김부장 역을 맡았다.카엘이 맡은 김남훈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로,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을 지닌 인물이다. 남훈은 김부장의 딸인 민지(서수민 분)와 은근한 케미로 10대의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김부장'을 통해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카엘은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부장'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카엘이 속한 루네이트는 7월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부장' 소지섭, 딸 찾기 위해 총 들었다…"그게 아니면 전부 죽어"

    '김부장' 소지섭, 딸 찾기 위해 총 들었다…"그게 아니면 전부 죽어"

    소지섭이 '김부장'에서 딸을 찾기 위해 살벌한 선전포고를 날렸다. 17일 SBS 드라마 '김부장'의 3차 티저가 공개됐다. '김부장'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3차 티저는 평소처럼 퇴근하던 김부장(소지섭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김부장은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술자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성한수는 "언제까지 그렇게 딸내미만 바라보면서 살 거냐고"라고 말한다. 이어 김부장의 딸 민지(서수민 분)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이 나온다. 학교로 뛰어간 김부장은 "아이를 혼자 키우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용서를 부탁드립니다"라며 무릎을 꿇는다. 민지는 "아빠는 왜 내 말 안 믿어?"라며 눈물을 흘리고 이 말을 마지막으로 사라진다. 절망에 빠진 김부장은 딸의 행방을 추적한다. 주먹과 도끼를 이용한 액션을 쏟아내며 괴한들에게 "내 딸이 살아있다고 믿으니까 살려두는 거야"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김부장은 "그게 아니면 전부 죽어"라는 선전포고 뒤 총구를 장전한다. 주강찬(주상욱 분)이 "민지라는 아이가 어디론가 사라졌고 그 아이의 아버지가 찾아다니고 있다"라는 말에 흥미로운 표정을 지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게다가 "죽은 줄 알았던 놈이 귀신이 돼서 나타났고만 기래"라고 하는 말 뒤로 잠수복을 입은 박강성(김성규 분)이 나타나고, 김부장의 동료로 알려져 있던 상아(손나은 분)가 박강성과 칼을 들고 혈투를 벌여 궁금증을 유발한다.'김부장'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박의진 텐

  • 엄정화, 57세에 호피무늬 소화력…해변에서 신난 디바

    엄정화, 57세에 호피무늬 소화력…해변에서 신난 디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가족과 여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엄정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for my mom, 엄마의 늦은 생일! 사랑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여행지에서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족 모두 똑 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탄탄한 수영복 핏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디바의 면모도 보여줬다. 엄정화는 호피 무늬 수영장을 입고 해변에서 폴짝 뛰며 신난 감정을 표출하기도 했다.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인 엄정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낸다.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의 일상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냈다. 댓글에는 "가족 미모가 판박이다", "보기 좋은 가족" 등 글이 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한국판 '겨울왕국' 베일 벗었다…엘사 정선아·안나 박진주 연습 현장 첫 공개

    한국판 '겨울왕국' 베일 벗었다…엘사 정선아·안나 박진주 연습 현장 첫 공개

    뮤지컬 '겨울왕국'의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한국 초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겨울왕국'의 전 캐스트와 제작진은 지난 8일 모두 모여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전 세계 '겨울왕국' 프로덕션을 이끈 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은 "또 다른 언어로 처음 공연을 올린다는 것이 설렌다"고 밝혔다.뮤지컬 '겨울왕국'은 세계적으로 강력한 사랑을 받은 동명의 영화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영화에 참여한 작곡가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로버트 로페즈 부부, 감독 제니퍼 리는 원작의 뮤지컬화에도 힘을 더했다. 오로라, 아렌델, 엘사의 얼음 궁전 등 영화 속 요소들을 무대로 옮기기 위해 연출과 특수효과에도 공을 들였다.원작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OST 'Let It Go', 'Love Is an Open Door' 등은 원작 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뮤지컬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장면 리딩도 기대감을 올렸다. 리딩 직후 에이드리언 사플 협력 연출은 "오디션 때도 느꼈지만 배우들이 캐릭터에 몰입해 진정한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한스, 올라프가 되어가고 있다"고 칭찬했다.한국 초연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엘사 역은 배우 정선아, 정유지, 민경아가 맡았다. 안나는 박진주, 홍금비, 최지혜가 연기한다. 크리스토프 역은 차윤해, 신재범, 한스 역은 김원빈, 황건하가 맡았다. 정원영, 한규정, 이창호는 올라프로 분한다.'겨울왕국'은 오는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7년 부산에서도 막을 올릴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우진 엄마' 박지연 "위험할까 봐 마스크 쓰고 다녀"…'참교육' 빌런 여파 고백

    '우진 엄마' 박지연 "위험할까 봐 마스크 쓰고 다녀"…'참교육' 빌런 여파 고백

    배우 박지연이 '참교육' 공개 이후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고 밝혔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참교육'에 빌런으로 출연한 배우들이 댓글을 읽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지연은 '참교육' 5회에 우진 엄마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시도 때도 없이 민원을 넣는 극성 학부모 역할로 시청자의 공분을 샀다. 박지연은 "지인이 '혹시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마스크 꼭 쓰고 다녀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마스크를 열심히 쓰고 다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댓글 읽기를 시작한 박지연은 "보는 내내 혈압 상승했다"는 반응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또 다른 댓글에서 "우진 어머니 정신병동 근무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감도 안 온다"고 언급하자 "이 댓글 보고 많이 웃었다"고 고백했다. 박지연은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간호사 홍정란을 연기했다. 그는 "많은 분이 그 작품을 보고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박지연은 극 중 역할 우진 엄마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그렇게 살지 맙시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다 같은 자식이니까 모두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살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서장훈, '더 글로리' 이도현 집 보고 '깜짝'…600평 갤러리 소유한 출판계 거물 정체 ('백만장자')

    서장훈, '더 글로리' 이도현 집 보고 '깜짝'…600평 갤러리 소유한 출판계 거물 정체 ('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의 서장훈과 장예원이 '더 글로리'에 나온 장소를 발견하고 흥분한다. 600평 갤러리의 실제 주인이자 출판계 거물로 불리는 안종만이 책과 그림으로 일궈낸 성공 비결과 인생 철학도 조명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1990년대에 출판업으로 연 매출 최대 150억 원, 연간 100만 부 판매라는 기록을 세운 안종만이 출연한다.안종만은 1952년 아버지가 창립한 출판사를 이어받아 교과서와 사전, 각종 학술 도서를 비롯해 약 9천 종의 책을 펴내며 출판사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현재는 그의 아들에게 가업이 이어져 75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출판 명가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안종만은 30년 동안 600점이 넘는 작품을 수집한 예술 애호가로 파주 출판 단지 1호 갤러리를 설립한 인물이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파주 출판 단지 중심에 자리한 안종만의 갤러리를 직접 방문한다. 공간을 둘러보던 서장훈은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인데?"라며 고개를 갸웃하고 장예원 역시 "왠지 낯이 익다"며 공감한다. 알고 보니 이곳은 화제의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주여정(이도현 분)의 집으로 등장했던 장소였다. 서장훈은 "송혜교 씨가 이야기하던 곳 아니냐"며 흥분한다.이어 세 사람은 본격적인 갤러리 탐방에 나선다.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전시장에는 출판사 회장다운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책 그림' 컬렉션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안종만은 30년간 모아온 소장품이 보관된 비밀 수장고를 공개한다.철통보안 속 숨겨진 공간에 들어선 서장훈은 끝없이 늘어선 캐비닛을 보고 "드라마 속 대기업이나 정부

  • 사오리·허경희 긴장했다…'현역 육상선수' 김민지, 압도적 질주 예고 ('골때녀')

    사오리·허경희 긴장했다…'현역 육상선수' 김민지, 압도적 질주 예고 ('골때녀')

    육상선수 김민지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독보적인 질주를 선보인다.오는 17일 방송되는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가 펼쳐진다.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운동회 콘셉트의 경기장은 입장부터 선수들의 동심을 자극했다. 기존 '골림픽'보다 확장된 스케일에 출연진은 "학창 시절 운동회에 온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나타낸다.경기장 한편에는 추억의 뽑기와 오재미 게임 등 옛 운동회를 연상케 하는 놀이가 마련됐다. 특히 오재미 게임 1등 상품으로 대형 잉어 엿이 소개되자 선수들은 본 경기 못지않은 승부욕을 발휘해 예상 밖의 경쟁을 펼쳤다.체육대회의 첫 종목은 100m 달리기다. 경기에는 '골림픽 1·2대 스프린터' 사오리와 허경희를 비롯해, 이유정, 제이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출전해 시작부터 치열한 레이스를 예고한다. 여기에 '현역 육상선수' 김민지가 독보적인 질주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100m 달리기를 시작으로 '골때녀' 최초로 선보일 핸드볼, 8:8 축구와 운동회 필수 종목인 8인 9각 등 다양한 종목으로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가 준비됐다. 과연 축구장을 벗어난 필드 위 승부사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