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소유 측은 소유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유는 현재 모든 일정을 멈추고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유는 슬픔 속에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소유 측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소유는 2010년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로 데뷔했다. '나 혼자'(Alone), '러빙 유'(Loving U) 등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소유는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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