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오나라 SNS
오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오나라 SNS
배우 오나라가 동안 미모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여름을 떠오르게 하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핑크빛의 얇은 끈나시 톱과 청바지를 입은 채 야외 공간에 앉아있다. 선글라스를 장착한 오나라의 머릿결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
오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오나라 SNS
오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오나라 SNS
다른 사진에서 오나라는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쪽 손으로 꽃받침을 해 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1974년생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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