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여름을 떠오르게 하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핑크빛의 얇은 끈나시 톱과 청바지를 입은 채 야외 공간에 앉아있다. 선글라스를 장착한 오나라의 머릿결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
1974년생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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