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셰프가 배우 김서연과 열애 중이다. / 사진='사얼빡' 유튜브 캡쳐
김도윤 셰프가 배우 김서연과 열애 중이다. / 사진='사얼빡' 유튜브 캡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와 배우 김서연이 4년 동안 열애한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연애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사얼빡'에는 배우 김서연이 출연해 고민을 말했다. 그는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 내 존재를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서연은 "사실 여기 같이 오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사연자 남친으로 김도윤 셰프가 등장하자 출연진은 놀라워했다.
김도윤 셰프가 배우 김서연과 열애 중이다. / 사진='사얼빡' 유튜브 캡쳐
김도윤 셰프가 배우 김서연과 열애 중이다. / 사진='사얼빡' 유튜브 캡쳐
김도윤은 그동안 SNS에서 김서연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언급했다. 그는 "한 명이 실수를 해서 이슈가 생기면 다른 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도윤은 '흑백요리사' 출연 계기로 여자친구를 꼽았다. 그는 "여자친구가 출연을 권했다"고 고백했다.

1981년생인 김서연은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2021년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정안왕후를 연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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