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사얼빡'에는 배우 김서연이 출연해 고민을 말했다. 그는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 내 존재를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서연은 "사실 여기 같이 오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사연자 남친으로 김도윤 셰프가 등장하자 출연진은 놀라워했다.
김도윤은 '흑백요리사' 출연 계기로 여자친구를 꼽았다. 그는 "여자친구가 출연을 권했다"고 고백했다.
1981년생인 김서연은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2021년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정안왕후를 연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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