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생인 김서연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27년 동안 영화 '타클라마칸', '명당'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2020년 방영을 시작한 채널A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배우로 출연했다. 부부와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연을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배우 활동과 함께 외식 사업도 하고 있다. 2025년 연인인 김도윤 셰프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전에 자신의 이름을 딴 한식 면 요리 브랜드 '서연'을 오픈했다.
김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사얼빡'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관련된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 내 존재를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여기 같이 오자고 했다"며 남자친구를 불렀고, 김도윤 셰프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도윤은 그동안 SNS에 김서연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한 명이 실수를 해서 이슈가 생기면 다른 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연애 발표 이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제니는 헤드라이너, 코르티스는 '영크크' 떼창…K팝의 롤라팔루자 활용법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322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