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Bonjour. 짐도 풀기 전에, in Paris. 파리 오랜만,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도트 무늬의 홀터넥 톱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긴 머리를 손으로 들어 올려 목선을 드러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뒤로는 화창한 파리 풍경이 한눈에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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