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파리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 사진=바다 SNS
바다가 파리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 사진=바다 SNS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46)가 파리에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Bonjour. 짐도 풀기 전에, in Paris. 파리 오랜만,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도트 무늬의 홀터넥 톱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긴 머리를 손으로 들어 올려 목선을 드러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뒤로는 화창한 파리 풍경이 한눈에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바다가 파리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 사진=바다 SNS
바다가 파리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 사진=바다 SNS
다른 사진에서 바다는 분위기를 반전해 들뜬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의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이 돋보였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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