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김서연이 자신의 SNS에 "12월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보내는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서연이 지인들과 연말에 모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김서연은 남자친구인 김도윤 셰프와 정지선 셰프를 비롯해 지인들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정지선 셰프는 김서연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나란히 옆에 앉아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 연애 전에도 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장기 연애 커플다운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서연은 1981년생으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2021년 '태종 이방원'에서 정안왕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김도윤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2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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