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가 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이민우가 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민우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며칠 동안 고열에 감기에 열꽃에"라며 아픈 딸의 근황을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우가 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민우 SNS
이민우가 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민우 SNS
사진 속 이민우는 한 팔로 딸을 안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그는 "아빠가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민우는 지난 3월 11살 연하이자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재일교포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2025년 12월 딸을 출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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