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가 홈쇼핑 전체 매진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김다예 SNS
김다예가 홈쇼핑 전체 매진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홈쇼핑 전체 매진에 벅찬 마음을 나타냈다.

김다예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전체 매진 세상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박수홍과 홈쇼핑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다예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새하얀 의상을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박수홍은 산뜻한 분홍색 재킷으로 밝은 이미지를 살렸다.
김다예가 홈쇼핑 전체 매진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김다예 SNS
김다예가 홈쇼핑 전체 매진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김다예 SNS
다른 사진에서는 홈쇼핑 방송 화면이 담겼다. 부부는 홈쇼핑에서 뷰티 제품을 판매하고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 김다예는 "항산화 부부"라고 언급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했다. 재이는 생후 3개월 만에 광고 17개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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