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좋아하는 스타를 만나려다 그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다룬다.
이가은은 극 중 인사이트 경제신문 도은영 기자 역을 맡았다. 도은영 기자는 도도하고 당찬 성격을 지닌 인물로, 강하기(강훈 분), 이찬(차우민 분), 윤초이(신유나 분) 등 주요 인물들과 얽히며 이야기에 변화를 더할 예정이다.
이가은은 최근 연극 '벌쓰'를 통해 무대에 처음 도전했다. 이어 연극 '면회'에도 캐스팅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도은영 기자를 통해 기존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최애의 사원'은 3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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