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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재혼 앞둔 서인영 당당한 고백…"남자 누구 만났는지 기억도 안 나" ('개과천선')

    재혼 앞둔 서인영 당당한 고백…"남자 누구 만났는지 기억도 안 나"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남자 만나는 법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쇼츠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좋은 남자를 알아보는 법에 대해 조언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좋은 남자를 알아보는 기준으로 "센스가 있는 사람, 자기가 말한 거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사람, 의리가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서인영은 피해야 할 남자로 "모든 여자한테 끼 부리는 남자들은 꼭 바람 피더라"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대학생에게 "그 나이 때에 그거를 많이 즐겨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난 후회가 없다. 남자 누구 만났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럴 정도로 연애를 많이 해봤다"라고 고백했다.서인영은 최근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와의 재혼을 발표했다. 서인영은 재혼 소식을 둘러싼 여러 가지 관심과 우려에 정면 돌파해 화제가 됐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거미♥' 조정석, 엄마 된 첫사랑과 재회…"중학교 시절 여자친구, 남편도 알아" ('채널 조정석')

    '거미♥' 조정석, 엄마 된 첫사랑과 재회…"중학교 시절 여자친구, 남편도 알아" ('채널 조정석')

    배우 조정석이 첫사랑의 풋풋했던 추억과 재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19일 조정석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는 조정석이 나고 자란 서울 강서구 공항동과 방화동 일대를 탐방하는 모습이 담겼다.조정석은 친구들과 자주 왔던 동네의 프랜차이즈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렀다가 추억에 잠겼다. 그러던 중 20대 초반 이 장소에서 첫사랑과 재회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조정석이 아이스크림 가게에 앉아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데 한 가족이 들어왔다. 알고보니 아이 엄마가 자신의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었다. 조정석은 "남편도 내가 아는 친구다"며 "그 당시 교회를 다니면서 (우리를) 소개를 시켜 준 친구"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조정석은 중학교 2학년 시절, 1학년이었던 첫사랑 여자친구와의 순수했던 연애담을 털어놨다. 그는 "14살, 15살 어린 나이니까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면 손이 닿을까 봐 (조심했다)"고 말했다. 또 방송실에서 여자친구가 안내 방송을 할 때면 반 애들이 짓궂게 환호를 보냈을 만큼 당시 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여자친구가 있던 인싸였음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우리 아들 불쌍해서 어떡해"…환희 공연 앞두고 관객 이탈에 母 눈물 ('불후')

    "우리 아들 불쌍해서 어떡해"…환희 공연 앞두고 관객 이탈에 母 눈물 ('불후')

    가수 환희의 모친이 아들의 공연을 앞두고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환희는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불후의 명곡'에서는 트로트 절친 가왕전 1부가 펼쳐진다. 환희는 최수호와 함께 무대에 올라 장르를 뛰어넘는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이 어떤 선곡과 무대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살림남'에서는 오랜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는 환희의 일상이 공개된다. 환희의 어머니는 아들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김밥을 준비해 현장을 찾는다. 누구보다 아들의 무대를 기대했던 어머니의 따뜻한 응원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전한다.하지만 환희가 진지하게 무대를 준비하던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환희의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이 하나둘 자리를 떠나기 시작한 것.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당황한다. 그는 "우리 아들 불쌍해서"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다.'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살림남'은 같은 채널에서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신민아 "웃기려다 현장 싸늘해져"…이영지 "언니가 먼저 웃어" 돌직구 ('차쥐뿔')

    신민아 "웃기려다 현장 싸늘해져"…이영지 "언니가 먼저 웃어" 돌직구 ('차쥐뿔')

    배우 신민아가 우아한 이미지 뒤에 감춰둔 뜻밖의 개그 욕심을 내비쳤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신민아가 출연해 이영지와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다.신민아는 유머 감각에 대한 남다른 열망이 있음을 고백했다. 이영지가 신민아에게 "개그 욕심 있는 스타일이구나"라고 하자 신민아는 이에 동의했다. 신민아는 이영지의 팔을 잡으며 대뜸 "웃어줘서 고맙다"며 "(사람들이) 내 개그 잘 이해 못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신민아는 새로운 촬영 현장에 갈 때마다 분위기를 주도하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난 분위기 좋게 하려고 웃기는데 싸늘해지는 순간이 있다"고 토로했다.이영지는 신민아에게 "왜 그렇게 웃긴 사람이 되고 싶은 거냐"고 물었다. 신민아는 "원래는 웃기다. 내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동문서답해 황당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개그가) 잘 안된다 방송에서는"이라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보였다. 이영지는 이에 "방법이 있다"며 "언니가 먼저 웃어라"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류혜영, '응팔' 후 찾아온 불안감 고백…"가만히 앉아있지도 못해" ('나혼산')

    류혜영, '응팔' 후 찾아온 불안감 고백…"가만히 앉아있지도 못해" ('나혼산')

    배우 류혜영이 '나 혼자 산다'에서 꾸준하게 지켜온 일상 루틴을 소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출연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류혜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두컴컴한 방에서 외국어 학습 어플리케이션을 켰다. 그는 약 한 시간 동안 영어와 일본어 공부를 했다. 언어 공부를 196일 연속으로 해내며 일상 속 작은 성취감을 차곡차곡 쌓았다. 류혜영은 "나를 칭찬할 만한 것들을 하루에 하나씩은 하고 싶었던 거 같다. 성취감 같은 것들을 이 작은 것에서라도 느끼고 싶었던 게 아닐까"라고 설명했다.류혜영은 과거 '응답하라 1988' 출연 이후 갑작스럽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내 한 마디가 영향력이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됐다. 그러면서 말하는 것도 조심스러워지고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워졌다"고 고백했다. 류혜영은 자기 전 일기를 썼다. 약 5년 전부터 일기를 매일 쓰기 시작했다고. 류혜영은 일기 쓰기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마음이 힘들어서 쓰기 시작한 것 같다"고 덤덤하게 털어놨다. 그는 "집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조차 못 할 정도로 불안했던 시기였는데 뭔가를 쓸 때만큼은 내가 가만히 의자에 앉아 있었다"라고 계기를 밝혔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실종된 초등생 찾았더니 28개월 백골 시신…6년 만에 밝혀진 진실 ('그알')

    실종된 초등생 찾았더니 28개월 백골 시신…6년 만에 밝혀진 진실 ('그알')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을 다룬다.20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 만에 드러난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친다.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12 신고를 했다. 한 신입생이 입학식 다음 날 엄마와 함께 등교해 약 일주일간의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체험학습 종료 후에도 학생이 등교하지 않고 무단결석 상태인데다 보호자인 엄마도 연락이 안 된다는 상황.경찰이 서둘러 초등학생 아이의 소재 파악에 나섰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고 친모의 휴대폰은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발견됐다. CCTV 확인 결과 친모는 불상의 남성과 인근 모텔로 도주한 상태였다. 그녀는 왜 학교와 경찰의 연락을 피해 몸을 숨기고 있었다. 경찰이 9살 딸아이의 소재를 추궁하자 친모는 아이의 행방을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는 아동학대 혐의로 긴급 체포됐고 함께 있던 전 남자친구 임 씨 또한 같이 연행됐다.친모 김 씨는 처음 경찰 조사에서 아는 이모한테 아이를 맡겨 놨다고 털어놨고 이후에는 딸을 입양 보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분리돼 조사받던 전 남자친구 임 씨가 사망한 아이를 야산에 유기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털어놓는다. 야산을 수색한 끝에 이불에 말려 검은 쓰레기봉투에 싸인 채 묻혀 있던 아이의 시신이 발견됐다. 그런데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은 친모 김 씨와 함께 등교했던 9살 초등학생이 아니라 생후 28개월 된 여자아이 가온이(가명)의 백골이었다.친모 김 씨는 6년 전 생후 28개월이던 가온이가 혼자 장난을 치다 이불이 몸에 감겨 질식사했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가온이 이름으로 초등학교에 대신 입학한 9살 아이는 누구인지, 전 남

  • "저팔계 아니냐" 시작부터 디스 난무…'런닝맨' 전지훈련 떠났다

    "저팔계 아니냐" 시작부터 디스 난무…'런닝맨' 전지훈련 떠났다

    '런닝맨'이 월드컵 특집으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디스로 폭소를 유발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이 공개된다.멤버들은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해 오랜만에 원팀으로 뭉친다. 개성 넘치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시작부터 "개발이 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입고 있냐", "저팔계 아니냐" 등 거침없는 디스를 주고받으며 티격태격한다. 송지효는 멤버들에게 "호나우지뉴를 닮았다"며 "쏭나우지뉴!"라는 말을 들어 웃음을 자아낸다.멤버들은 승부차기 미션 결과에 따라 각종 고된 훈련을 수행한다. 미션 시작과 동시에 등장한 의문의 골키퍼는 몸을 아끼지 않는 선방쇼를 펼치며 골문을 단단히 지켰고, 멤버들은 놀라운 승부욕으로 골문을 뚫기 위한 전략 회의에 돌입했다. 하지만 미션이 진행될수록 서로를 향한 원망과 책임 전가가 이어지며 분열 위기에 놓인다. 멤버들이 단합대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장난감 vs 태블릿 전쟁 아니었다…'토이 스토리5'가 던진 반전 메시지 [TEN리뷰]

    장난감 vs 태블릿 전쟁 아니었다…'토이 스토리5'가 던진 반전 메시지 [TEN리뷰]

    영화 '토이 스토리'는 1995년 첫 컴퓨터 그래픽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세상에 등장했다. 31년째인 올해 다섯번째 시리즈가 나왔다. 부모와 함께 토이스토리1을 보던 그 세대가 이젠 자녀의 손을 잡고 '토이스토리5'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장난감을 둘러싼 이야기도 달라졌다.'토이 스토리5'는 개봉 초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17일 개봉 첫날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수 15만 명을 돌파했다. '토이 스토리4'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지만 관심은 여전하다. 예고편을 보면 '토이 스토리5'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존재의 위기를 맞은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아이들의 시선은 더 이상 장난감이 아닌 전자기기로 향한다. 제시를 비롯한 장난감들은 새로운 시대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필요를 고민하게 된다.인상적인 것은 세월의 흔적을 장난감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방식이다. 우디는 배가 나오고 머리가 벗겨졌다. 한때 최첨단 장난감이었던 버즈는 페어링할 수 없는 구세대 장난감이다. 제시 역시 오랜 시간 동안 세 명의 주인을 거치며 낡은 장난감이 됐다. 30년간 관객이 지나온 긴 시간이 장난감에도 고스란히 축적돼 있다.'토이 스토리5'는 현 세대의 변화도 날카롭게 포착한다. 아이들은 이제 전자기기에 몰두한다. 보니 역시 전자기기에 빠져든다.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풍경이다. 하지만 영화는 전자기기를 무조건 악역으로 규정하거나 단순히 "옛날이 좋았다"는 식으로 흐르지 않는다.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장난감들의

  • 최화정, 200만원 명품백 무료 나눔하는 재력…"물건 많은 것 싫어" ('최화정이에요')

    최화정, 200만원 명품백 무료 나눔하는 재력…"물건 많은 것 싫어"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40년간 모아온 자신의 명품 가방과 옷들을 스태프들에게 무료로 나눴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40년간 모은 명품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최화정은 스태프들을 집으로 초대해 자신의 애장품들을 베풀었다.제작진이 수많은 명품 가방을 보며 나눌 건지, 팔 건지를 물었다. 최화정은 "나눔이지 돈 하나 안 받는다"라고 쿨하게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나는 물건이 많은 것도 싫고 그래서 늘 사실 덜어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전 방송에서 입은 10년, 20년 된 옷들은 특별히 보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최화정은 스태프들을 향해 "우리가 마음에 안 드는 거를 갖고 갈 필요는 없다. 그건 또 짐이니까"라고 당부했다. 최화정은 10년에서 20년 이상 특별히 보관해 온 유명 브랜드의 가방과 빈티지 옷, 고급 주방 소품 등을 끝없이 소개했다. 특히 200만 원 이상을 호가했던 명품 브랜드 펜디 가방을 두고서는 스태프들 간에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에바, 귀화하더니 한국 사람 다 됐네…멕시코전 패배에 "32강 꼭 가자" 응원

    에바, 귀화하더니 한국 사람 다 됐네…멕시코전 패배에 "32강 꼭 가자" 응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다음 경기를 응원했다. 19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붉은 악마 머리띠를 하고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방송인 파비앙, 개그맨 김성원과 주먹을 불끈 쥐며 경기를 응원했다. 에바 포피엘은 19일 진행된 멕시코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1대 0으로 패배하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오늘 결과는 슬펐지만 응원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음 경기 꼭 이겨서 32강 16강 꼭 가자"고 독려했다.에파 포피엘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2010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5년 한국에 온 지 20여년 만에 귀화에 성공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인교진 또 반하겠네…'42세' 소이현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인교진 또 반하겠네…'42세' 소이현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배우 소이현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촬영 중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일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이쁜 우리 가족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김형묵, 윤서아, 박리원과 나란히 서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소이현은 오프숄더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윤서아와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며 극 중 새엄마와 딸의 다정한 케미를 보여줬다.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소이현의 동안 미모다. 1984년생인 소이현은 여전히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에는 "사랑스럽다", "웨딩드레스 자태가 아름답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방송을 통해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자궁 파열 위험 있는데…김동현 아내 "다섯째 낳고 정관수술 할 걸" ('동현이넷')

    자궁 파열 위험 있는데…김동현 아내 "다섯째 낳고 정관수술 할 걸" ('동현이넷')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두고 아내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지난 18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부부의 넷째 출산 준비 과정과 육아에 대한 진솔한 생각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김동현 부부는 부모로서 느끼는 육아의 기쁨을 고백했다.김동현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그는 "(출산과 육아가) 힘들겠지만 앞으로 행복한 좋은 날들이 많을 거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식은) 아기 때 다 효도한다는 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동현의 아내 역시 공감하며 "그래서 아기 자꾸 낳나 봐"라고 언급했다.김동현은 "와이프가 아직 출산도 안 했는데 '다섯 낳고선 정관수술을 할 걸 그랬나'라며 무서운 얘기를 하더라"고 털어놨다. 김동현의 아내는 앞서 세 번의 출산으로 자궁 파열 위험을 경고받은 상황이다. 그런데도 남편의 정관수술 시기를 못내 아쉬워하며 "너무 빨리 섣불리 (한 것 같다)"고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오십프로' 김상경, 칼 빼들었다…신하균과 살벌한 맞대결 예고

    '오십프로' 김상경, 칼 빼들었다…신하균과 살벌한 맞대결 예고

    배우 김상경이 '오십프로'에서 신하균과의 맞대결에 가까워진다. 19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오십프로'는 한경욱(김상경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경욱은 집무실에서 굳은 표정으로 여러 사진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을 확인하는 그의 냉랭한 표정에서는 범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된다. 과연 한경욱이 주목하고 있는 대상은 누구고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이어진 스틸컷에서는 한경욱이 서 있는 장소가 정호명의 가게 오란반점으로 추정돼 눈길을 끈다. 과연 한경욱과 정호명의 대면이 성사되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지난 방송에서는 한경욱이 독단적으로 움직인 유인구(현봉식 분)를 손절하며 권력 재편에 나섰다. 또 김선중(강신일 분)을 압박해 시장 후보직 사퇴를 이끌어내며 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직접 움직이기 시작한 한경욱의 행보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정호명,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가 10년 전 사건의 진실에 한 발짝씩 다가서며 한경욱을 향한 반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경욱의 행보가 이들의 계획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또 정호명과 맞대면이 성사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주식 손실 1억' 미자, 하이닉스 매수 선언에 토론방 발칵…"나가 주세요"

    '주식 손실 1억' 미자, 하이닉스 매수 선언에 토론방 발칵…"나가 주세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식 투자 소식을 알렸다. 이에 네티즌들이 자신의 주식을 걱정하며 웃픈 상황이 생겼다. 지난 18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방금 하이닉스 들어갔다"며 주식을 매수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고 덧붙였다.미자는 한 주당 270만원에 주식을 매수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미자에게 "죄송하지만 나가달라", "나는 팔았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심지어 SK하이닉스 주주 등이 모인 종목 토론방에는 "미자가 270만원에 샀다. 큰일 났다"등 반응이 올라왔다.네티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미자가 앞서 밝힌 주식 실패담 때문이다. 미자는 최근 SNS에서 "주식 얼마 잃었냐"는 네티즌의 질문에 "정확히 일억 정도"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미자는 자신의 투자를 걱정하는 네티즌들의 반응과 기사를 SNS에 공유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번에는 다를 거다"라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내비쳤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원로가수 옥희, 신장암 투병 중 위독한 상태 …"물도 마시기 힘들어"

    원로가수 옥희, 신장암 투병 중 위독한 상태 …"물도 마시기 힘들어"

    가수 옥희가 신장암 투병으로 위독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1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옥희는 최근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 옥희는 2년 전 신장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이어왔다. 현재 경기도 수원의 한 의료기관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옥희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신장암 전이 사실을 고백했다.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남편 홍수환이 곁을 지키며 간호하고 있다는 후문이다.보도에 따르면 배우 한지일도 최근 병문안을 다녀왔다. 그는 옥희가 "목이 말라도 물조차 마시기 힘든 상태"라고 귀띔했다.1953년생인 옥희는1970년대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눈으로 말해요', '이웃사촌'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방송사 가수상을 휩쓸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