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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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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15.6% 찍고 주말 1위, 상승세 심상치 않다…하석진·안희연 다른 사람 택했다 ('사랑이온다')[종합]

    15.6% 찍고 주말 1위, 상승세 심상치 않다…하석진·안희연 다른 사람 택했다 ('사랑이온다')[종합]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이 ‘사랑이 온다’에서 서로 다른 사람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기로 했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 8회에서는 이별한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각각 장서현(이주연 분), 조흥식(배정남 분)에게 마음을 열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5.6%를 기록하며 주말 방송 전체 1위에 올랐다.앞서 한규림에게 이별을 고한 김무진은 두 사람이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한규림 역시 김무진이 남긴 마지막 말을 되새겼다. 한규림은 집안을 정리하며 마음을 추스르려 했지만 결국 눈물을 보였다. 김무진은 해외 레스토랑 이직을 준비하며 한규림과의 관계를 정리해 나갔다.조흥식은 떨어지는 간판을 피하지 못한 한결(윤하빈 분)을 구하려다 대신 다쳤다. 소식을 듣고 응급실을 찾은 한규림은 한결이 무사한 것을 확인한 뒤 양팔에 깁스를 한 조흥식을 걱정했다. 조흥식은 오히려 두 사람에게 괜찮다고 말했고, 한규림은 미안함과 고마움을 나타냈다.이후 한규림은 박수남(강애심 분)을 대신해 조흥식을 돌보겠다고 했다. 조흥식이 박수남이 오해할 수 있다며 난감해하자 한규림은 진심이라고 밝혔다. 한규림은 퇴원한 조흥식의 집을 찾아 그의 생활을 챙겼고, 조흥식은 그런 한규림을 의식하기 시작했다.장훈태(권해효 분)는 장서현이 김무진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뒤 김무진을 집으로 불렀다.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하는 김무진에게 일부러 매운 오징어볶음을 내놨고, 장서현은 이를 막으려 김무진의 접시를 가져가 대신 먹었다. 그러나 오징어 알레르기가 있던 장서현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

  • 지성 이름값에도 이제야 올랐다…178억 되찾고 7.7% 자체 최고 ('아파트')[종합]

    지성 이름값에도 이제야 올랐다…178억 되찾고 7.7% 자체 최고 ('아파트')[종합]

    배우 지성이 '아파트'서 178억원을 되찾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시청률은 7.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아파트' 최종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이충원(박병은 분)에 맞서 178억원을 되찾아왔다.박해강은 장충금 상자를 열었을 때 전단지만 가득한 것을 보고 함정에 빠진 것을 깨달았다. 박해강은 말리는 강하리(하윤경 분)를 뒤로한 채 이충원에게 향했고, 드럼통에 갇힌 도마뱀(김원해 분)을 구했다.박해강은 이충원의 근거지인 태고원에 진입했다. 태고원에서 경찰은 시신 12구를 찾아냈고 이충원은 격분했다. 위기에 빠진 이충원은 박해강을 불러 178억원을 넘기겠다고 말했다. 이충원이 박용만(정진영 분)을 살해했다고 밝히자 박해강은 그를 제압한 뒤 칼을 들었다. 하지만 박용만의 당부를 떠올리며 멈췄고, 바닥에 흩어진 178억을 챙겼다.이후 검찰에 잡혀간 이충원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박해강은 선거 유세 트럭을 이용해 이충원의 자백 녹음과 범죄 증거 영상을 폭로했다. 이충원은 재판을 받으며 악역의 최후를 맞았다.박해강 역시 복역을 마친 뒤 법률사무소를 열어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강하리도 꿈꾸던 변호사가 됐다. 함께했던 주민들은 가족사진을 남기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아파트' 후속으로는 2019년 방영됐던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니가 뭘 알아?"…연매출 500억 김치 명인, 직원들에 불호령 ('사당귀')

    "니가 뭘 알아?"…연매출 500억 김치 명인, 직원들에 불호령 ('사당귀')

    김치 명인이자 식품가공 명장 박미희 대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새 보스로 합류한다.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21년째 김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박미희 대표의 일상이 공개된다.박미희 대표가 이끄는 회사는 연 매출 약 500억 원, 하루 최대 생산량 100톤을 기록하고 있다. 박미희 대표는 김치 사업을 시작해 회사를 키웠고, 2024년 식품가공 명장에 선정된 데 이어 2025년에는 김치 명인 제98호로 지정됐다.단일 식품공장 기준 국내 김치 생산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영홈쇼핑 판매와 재구매에서도 1위에 올랐다. 박미희 대표는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직원들은 박미희 대표를 두고 "화통도 크시고 고집불통에 심통도 부리신다"며 '3통 보스'라고 표현한다. 이에 박미희 대표는 "일만 잘하면 화는 안 내"라고 말한다.하지만 업무 현장에서는 직원들을 향한 지적이 이어진다. 박미희 대표는 "니가 뭘 알아? 해남 배추랑 대관령 배추 차이를 아직도 모르냐?"고 말하고, 또 다른 직원에게는 "십수 년을 일하면서도 이렇게 못 하냐?"며 목소리를 높인다.이를 지켜본 MC 김숙은 "기본적으로 화가 장착돼 있다"고 말한다. 박명수 역시 "아침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 계속 반전이야"라고 반응한다.'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무열 손 잡은 윤승아…아들 맘 안 믿기는 동안 미모에 클래식 룩 [TEN스타필드]

    ♥김무열 손 잡은 윤승아…아들 맘 안 믿기는 동안 미모에 클래식 룩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배우 김희애, 윤승아, 나나가 최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페라가모 카라 백 런칭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 김희애류예지 기자: 배우 김희애가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고동색 원피스를 자신만의 우아함으로 완성했다. 흔히 '똥색'으로 불리는 브라운 계열은 잘못 입으면 답답하고 올드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컬러지만, 김희애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원피스는 절제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허리 라인을 은은하게 살린 핏과 롱 기장이 어우러지며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고, 특유의 단아한 미소는 우아함을 더했다.김지원 기자: 김희애는 브라운 계열의 롱 원피스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멋을 살렸다. 발목 위까지 내려오는 의상은 몸매를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으면서 김희애의 늘씬한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액세서리를 최소화한 선택도 의상의 담백한 매력과 어우러졌다.화려한 장식이나 노출 없이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포토월 패션으로는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히려 힘을 뺀 스타일링이 김희애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살렸다.박의진 기자: 브라운 컬러에 두께감 있는 소재는 자칫 무겁고 올드해 보일 수 있지만, 김희애가 입으니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났다. 금장 단추와 액세서리까지 골드 톤으로 통일해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짧은 단발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것도 좋은

  • 차예련 "♥주상욱 잘생겨서 고용했다"…물어보는 상인에 남편 자랑 ('차장금')

    차예련 "♥주상욱 잘생겨서 고용했다"…물어보는 상인에 남편 자랑 ('차장금')

    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을 위해 1일 PD로 변신해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차예련이 주상욱과 함께 서울 중앙시장 맛집 투어를 떠난 영상이 게재됐다. 주상욱은 1일 PD로 분해 차예련을 직접 촬영하며 따라다녔다. 한 상인이 주상욱을 가리키며 "신랑 맞냐"고 묻자 차예련은 "카메라 감독이다"라고 대답했다. 차예련은 "PD인데 잘생겼죠? 그래서 고용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다가 이내 농담을 멈추고 신랑이 맞다고 대답했다. 주상욱은 차예련에게 시장 편의 콘셉트가 뭔지 물었고 차예련은 "먹고 사고 사람들한테 정보를 알려드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도 사고 많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주상욱은 "내가 오늘 PD하는 거 많이 사는 거 못 사게 하려도 따라온 거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시청률 6.2% 찍고 상승세 탔는데…박은빈·양세종 뒤엔 조력자들 있었다 ('오싹한')

    시청률 6.2% 찍고 상승세 탔는데…박은빈·양세종 뒤엔 조력자들 있었다 ('오싹한')

    배우 예수정, 차미경, 이준혁, 이창훈, 김한나, 김민호가 '오싹한 연애'에서 박은빈과 양세종의 주변 인물로 활약하고 있다.오는 15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방송을 앞둔 가운데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최측근들은 두 사람의 로맨스를 도우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먼저 천여리의 할머니 백경자(예수정 분)는 레이나 그룹의 총수로, 유일한 혈육인 천여리에게 그룹을 안전하게 물려주기 위해 반대 세력에 맞서고 있다. 천여리가 갑작스럽게 약혼을 알렸을 때도 당황하면서 그의 선택을 받아들였다.마강욱의 할머니 팽묘순(차미경 분) 역시 손자를 챙기고 있다.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데다 마강욱이 심장 수술까지 받은 만큼 그의 건강과 생활을 살핀다. 천여리가 손자며느리 후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에는 마강욱이 무시당할까 걱정하면서도 "할머니가 뒤에 있으니 기죽으면 안 된다"고 말하며 힘을 실었다.레이나 호텔의 총지배인 봉지욱(이준혁 분)과 비서 엄지수(김한나 분)는 천여리의 곁에서 실무를 맡는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지만, 천여리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점차 신뢰를 쌓았다.천여리가 갑작스럽게 약혼을 선언한 뒤에는 외부의 의심을 막고 천여리를 보호하는 역할까지 맡게 됐다. 업무뿐 아니라 천여리의 연애와 관련된 상황에서도 두 사람이 어떤 도움을 줄지 관심이 모인다.마강욱의 곁에는 수사관 고필동(이창훈 분)과 손형민(김민호 분)이 있다. 마강욱에게 신임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천여리와의 약혼 준비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나섰

  • 이세영, 2년 연속 광복절 뜻깊은 행보…이번엔 독립운동가 변신

    이세영, 2년 연속 광복절 뜻깊은 행보…이번엔 독립운동가 변신

    배우 이세영이 KBS 다큐멘터리 '관순동순'에서 독립운동가 남동순 여사를 연기한다.'관순동순'은 독립운동가 유관순과 함께 3.1운동에 참여하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른 남동순 여사의 독립운동 활동을 다룬 KBS 특별 다큐멘터리다.광복 제81주년을 맞아 제작된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이세영은 유관순의 소꿉친구이자 기록되지 않은 독립운동가로 소개되는 남동순 여사의 과거를 재연한다.이세영은 지난해에도 KBS 광복 80년 특별기획 '만해의 나라'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당시 만해 한용운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의 시를 낭독하고 이야기를 전달했다. 올해는 '관순동순'을 통해 다시 한번 광복절 특별 프로그램에 힘을 보탠다.이세영이 출연하는 '관순동순'은 오는 15일 오전 9시 웨이브(Wavve)에서 먼저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1시 KBS1 '네트워크 기획'을 통해 방송되며, KBS대전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될 예정이다.이세영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올해 가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는 라스타 역을 맡는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유재석 샤워 후 달라졌다…박영진 "개그맨들 물까지 받아가려 해" ('놀뭐')

    유재석 샤워 후 달라졌다…박영진 "개그맨들 물까지 받아가려 해" ('놀뭐')

    개그맨 박영진이 유재석이 자신의 집에서 샤워한 뒤 동료 개그맨들의 반응을 밝힌다.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박영진이 참여한 '휘파람 라이더스' 두 번째 정모가 펼쳐진다.박영진은 지난 첫 번째 정모에 이어 다시 모습을 보인다. 당시 그는 자신의 집을 찾은 멤버들에게 "씻을 때까지 못 나간다"고 말했고, 유재석과 정준하는 실제로 샤워를 하게 됐다. 특히 유재석은 마지막까지 집에 남은 멤버가 되면서 박영진과 시간을 보냈다.이후 박영진의 집은 동료 개그맨들 사이에서 이른바 '유재석 샤워 성지'로 불리게 됐다. 박영진은 "그 이후로 많은 개그맨들이 샤워 좀 하러 집에 가자고 하더라"라고 후일담을 전한다.이어 유재석의 기운을 받겠다며 집을 찾으려 했던 개그맨들의 이름도 공개한다. 박영진은 "샤워기 물을 약수처럼 받아 가려는 분들이 있었다"고 덧붙인다.이번 정모에서는 '샤워'라는 단어만 나와도 멤버들이 긴장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주우재가 땀이 나 씻고 싶다고 말하자 박영진은 곧바로 "샤워하고 싶어?"라고 되묻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박주호♥안나 넷째, 김동현도 넷째·이필립은 셋째…연예계 다둥이 경사

    박주호♥안나 넷째, 김동현도 넷째·이필립은 셋째…연예계 다둥이 경사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도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은 최근 셋째를 품에 안았다. 저출생 시대에 연예인 부부들의 다둥이 임신·출산 소식이 잇따르면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넷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안나는 "힘든 시간을 버티고 나면 삶은 조용히 소중한 희망들을 품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다"며 새로운 가족을 맞게 된 소식을 전했다.박주호와 안나는 2015년 결혼해 딸 나은과 아들 건후, 진우를 두고 있다. 넷째가 태어나면 네 아이의 부모가 된다. 안나는 2022년 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어 넷째 임신 소식에 더욱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김동현의 아내 송하율도 오는 가을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9년 첫아들을 얻은 뒤 2021년 둘째 딸, 2023년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배 속에 있는 넷째는 아들로 알려졌다.김동현은 방송을 통해 넷째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과 아내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이야기해온 만큼 네 아이의 아빠가 될 그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필립·박현선 부부는 지난 6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2020년 결혼해 2022년 첫아들을, 2024년 둘째 딸을 얻었다. 약 2년 만에 셋째까지 태어나면서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박현선은 최근 SNS를 통해 "할 일은 산더미, 수유 텀은 금방 돌아오고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라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세 아이를 돌보는 동시에 일을 이어가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

  • 김용빈 vs 성리→변우석 vs 박지훈, 1위 경쟁 치열…제15회 TTA 예선 투표 진행 중

    김용빈 vs 성리→변우석 vs 박지훈, 1위 경쟁 치열…제15회 TTA 예선 투표 진행 중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제15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예선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셀럽챔프 부문별 1위는 변우석(남자 배우), 김혜윤(여자 배우). 김용빈(남자 솔로), 전유진(여자 솔로), 박서진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베스트 송)이다. 아이돌챔프 부문별 1위는 몬스타엑스(남자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여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뷔(솔로 남자 아이돌), 블랙핑크 제니(솔로 여자 아이돌), 코르티스(최고의 루키)이다. 투표 마감까지 6일 남짓 남은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어, 순위 변동이 있을지 주목된다.2026 상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예선 투표가 지난 10일 시작돼, 오는 20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14일 오전 9시 기준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남자 배우 부문 1위는 변우석, 2위는 박지훈이다. 변우석은 39.16%의 득표율을, 박지훈은 37.17%의 득표율을 보인다. 변우석이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여자 배우 부문 1위는 김혜윤, 2위는 아이유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김혜윤은 51.34%의 지지를, 아이유는 41.01%의 지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득표수 차이는 471표로 남은 기간 순위가 뒤집힐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지난 TTA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혜윤이 마지막까지 순위를 지킬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베스트 송 부문에서는 박서진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가 1위를 지키고 있다. 현재 2위는 성리의 '알랑가 모르겠어'로, 순위 변동이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남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도 두 사람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부문에서는 김용빈이 46.65

  • 최화정, 알고 보니 주식 고수 아니었다…"수익률 -94.87%, 주식 잘 못 팔아" ('최화정이에요')

    최화정, 알고 보니 주식 고수 아니었다…"수익률 -94.87%, 주식 잘 못 팔아"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최근 주식 고수로 알려진 것을 두고 해명에 나섰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홍진경을 만나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를 가는 모습이 담겼다. 차로 이동하던 중 두 사람은 최근 화제가 된 주식 이야기를 시작했다.앞서 최화정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을 고점에서 매도했다고 밝혀 주식 고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홍진경은 이에 대해 "우리가 주식 때문에 마음고생 한 거 모르신다"고 털어놨다. 최화정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말했다.최화정은 "진경이 정화, 내가 담고 있는 주식은 수익률이 -94.87%"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원래 주식을 잘 못 판다"며 "내가 주식을 안 파는 걸로 유명하다. 그때는 세금을 내야 해서 매니저가 팔자고 해서 판 거다. 세금 낼 일이 없었으면 계속 안 팔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일부 팔고 나머지는 나도 지금 마이너스다"라고 고백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종민, '거제 야호' 앞에서 아재력 폭발…멤버들 "아예 몰라" ('1박2일')

    김종민, '거제 야호' 앞에서 아재력 폭발…멤버들 "아예 몰라" ('1박2일')

    '1박 2일' 멤버들이 거제에서 보물찾기에 나선 가운데 김종민은 요즘 유행하는 '거제 야호' 밈을 모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거제시를 찾은 여섯 멤버의 '거제의 보물을 찾아라'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멤버들은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거제도의 풍경을 바라보며 감탄한다. 멤버들은 거제의 모습을 보고 "여기 그리스야?"라고 말하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최근 '거제 야호' 밈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야호 해주세요"라고 요청한다. 김종민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야호'를 외치자 멤버들은 "아예 몰라"라며 웃음을 터뜨린다.오프닝에서는 제한 시간 10분 안에 10개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 레벨 테스트도 진행된다. 예상보다 어려운 문제가 이어지자 멤버들은 문제 풀이에 집중한다.앞서 "여기선 상위권일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김종민도 고난도 문제 앞에서 고전한다. 김종민은 좀처럼 답을 찾지 못하자 "왜 이런 규칙을 만들어 놓은 거야"라고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하지 마. 확 찢어버려"라고 맞장구친다.거제에서 펼쳐지는 '1박 2일' 멤버들의 여행기는 오는 16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쿨 유리, 미국에서 얼마나 많이 참길래…이지혜 "몸에서 사리 나올 듯" ('관종언니')

    쿨 유리, 미국에서 얼마나 많이 참길래…이지혜 "몸에서 사리 나올 듯" ('관종언니')

    가수 이지혜가 절친 쿨 유리와 가족을 위해 역대급 내돈내산 플렉스를 선보였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게재된 영상에는 쿨 유리의 가족이 등장했다. 이지혜는 유리를 위해 예약한 숙소가 알고보니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모기가 많은 등 열악한 환경이었던 것에 미안함을 전했다. 이지혜는 "미처 정확하게 확인을 못 하고 고생시킨 것 같다"며 유리의 남편에게도 미안해했다.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이지혜는 인천의 유명 리조트에 함께 방문했다. 유리는 "이지혜 덕분에 이렇게 좋은 데 한번 와본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좋아하는 유리의 반응에 안심하며 "에어비앤비 이후로 엄청나게 신경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이지혜와 유리는 아이들이 물놀이하는 동안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가 한국에 와서 뭐가 제일 좋았냐고 묻자 유리는 "한국말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그는 "컴플레인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전화해서 다 얘기하고 예약 다 하고"라며 "미국에서는 많이 참는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유리가 너무 잘 참아서 몸에서 사리 나올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송은이, 김의성과 가상 ♥부부 되나…김숙 "청룡 안 갈 거냐"에 마음 흔들렸다 ('비보티비')

    송은이, 김의성과 가상 ♥부부 되나…김숙 "청룡 안 갈 거냐"에 마음 흔들렸다 ('비보티비')

    방송인 송은이가 배우 김의성과의 가상 결혼 프로젝트 제안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와 김숙이 2026년 하반기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비보티비 직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송은이와 김숙이 결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송은이와 김의성의 부부 예능 케미를 보고 싶다는 비보판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기획안이 등장했다. 송은이는 제안을 확인하자마자 즉각 "반려"를 외치며 난감해했다. 하지만 김숙이 "언니 이런 걸 해야 된다. OTT 청룡 안 갈 거냐"라며 송은이를 자극했다.송은이는 "잠깐만요, 저에게 시간을 좀 주시겠어요?"라며 "자꾸 청룡 얘기하니까 옛날 같으면 거들떠도 안 볼 아이템인데 이게 사람이 또"라고 말하며 고민에 빠졌다. 김숙은 기세를 몰아 김의성을 "의성 형부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 말하는 등 송은이를 설득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74세' 박정수, 디스크에 다리 저림까지 호소했는데…체형검사 90점대 '반전'

    '74세' 박정수, 디스크에 다리 저림까지 호소했는데…체형검사 90점대 '반전'

    배우 박정수(74)가 몸 상태를 점검하며 체형 교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 공개된 영상에는 몸 상태를 점검받는 박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한 박정수는 장마철이라 삭신이 쑤셔 2주간 운동을 쉬었다며 근황을 밝혔다.박정수는 체형 교정을 앞두고 "나이가 들수록 점점 몸이 구부러지지 않느냐. 나이 먹어서 꼭 필요하다"며 기대했다. 박정수는 본격적인 검사 전 자신의 신체 상태에 대해 "척추 측만이 약간 있고 3, 4, 5번 디스크가 튀어나와 눌린 것 같다"며 "걸을 때 오른쪽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저린 증상이 있어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체형 검사에서는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박정수는 74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좌우 균형과 골반 높이 등 전반적인 체형은 양호 수준이었다. 박정수는 체형 검사에서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