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엘리야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SNS에 "6월을 마무리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소파 위에 올라가 다리를 두 팔로 감싸고 있다.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걷는 듯한 모습이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이엘리야는 가녀린 팔 라인을 보여줬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도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1990년생인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로 데뷔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 출연해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입증했다.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김윤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정이서가 '맨 끝줄 소년'에서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정이서가 연기한 김정후는 이강(최현욱 분)의 대학 동기이자 김세윤(이진우 분)의 누나다. 또 허문오(최민식 분)에게 열등감을 안긴 스타 작가 김수훈(허준호 분)의 딸로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아 글을 쓰는 인물이다.김정후는 첫 등장부터 차분한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동생 김세윤과는 현실적인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아버지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면서 다른 면모도 함께 나온다.정이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김정후의 심리를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했다. 그는 "너만 입 다물면 돼"라는 대사와 함께 동생을 압박하는 장면에서는 차가운 성격을 나타내며 긴장감을 더했다.정이서는 절제된 연기로 김정후의 여러 감정 변화를 그려냈다. 앞서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 이어 '맨 끝줄 소년'에서도 또 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학생 이강(최현욱 분)의 재능에 이끌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지 3일 만에 전 세계 32개국 넷플릭스 톱10에 이름을 올렸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김연자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일본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아버지의 부고 사실도 늦게 접했다며 눈물을 훔쳤다.김연자는 30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 출연했다.김연자는 '십분 내로'를 부르며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올해 데뷔 52주년이 됐다. 많은 분의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올해 1월 고향 광주에 '아모르파티' 노래비가 세워진 소식을 전하며 "가수를 열심히 하다 보면 꿈이 하나씩 이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연자는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1981년 3집 '꽃다발'이 36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던 당시를 돌아봤다. 하지만 가족 이야기를 하던 중에 눈시울을 붉혔다.김연자는 일본 활동을 하던 당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가족들이 스케줄 때문에 바로 올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위약금 문제까지 있어 연락을 안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연자는 결국 아버지의 소식을 열흘 뒤에 알게 됐다. 그는 "그때 정말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미경과 진기주가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30일 김미경은 자신의 SNS에 "새로 만난 내 딸인데 짱 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미경이 진기주의 어깨를 감싼 채 기대고 있다. 이에 진기주는 김미경을 손바닥으로 가리키며 웃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했다.극 중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케미에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참교육'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진기주가 보여줄 다른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이 촬영 중인 작품은 2027년 방영을 앞둔 KBS 드라마 '슬리핑닥터'다. 정신과 개인병원의 초보 자영업자 갑 홍경(진기주 분)과 일당백 페이닥터 을 남지오(홍경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규선이 임신 초기부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귯와이프 김규선'에는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초반 김규선은 임신 테스트기의 선명한 두 줄을 확인했다. 그는 자막으로 "사실 내일이 시험관하러 가는 날이다"라며 예기치 않게 찾아온 기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후 김규선은 4주부터 6주까지 초음파를 공개하며 "한 주 한 주 이렇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눈에만 보이는 건지 약간 다리, 팔, 머리 같지 않냐"며 "얼굴도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규선은 "심장 박동수도 저번 주랑 이번 주가 차이 난다"며 자랑했다. 아직 콩알만 한 크기인 태아를 두고 벌써 팔불출 엄마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규선은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밝혔다. 많은 팬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트로트 가수 신승태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는다.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즈가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를 찾는다.싱글즈는 기념사진을 찍던 중 신승태가 말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깜짝 놀란다. 황신혜는 그의 의상을 직접 착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승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과 각각 시간을 보낸다.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황신혜를 위해 직접 사진을 찍어주고 양정아와는 손을 잡고 함께 달린다. 신계숙 앞에서는 무릎을 꿇고 세레나데를 부른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황신혜와 양정아는 신승태가 추궁당하는 것으로 오해한다. 방송에서는 신승태의 가족 이야기도 공개된다. 그는 무명 시절에도 성공을 확신했던 이유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가족을 꼽는다. 또 학창 시절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단칸방에서 생활했던 경험도 털어놓는다. 싱글즈의 요청으로 즉석 버스킹도 펼친다. 신승태는 관객과 호흡을 맞추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이 '사랑이 온다' 2인 포스터를 통해 재회한 연인의 관계를 예고했다.30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관계가 담겼다. 두 사람은 가장 가까웠던 시절을 뒤로한 채 오해와 상처 속에 헤어졌고, 8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포스터 속 김무진과 한규림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서로를 바라보지 않는다.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은 오랜 시간 이어진 감정의 골을 보여준다. 개별 캐릭터 포스터에서 하석진은 안희연을 향한 복잡한 감정을 눈빛으로 표현했다.포스터에는 "도망가려면 제대로 가요. 이렇게 다시 보는 일 없게"라는 문구가 담겼다. 안희연의 포스터에는 "나는 무진 씨가 잡을 수 있는 가장 나쁜 패예요"라는 문장이 담겼다. 사랑했지만 곁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한규림의 사연을 짐작하게 한다.'사랑이 온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두 남녀가 가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월 25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의 서장훈이 연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한 창업가와 학창 시절 인연을 공개한다.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EBS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식당, 이벤트, 마케팅, 디자인, 렌털, 곤약 공장 등 7개 사업을 운영 중인 조중규의 창업 과정과 일상이 소개된다. 그는 최대 연 매출 1000억 원을 올린 '연쇄 창업가'다.조중규는 2002 한일 월드컵을 비롯해 BTS 컴백 드론쇼, 대형 자동차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행사 한 번으로 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이벤트 업계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자신감을 보여줬다.서장훈과 장예원은 조중규의 평창동 자택을 찾는다. 넓은 테라스와 정돈된 실내를 둘러본 서장훈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찐 부잣집 같다"고 말한다. 물 자국 없이 관리된 주방과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 라벨을 붙여 정돈한 팬트리도 공개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한 아래층에는 운동과 찜질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조중규가 "장훈 씨도 정리를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말한다. 서장훈은 "다들 오해하는데 나는 내 몸 깨끗한 것에 집중하는 사람"이라며 "애초에 정리가 힘들어서 집 안으로 뭘 들여놓질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조중규와 서장훈의 학창 시절 인연도 공개된다. 조중규는 자신이 당시 선도부였다며 매일 아침 교문 앞에서 서장훈과 마주쳤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이 들려주는 중학교 시절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정난이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를 잘못 알아들어 웃음을 안겼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오픈카 타고 제주도 가서 수국축제, 찐맛집, 수다 24시간 떤 절친 박미선, 김정난 우정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은 개그우먼 박미선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박미선은 차를 타며 이동하던 중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었다. 그는 "죽기 전에 방탄 한번 만나볼 수 있을까"라고 했고 김정난은 "예능을 많이 하니까 나보다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박미선은 또 다른 방탄소년단 팬인 후배 홍윤화를 언급했다. 그는 "홍윤화가 아미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난은 "개그우먼 홍윤화? 무슨 암이냐"고 놀라며 되물었다. 두 사람의 동문서답이 계속되자 지인이 "방탄 아미"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던 중 든 생각을 공유했다. 그는 "쓸데없는 일에 그렇게 고민할 필요 없다"며 "생각보다 세월 빨리 간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민경이 임신성 당뇨와 복통으로 응급실에 갔다고 밝혔다.29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저번 주 한 주는 고난의 연속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민경은 거울 앞에서 만삭의 몸을 인증하며 미소 짓고 있다. 하지만 다른 사진에서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제일 걱정 안 하던 임신성 당뇨가 현실화 됐다"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김민경은 "임신성 당뇨는 태반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남은 임신기간 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며 돌피니를 보살피라는 뜻"이라며 마음을 다잡았다.김민경은 "웃으며 하루에 다섯번 손가락을 찌르고 웃으며 내가 좋아하는 하겐다즈 마카다미아넛을 참고 많이 운동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엄마가 더 노력할게. 건강하게 만나자"는 말을 덧붙이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1981년생인 김민경은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해진 임신 소식에 많은 축하를 받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내일도 출근!' 강미나가 장거리 연애 위기를 맞는다.29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윤노아(강미나 분)와 김구원(윤정훈 분)이 다시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앞선 방송에서 윤노아가 연락이 뜸해진 남자친구 김구원을 만나기 위해 직접 지방을 찾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김구원은 반가운 기색 대신 차가운 태도를 보였고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공개된 스틸에서는 윤노아가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김구원은 담담한 표정으로 맞선다. 이어 윤노아가 김구원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장면도 공개됐다. 김구원이 자리를 떠난 뒤 홀로 남겨진 윤노아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끈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갈등을 겪고 연애에서도 위기를 맞은 윤노아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내일도 출근!'은 권태를 느끼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에서 변화를 맞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글로벌 시청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행복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김가은이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은 남편 윤선우가 찍어준 듯했다. 김가은은 한 사진에서 말풍선으로 "다시 찍어주겠니"라고 말하며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이에 윤선우는 허리까지 뒤로 젖히며 김가은을 찍어줬다. 김가은은 "선우씨 힘내세요"라는 필터를 적용해 웃음을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행복해 보이는 일상에 네티즌들은 "예쁜 부부", "윤선우 사진 잘 찍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만나 10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2025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불꽃야구2' 인하대와의 맞대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29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예능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인하대를 상대로 경기에 나선다.불꽃 파이터즈는 유희관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현역 시절 인천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유희관은 '유희관 킬러'를 자처한 문교원과 인하대 강타자들에게 예기치 못한 일격을 맞으며 초반부터 흔들린다. 출루를 허용하며 위기에 몰리지만, 견제로 흐름을 끊으며 경기를 이어간다.분위기 반전을 노린 불꽃 파이터즈는 이대은까지 마운드에 올린다. 문교원과 서로를 잘 아는 두 사람은 한 치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친다. 이대은은 끈질긴 승부를 이어가며 문교원과 맞선다.타선에서는 김재호와 박재욱이 반격에 나선다. 두 선수는 타격과 선구안으로 인하대를 압박하고, 김재호는 인하대 에이스를 상대로도 적극적으로 방망이를 돌린다.하지만 경기 막판 불꽃 파이터즈에 수비 실수가 나오면서 흐름이 다시 바뀐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승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불꽃야구2' 8화는 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박천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전혜진의 비서로 존재감을 보여줬다.박천은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재경(전혜진 분)을 보좌하는 여 비서 역을 맡고 있다. 여 비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인 강재경을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인물이다.강재경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여 비서의 역할도 비중을 더하고 있다. 각종 정보를 빠르게 파악해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간 황준현(이준영 분)의 수상한 움직임도 가장 먼저 알아채 보고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박천은 차분한 말투와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흐름을 받치고 있다. 냉정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여 비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박천은 2023년 JTBC '나쁜 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 분)의 심복 차대리 역으로 출연한 뒤 군에 입대했다. 최근 전역한 그는 드라마박스 '빼앗긴 오빠들'에 남재영 역으로 출연했으며,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여러 숏폼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됐다.'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북중미월드컵을 언급했다.장예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어느 때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이번 북중미월드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월드컵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두 손을 불끈 쥐어 보이며 뜨거웠던 월드컵 응원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되면서 아쉬움이 쏟아지는 가운데 장예원도 소감을 남겼다. 장예원은 "거의 모든 외국 경기까지 동시 접속자 수가 10만이 넘는 걸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 마음인지 느꼈다"고 털어놨다.장예원은 앞서 KBS '프리쇼'를 통해 월드컵 경기 전 관전 포인트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 바 있다. 그는 "'프리쇼'는 월드컵 마지막까지 한다"며 대한민국의 진출 여부와 상관없이 방송한다고 덧붙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