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송혜교 SNS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45)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선글라스 이모티콘만 남긴 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야외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혜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라는 기본적인 룩을 입고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세련미를 뽐냈다.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송혜교 SNS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송혜교 SNS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의 구도에 따라 귀여움과 시크함을 발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올인',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사랑받았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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