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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오해 받은 윤경호, 해명했다…"SNS 퍼진 '야인시대' 짤 주인공 아니야" ('요정재형')

    오해 받은 윤경호, 해명했다…"SNS 퍼진 '야인시대' 짤 주인공 아니야" ('요정재형')

    배우 윤경호가 '야인시대' 출연 오해를 바로잡았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세 사람은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정재형은 본격적인 시작 전 윤경호에게 "토크가 처지면 바로 들어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경호는 "잘 못 하는데"라며 긴장했다. 최근 예능 출연 섭외가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그냥 수다를 많이 떨어서 그렇지 예능 꿈나무까지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본분을 지키려고 조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윤경호는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SBS 드라마 '야인시대' 영상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윤경호는 앞서 해당 작품에 출연한 적 있다고 밝혔고, 그 작품 속 한 장면에 윤경호가 등장한다며 짤이 퍼졌다.윤경호는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그 짤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라고 밝히며 해당 배우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그는 "보조 출연자로 참여하긴 했으나 행인이라 찾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소지섭이 "직접 찾아서 올려줘"라고 하자 윤경호는 "몇 화인지도 모르겠다"며 "혹시 아는 분 제보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전청조가 웃통 벗고 여성 수용자에 추파?…현직 교도관 입 열었다 ('히든아이')

    전청조가 웃통 벗고 여성 수용자에 추파?…현직 교도관 입 열었다 ('히든아이')

    '히든아이'가 대한민국 교도소의 실제 모습을 공개한다.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교도소 내부와 수용자들의 실제 생활을 집중 조명한다.'라이브 이슈'에서는 단독 입수한 춘천교도소 내부 영상을 통해 교도소의 현실을 낱낱이 공개한다. 사소한 물건 하나도 허가 없이 소지할 수 없는 공간에서 기동순찰팀은 수용동을 불시에 점검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불법 물품들이 무더기로 발견된다. 박하선은 "반성하러 들어간 곳에서 뭐 하는 거냐"며 황당해했다. 김동현은 "교도소가 너무 편해서 그런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현장에서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수용동 내부에서 난동 사건이 발생해 기동순찰팀이 긴급 출동했고 수용자의 거센 저항과 폭언이 이어졌다. 제압 과정에서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벌어졌다.청주여자교도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교도관이 출연해 수감 중인 전청조와 고유정을 둘러싼 각종 소문의 진실도 밝힌다. 교도관은 "몇몇 수용자에 대한 허위 정보가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며, '전청조가 웃통을 벗고 여성 수용자들에게 추파를 던진다', '고유정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등 확산된 이야기들의 진위를 설명한다.'히든아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이다희, 176cm '뼈말라' 비율에 감탄…남다른 교복핏에 현실감 제로 ('최다니엘')

    이다희, 176cm '뼈말라' 비율에 감탄…남다른 교복핏에 현실감 제로 ('최다니엘')

    배우 이다희가 교복을 입고 비현실적인 비율을 뽐냈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에는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등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 멤버들이 롯데월드를 방문한 영상이 게재됐다.이다희는 "학생 역할을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한 번도 못 해봤다"며 교복 착용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교복 재킷을 입어보던 이다희는 큰 키에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자태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최다니엘은 "다희는 그냥 그렇게 입어도 예쁘다"며 감탄했고 장근석과 안재현도 이에 맞장구쳤다.최다니엘은 이다희에게 노란 스커트를 추천했고 이다희는 극구 사양했다. 하지만 결국 노란 스커트를 입고 나왔고 최다니엘은 "훨씬 낫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재현은 "형 뭐 누나한테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다희는 "놀이공원에서 노란 치마 입은 사람은 못 봤다"고 따지며 회색 스커트로 갈아입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지예은, 눈물 터트렸다…"이게 무슨 원팀이냐" 16년 팀워크 위기 ('런닝맨')

    지예은, 눈물 터트렸다…"이게 무슨 원팀이냐" 16년 팀워크 위기 ('런닝맨')

    배우 지예은이 '런닝맨'에서 분노를 하던 중 결국 눈물을 흘린다.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원팀 단합을 위해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 전원이 오랜만에 한 팀으로 뭉쳤지만, 단합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모든 미션은 승부차기 결과에 따라 진행되며 모두 승부차기에 성공하지 못하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45m 높이의 익스트림 놀이기구 빅스윙에 탑승해야 했다. 이에 멤버들은 "골 못 넣은 사람이 타라"며 서로를 탓하기 시작했다. 실축한 멤버들은 "이게 무슨 원팀이냐"며 책임을 떠넘겨 순식간에 분열 조짐을 보였다.산 정상 높이를 방불케 하는 거대한 빅스윙이 모습을 나타내자 멤버들은 "말도 안 돼"를 연발하며 겁에 질렸다. 이어 탑승자를 가리는 미니게임이 진행됐다. 멤버들은 탑승을 피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간절히 임했다. 이 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원망과 신경전이 오간다.특히 지예은은 분노를 터뜨리고 눈물까지 보여 궁금증이 쏠린다. 지석진 역시 긴장감에 휩싸인 채 하늘을 향해 "아빠, 엄마, 아들이 이 나이가 됐는데 아직도 무섭다"라며 부모님을 애타게 찾았다. 결국 미니게임에서 패배한 멤버들은 빅스윙에 탑승했고 눈물과 침 등 온갖 분비물을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짝' 시그니처 도시락 선택 부활…1기 영호, 여자 5호 향한 강렬한 눈빛 ('나솔사계')

    '짝' 시그니처 도시락 선택 부활…1기 영호, 여자 5호 향한 강렬한 눈빛 ('나솔사계')

    '나솔사계'서 '짝'의 시그니처인 도시락 선택 데이트가 재현된다.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도시락 선택 데이트에 들어가는 솔로 남녀들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현재 '나솔사계'는 '짝'에 출연했던 여성 출연진이 출연 중이다. 이에 제작진이 도시락 데이트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제작진은 바닷가에 모인 솔로 남녀들에게 "추억의 '도시락 선택'을 하겠다"고 발표한다. MC 데프콘은 "'짝'의 시그니처니까"라며 기대감을 나타낸다. 잠시 후 여자 2호와 여자 3호가 차례로 솔로남들을 향해 걸어온다. 이에 8기 영수는 긴장한 듯 한숨을 내쉰다.여자 1호와 여자 4호도 차례로 등장하자 두 사람에 관심 있는 17기 영수와 26기 영철은 그들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마지막으로 여자 5호는 솔로남들 쪽을 바라보더니 "잠깐만…"이라고 말하며 뒷걸음질 친다. 1기 영호는 강렬한 눈빛으로 여자 5호를 응시하고 결국 여자 5호는 결심을 굳혔다는 듯 직진한다. 과연 어떤 커플이 함께 도시락을 먹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신영 "설현 입간판에 '왜 인사 안 하냐' 호통"…7년째 금주하는 이유 ('오리지널')

    김신영 "설현 입간판에 '왜 인사 안 하냐' 호통"…7년째 금주하는 이유 ('오리지널')

    코미디언 김신영이 과거 심각했던 주사 때문에 금주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신영은 현재 술을 끊은 지 7~8년 정도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주사가 너무 심해서 끊었다"며 지인들조차 공포에 떨게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김신영은 "술을 마신 뒤 무의식중에 문을 계속 긁어 손톱이 아예 없어졌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며 "친구들이 무서웠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또 다른 날에는 깔끔한 침대에 신발만 신은 채로 누워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김신영은 AOA 출신 설현의 입간판과 난투극을 벌인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과거 술에 취해 길가에 세워진 입간판을 실제 설현으로 착각하고 "언니가 왔는데 인사도 안 하고 뭐 하냐"며 호통을 쳤다고 고백했다. 다음 날 떠오르는 기억에 괴로워하던 그는 결국 설현에게 직접 전화해 사과까지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지선, 군대 간 아들 소포 열자 울컥…"각 잡힌 잠바에 눈물" ('핑계고')

    김지선, 군대 간 아들 소포 열자 울컥…"각 잡힌 잠바에 눈물" ('핑계고')

    코미디언 김지선이 군대 간 아들의 소포를 받고 울었다고 고백했다.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김지선을 비롯해 이경실, 조혜련이 출연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김지선은 최근 첫째 아들이 입대하면서 느낀 점을 공개했다.김지선은 연극 '사랑이 엄마'에 출연하면서 군대 간 아들의 옷을 소포로 받고 우는 장면을 백 번 넘게 연기 해왔다. 조혜련이 "그때는 (김지선이) 역할에 공감을 못 했다"며 "'아들이 군대 갔다고 생각해 봐'라는 조언에도 '군대를 안 갔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며 연기를 어려워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던 중 지선의 아들이 지난 3월에 군 입대했다. 김지선은 아들의 옷이 담긴 소포를 받았을 때 연극에서 워낙 많이 연기한 탓에 큰 감흥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배낭을 열자마자 그 마음이 달라졌다. 김지선은 "아들이 입고 있던 잠바가 나오는데 옷을 각을 잡아 개서 넣어 놨더라"며 "그걸 보자마자 울음이 터졌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들을 실제로 군대에 보내면서 씬에 대한 몰입도가 잡혔다"고 설명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조혜련, 사비로 24명 베트남 포상 휴가 쾌척…"눈 뒤집혔다" ('핑계고')

    조혜련, 사비로 24명 베트남 포상 휴가 쾌척…"눈 뒤집혔다" ('핑계고')

    코미디언 조혜련이 연극 '사랑해 엄마' 팀의 베트남 포상 휴가를 지원했다.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핑계고' 112회가 공개됐다. 조혜련, 이경실, 김지선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조혜련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연극 '사랑해 엄마'의 기획부터 연출, 출연까지 도맡으며 활약 중인 근황을 전했다.김지선은 "베트남 냐짱으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조혜련이 함께 연극을 하는 후배들에게 포상 휴가를 보내준 것. 김지선은 "후배들이 연극계에서 있을 수 없는 포상으로 냐짱을 간다고 하니까 다들 눈이 뒤집어졌다"며 당시 뜨거웠던 반응을 전했다. 무려 24명의 인원을 데리고 간 조혜련의 통 큰 결단은 감탄을 자아냈다.조혜련은 "동료들한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은데 '냐짱' 얘기를 했더니 여권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며 "그래서 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경실은 "조혜련은 베푸는 걸 좋아한다"며 "보면 볼수록 진국이다"라고 칭찬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한쪽 눈 가린 중단발에 장미꽃…유재석, 순백의 고막 남친에 "최성곤 씨?" ('놀뭐')

    한쪽 눈 가린 중단발에 장미꽃…유재석, 순백의 고막 남친에 "최성곤 씨?" ('놀뭐')

    '놀면 뭐하니?'에 순백의 고막 남친 등장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대본도 안 나온 숏폼 드라마 시즌2 OST 가수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유재석은 다음 작품을 생각하면서 만든 OST 곡을 들려준다.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 가운데 주우재는 고막 남친 대표주자 십센치(10CM)와 소란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유재석은 "말랑말랑한 사랑 이야기에 나올 만한 곡이다"라고 소개하며 만족감을 나타낸다.이어진 OST 가수 면접 현장에는 '니가 좋아' 노래를 부를 것만 같은 실루엣의 소유자가 나타난다. 영화 '와일드 씽' 속 발라드 왕자 최성곤(오정세 분)을 떠오르게 하는 비주얼의 면접자가 등장한다.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 패션을 소화한 그는 한쪽 눈을 가린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손에 든 장미꽃 한 송이로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한다. 유재석은 "최성곤 씨?"라고 아리송한 반응을 보여 이 정체가 누구일지 주목된다.그는 노래부터 연기까지 다 가능한 인재임을 어필하며 내친김에 배우 오디션까지 펼치는 열정을 뽐낸다. 순백의 고막 남친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승규♥' 김진경, 남편은 월드컵 출전 중 '나 홀로 출산'…축구 팬 응원 봇물 ('참진경')

    '김승규♥' 김진경, 남편은 월드컵 출전 중 '나 홀로 출산'…축구 팬 응원 봇물 ('참진경')

    모델 김진경이 축구선수 남편 김승규의 부재 속에서 출산한 경험을 공개했다. 영상 댓글에는 출산 축하와 더불어 김승규 선수를 향한 응원이 쏟아졌다.지난 19일 김진경의 유튜브 채널 '참진경'에는 '드디어 달밤이 방 뺍니다! 참진경 출산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진경은 임신 39주 차를 맞아 짐볼 운동과 만보 걷기, '막달 운동' 등에 매진하며 순산을 준비하는 평범한 일상을 보였다.김진경은 거실에서 TV를 보던 중 양수가 터졌다. 그는 "따뜻한 물이 계속 나와서 실수했나 생각했는데 기분이 이상했다"며 병원으로 향했다. 당시 남편 김승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기 위해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병원에 도착한 김진경은 "양수가 터진 게 맞다"라면서도 "겁 없이 무통은 하지 않았다"라며 호기로운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새벽에 깬 김진경은 "아파서 잠을 못 자겠다"고 말하며 참아보다가 결국 무통 주사를 맞았다. 그는 "최대한 늦게 맞는다고 해놓고 두 배로 맞았다"라고 고백했다. 약 12시간의 긴 사투 끝에 아들 '달밤이'를 품에 안았다.축구 팬들은 김진경 유튜브 댓글에 응원을 남겼다. 댓글 창에는 "달밤이 아버지도 김진경도 고생 많았다", "아기가 복덩이다" 등 응원 글이 이어지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신민아♥'김우빈, 결혼하더니 폼 좋아졌네…한층 더 짙어진 광기 '폭소' ('콩콩팜팜')

    '신민아♥'김우빈, 결혼하더니 폼 좋아졌네…한층 더 짙어진 광기 '폭소' ('콩콩팜팜')

    배우 김우빈이 '콩콩팜팜'에서 한층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줬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서는 김우빈을 비롯한 'KKPP푸드' 임직원들이 목축업을 배우기 위해 제주도 젖소 목장으로 떠난 첫 일과가 그려졌다.그간 시청자에 대한 예의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매 시리즈 '레전드 등장신'을 남겨 온 김우빈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시선을 강탈했다. 목장 콘셉트에 과몰입한 그는 카우보이 모자부터 텍사스 스타일의 부츠까지 착용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축사 정비 연수에서 김우빈은 쉴 새 없이 코를 찌르는 냄새와 무거운 우분을 치워야 하는 극한 상황 속 고군분투했다. 그는 혹독한 노동에 힘들어하다가도 귀여운 송아지들의 앞에서 무장 해제돼 소 아빠의 미소를 지었다.이튿날 새벽 일과 시작 전 김우빈은 오직 시청자를 향한 예의를 핑계로 하얀 작업 옷을 고집했다. 우분이 언제 튈지 모르는 상황임에도 흰옷을 고수하며 광기 어린 예의 바름 캐릭터를 완성했다. 작업복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남다른 피지컬과 궂은일도 묵묵히 해내는 듬직함, 예능 텐션까지 채운 김우빈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김우빈은 2025년 12월 배우 신민아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예능과 연기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이경실, 98세母 임플란트 비용만 3천…말은 "언제 죽나"라면서 건강 생각뿐 ('핑계고')

    이경실, 98세母 임플란트 비용만 3천…말은 "언제 죽나"라면서 건강 생각뿐 ('핑계고')

    코미디언 이경실이 98세 모친의 남다른 건강 관리법과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핑계고' 112회가 공개됐다. 조혜련, 이경실, 김지선이 출연한 가운데 이경실은 현재 98세인 모친을 언급했다. 이경실은 "어머가 나이가 있다보니 갑상선, 고혈압도 있고 신장도 안 좋아서 약을 드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아침마다 약을 꼼꼼하게 챙겨 먹으면서 '이러니 언제 죽겠냐'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친의 평소 철저한 위생 관리도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은 "어머니가 바나나도 씻어 먹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모친에게 "오래 살아서 걱정이라면서 뭘 그렇게 씻어 먹어"라고 말했더니 "농약을 엄청 친다"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밝혔다. 모친이 80대 초반일 때는 3000만 원을 들여 임플란트 6개를 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거액을 쓴 이경실은 모친에게 "본전 뽑으려면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최근 모친에게 "그 때 임플란트 하길 잘했다"고 말했더니 모친이 "이렇게 오래 살 줄 알았으면 안 할 걸 그랬다"라는 농담을 했다고 전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박은영 결혼했는데 끝나지 않은 자매 싸움…'옷·가방 소유권 공방' ('전참시')

    박은영 결혼했는데 끝나지 않은 자매 싸움…'옷·가방 소유권 공방' ('전참시')

    중식 셰프 박은영이 쌍둥이 언니와 옷과 가방을 두고 다툼을 벌인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박은영과 후배 셰프들은 레스토랑 오픈 6개월을 맞아 여름 신메뉴 개발 총력전에 돌입한다. 박은영은 시그니처인 동파육 만두를 이을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거침없는 칼질과 웍질이 빚어내는 화려한 중식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예정이다.본업을 마친 박은영은 결혼 전 함께 살던 쌍둥이 언니의 집에 방문한다. 결혼 후 미처 나누지 못한 짐을 정리하기 위해 옷방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옷과 가방을 두고 팽팽한 소유권 공방을 벌인다. 이번 옷장 전투를 필두로 촘촘한 롤 빗으로 진행됐던 전투부터, 선풍기를 집어 던져 머리가 분리돼 그대로 사용해야 했던 전투까지 현실 쌍둥이 자매의 살벌한 과거 일화가 공개되며 폭소를 유발한다.현실 자매 토크는 결혼식 비하인드로 이어진다. 박은영은 "결혼식장에서 언니를 처음 봤을 때 유일하게 눈물이 났다"라고 고백하며 쌍둥이 언니를 향한 애정을 보여준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뱃살이 어딨다는 거야…혜리, 민소매 입고 여리여리한 자태

    뱃살이 어딨다는 거야…혜리, 민소매 입고 여리여리한 자태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NEXT ACTOR 이혜리. 저의 모든 걸음에 함께해 주신 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촬영 현장에서 열일하는 모습부터 동료들과의 회식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흰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최근 불거진 체형 논란이 무색할 만큼 가녀린 모습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시한 티셔츠를 입고 풋풋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혜리는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금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해리는 지난 7일 진행된 팬미팅 당시 착용한 원피스로 뱃살이 도드라져 보인다는 논란을 겪은 바 있다. 혜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혜루미가 원한다면 애써보겠다"라고 논란에 대한 심경을 언급하기도 했다.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2015년 '응답하라 1988'에 덕선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7월 방영되는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공개를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44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우아하게 공개한 D라인

    '44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우아하게 공개한 D라인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앤 해서웨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Baby, I'm yours"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팔로 배를 가리고 등장했다. 그러더니 이내 팔을 걷었고 볼록한 D라인이 공개됐다. 배가 많이 나온 상황에도 그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앤 해서웨이는 활짝 미소를 지어 보인 뒤 배를 감싸고 화면에서 사라졌다. 우아하면서도 유쾌한 그의 임신 공개 방식이 눈길을 끈다.그의 깜짝 임신 발표에 해외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아름답다", "축하한다", "임신을 알릴 때도 우아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