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28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임신 22주 6일차, 배불뚝이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옥순은 "이제는 임산부 뱃지 안 달고 다녀도 누가 봐도 임산부. 하루가 다르게 배는 커지고 몸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밝혔다. 영상에서는 영호가 옥순의 배에 입을 맞추고 옥순은 뒤이어 영수에게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눈에 띄게 부른 옥순의 배도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그동안 몸 안에서 저만 느낄 수 있었던 태동이 이제는 밖에서도 느껴질 만큼 제법 힘이 세져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체력도 예전 같지 않고 몸은 점점 힘들어지지만, 뭐든 스스로 척척 잘해주는 기특한 우리 첫째와 제 손발이 되어 뭐든 다 해주는 남편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딸과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8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