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제시카 SNS
제시카가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제시카 SNS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에 "Summer in the cit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뉴욕에서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제시카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제시카는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머리를 차분하게 묶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제시카가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제시카 SNS
제시카가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제시카 SNS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제시카는 이번에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년 탈퇴해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9월 19일에는 박명수와 함께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2009년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냉면' 무대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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