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다시 선선해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후는 하늘색 셔츠에 흰색 반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패션을 선보였다. 작은 얼굴에 넓은 어깨가 눈길을 끌었다. 또 어릴 적 귀여운 얼굴이 그대로 나타나면서도 한층 듬직해지고 성숙해진 외모도 놀라움을 자아낸다.
2006년생인 윤후는 2013년 아빠 윤민수와 MBC 예능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되기도 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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