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설현 SNS
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설현 SNS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지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너른 마음에 기댈 수 있는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카페 내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현은 민트색과 갈색이 섞인 상의에 연한 데님 스커트를 입고 캐주얼한 일상복을 선보였다. 설현은 딸기 케이크가 그려진 포스터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웃었다.
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설현 SNS
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설현 SNS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카페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경을 착용한 설현은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1995년생으로 30대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생 같은 수수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뒤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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