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안소희 SNS
안소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안소희 SNS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안소희는 자신의 SNS에 문화 생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한 전시회를 찾아 문화생활을 즐겼다. 안소희는 부드러운 소재의 노란 빛 블라우스에 흰색 쇼트팬츠를 매치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성숙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소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안소희 SNS
안소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안소희 SNS
다른 사진에서 안소희는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황금 비율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안소희는 "울언니가 다리 2미터 만들어줬다 야호"라고 덧붙였다. 안소희는 앞서 키 164cm에 46kg대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꾸준히 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992년생인 안소희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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