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안소희는 자신의 SNS에 문화 생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한 전시회를 찾아 문화생활을 즐겼다. 안소희는 부드러운 소재의 노란 빛 블라우스에 흰색 쇼트팬츠를 매치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성숙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2년생인 안소희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3세 연하♥' 박수홍, 21개월 딸 맡겼다가 결국 폭발…"어떻게 이런 사람들을 보내냐" ('행복해다홍')[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70328.3.png)
![[공식] '타짜' 20년 피날레의 날…'타짜: 벨제붑의 노래' 9월 23일 개봉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7032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