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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ella@tenasia.co.kr
  • '이혼' 서인영, 결혼식 꽃 장식 1억은 협찬이었다…"오래 안 살아 정 없어"('개과천선')

    '이혼' 서인영, 결혼식 꽃 장식 1억은 협찬이었다…"오래 안 살아 정 없어"('개과천선')

    '개과천선' 서인영이 결혼식 꽃 장식 1억 원이 협찬이라고 밝혔다.2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 (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이번 영상은 서인영, 이지혜가 출연하는 상황극으로, 돈이 필요한 서인영이 이지혜의 매니저가 되는 이야기다. 서인영은 방송 녹화 전 대기실에서 이지혜를 만났다.이지혜는 "우리 '사당귀'에서 봤지 않나"라며 예능 촬영을 함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서인영은 "맞다"고 맞장구쳤다.이지혜는 "그때 결혼한다고 꽃 이런 거 준비하고 이랬을 때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혼한 서인영은 "그 1억 꽃 장식을 말하냐"며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더니 "협찬 받은 거다"고 털어놨다.이지혜는 "내가 그때 결혼식에 못 갔다. 나 왜 초대 안 했냐"고 물었다. 서인영은 "죄송하다. 왜냐하면 거의 숨어서 결혼했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방송이라 물어봐도 되나"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언제 된 혼자 된 거냐"고 질문했다. 서인영은 "한 2년 됐다"며 "마음고생은 있었지만 오래 살진 않아서 정은 많이 없다"고 답했다.이지혜는 "사실은 네가 동거한 애들이 더 오래됐지 결혼 생활한게 오래됐냐"라며 서인영을 은근히 긁었다. 서인영은 "언니는 중간에 사이가 좀 안 좋은 거 같던데, 심각한 거 같더라. 언니도 저처럼 되나 했다"며 반격했다. 하지만 이지혜는 "난 잘 산다. 우리는 너무 사랑한다"고 자랑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서인영, 과거 폭로 당했다…"김치찌개 때문에 스태프들 '올스톱 대기'"('개과천선')

    서인영, 과거 폭로 당했다…"김치찌개 때문에 스태프들 '올스톱 대기'"('개과천선')

    '개과천선' 서인영, 이지혜가 서로의 과거를 폭로해 폭소케 했다.2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 (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이번 영상은 상황극으로, 돈이 필요한 서인영이 이지혜의 매니저가 되는 이야기다.서인영은 방송국에서 이지혜를 만났다. 이지혜는 서인영에게 노래를 시켰고, 서인영은 쥬얼리의 '슈퍼스타', '니가 참 좋아'를 짧게 불렀다. 그러더니 서인영은 "제가 노래 부른 거 (누구) 생각나지 않나. 언니 옛날 남자들"이라고 언급했다. 이지혜는 "예전에 제가 음악했던 사람을 좀 만난 적 있다. 그런데 지금은 그분도 결혼하셨고 저도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을 가리키며 "이 친구가 만났던 친구도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고, 이 친구는 돌아왔고"라며 서인영의 이혼 사실을 언급했다. 서인영은 "언니 화난 거 아니냐"며 다소 당황스러워했다.서인영은 "우리가 여행가는 프로그램 했지 않나. 그때 언니가 고민이 많아 보였다"고 회상했다. 둘은 2016년 여행 예능을 통해 치앙마이에 함께 다녀왔다. 이지혜는 "(당시 고민이) 엄청 많았지. 내가 얼마나 우울하고 힘들었냐. 네가 그때 나보다 잘 나갔다. 제작진이 다 서인형 와 우쭈쭈해줬다. 서인형이 김치찌개 먹고 싶으면 다 올스톱하고 기다려야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는 내가 좀 너보다 이제 내가 조금 그랬는데 지금은 네가 이제 내 매니저를 하고 있다"며 우쭐했다. 서인영은 "사람 길게 봐야 한다. 개과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김지원

  • 지수, 친오빠 크레딧 삭제하더니…'입꾹닫' 마스크 쓰고 조용히 출국

    지수, 친오빠 크레딧 삭제하더니…'입꾹닫' 마스크 쓰고 조용히 출국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범죄 의혹에 휩싸인 자신의 친오빠와 거리두기에 나섰지만, 지수가 출연한 작품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의 이름이 회사 대표로 명시됐다가 삭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수는 22일 예정됐던 공항 일정을 취소하고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조용히 출국했다.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의 초기 크레딧에 친오빠 김모씨가 지수 소속사 블리수 대표로 기재됐다는 사실이 퍼져나갔다. 이에 대해 '월간남친' 측은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작품 크레딧에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즉시 수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2월 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뉴토피아'의 엔딩 크레딧에는 지수 친오빠의 이름이 등장하고 있다.앞서 지난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여성 BJ를 대상으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퍼지면서 이같은 논란이 일었다.20일 지수 측 법률대리인 은현호(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엄현경, 역대급 실수 했다…심기 불편한 윤종훈('기쁜 우리')

    엄현경, 역대급 실수 했다…심기 불편한 윤종훈('기쁜 우리')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윤종훈의 심기를 건드린다.오늘(22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8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가 역대급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정면돌파를 결심한다.앞서 조은애는 회식 후 자신을 데려다주던 고결(윤종훈 분)을 이끌고 함초롱(엄혜수 분)의 빈대떡집을 찾았다. 이후 술에서 깬 조은애는 자신이 부린 주사와 고결을 향해 쏟아낸 뒷담화까지 모두 떠올리고 충격에 빠졌다.난처한 상황에 놓인 조은애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결과 조은애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다.조은애는 고결을 찾아가 사과의 뜻을 밝히지만, 그는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특히 만취 주사와 뒷담화를 슬쩍 무마하려는 조은애의 태도에 고결이 단호한 반응으로 맞서며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계속된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전날 회식의 여파로 고생하는 고민호(정윤 분)는 서승리(윤다영 분)가 건넨 숙취해소제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의 호의에 마냥 행복한 고민호와 달리 서승리는 어딘가 씁쓸한 표정으로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네 남녀의 사각 관계에 어떤 새로운 파장이 일어날지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기쁜 우리 좋은 날’ 18회는 오늘(2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정우, 감독 데뷔하더니 노래까지 불렀다…'짱구' OST 참여

    정우, 감독 데뷔하더니 노래까지 불렀다…'짱구' OST 참여

    배우 정우가 직접 가창에 참여한 ‘짱구’ OST가 공개된다.OST 제작사 호기심스튜디오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우가 부른 영화 ‘짱구’(감독 정우, 오성호/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두중)의 OST ‘질문’이 발매된다.‘짱구’는 배우의 꿈을 안고 상경한 짱구(정우 분)의 치열한 오디션 도전기와 좌충우돌 생존기를 리얼하게 다룬 작품이다. 정우가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공동 연출과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질문’은 1980년대 초반의 레트로하고 빈티지한 팝 발라드 사운드 위에 정우의 담백한 보이스를 더해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 곡이다. 막막한 어른의 문턱 앞에 선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방황의 시간마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임을 일깨워준다.이번 OST는 ‘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 등을 통해 섬세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 박성일 음악감독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찰나의 감정까지 소리로 치환해내는 디렉팅으로 영화의 정서를 잇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정우는 감독 데뷔작 ‘짱구’의 각본, 연출, 연기에 이어 OST 가창까지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주인공 짱구의 감정선을 보다 선명하게 구축하며 관객들에게 더욱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와 제4회 요코하마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된 ‘짱구’는 22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애아빠 된 곽튜브, 상금 얼마 가져갈까…"예상 뛰어넘는 활약 기대"('데스게임2')

    애아빠 된 곽튜브, 상금 얼마 가져갈까…"예상 뛰어넘는 활약 기대"('데스게임2')

    시즌 2로 돌아온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제작진과 MC들이 꼽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근 아빠가 된 곽튜브의 활약상도 기대된다. 시즌1에서는 1대 1 게임에서 승자는 1000만 원을 획득했는데, 시즌2는 토너먼트로 변경되면서 승자가 상금 얼마를 가져갈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연출 권대현, 제작 TEO)는 매주 토너먼트 방식으로 단 한 명의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뇌지컬 파이널 매치다. 시즌 1에서 활약한 홍진호, 딘딘, 아이브 가을, 펭수, 박성웅, 서출구, 유리사, 허성범과 함께 215만 여행 유튜버 곽튜브, 키키 지유, '솔로지옥5' 출신 박희선이 뉴페이스로 합류해 새로운 판을 예고한다.오늘(22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제작진과 MC들의 서면 인터뷰가 공개됐다. 권대현 PD는 시즌 1과 시즌 2의 차별점에 대해 "가장 큰 변화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토너먼트 방식의 도입"이라며 "시즌 1이 플레이어들의 캐릭터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이었다면, 시즌 2는 오직 '승리'에만 집중하는 전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서는 1:1 데스매치뿐 아니라 여러 명이 탈락을 두고 경쟁하는 예선전, 팀을 맺어 협동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팀전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곽튜브, 지유, 박희선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 역시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스포츠 중계를 방불케 하는 MC들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시즌 1와 시즌 2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아이브 가을의 예상치 못한 플레이를 꼽았고, 박상현 캐스터는 홍진호와 이세돌 두 레전드

  •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김숙과 김태균의 17년 전 핑크빛 과거사가 공개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옥문아' 311회에서는 한국 프로야구계의 레전드 2인조 박용택과 김태균이 출연해 만루홈런급 입담을 뽐낸다.이 가운데 '옥탑즈' 김숙과 김태균의 숨겨진 과거사가 공개돼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김태균은 "결혼 전,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라면서 "소개팅을 주선해 주신다고 해서 이상형을 말씀드렸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17년 전 소개팅 당사자로 지목된 김숙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홍진경이 "숙이 언니를 딱 짚어서 소개시켜 달라고 했던 거냐"라고 물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태균은 "그건 아니다. 박미선 선배님이 저한테 '숙이 어떠냐'하고 물어보셨던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숙은 "나는 소개팅을 거절한 적이 없는데 누가 거절했길래 불발이 된 거냐"라며 의혹을 제기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태균은 그 이유를 솔직히 밝혀 관심을 모은다.이날 김숙 역시 김태균을 남다른 시선으로 지켜봤다는 사실이 밝혀져 현장을 후끈하게 달군다. 김숙이 "방송에서 김태균 씨를 보면 이상하게 정이 가더라. 윤정수랑 닮지 않았냐"라며 밝힌것. 이에 김태균이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라고 수긍하자, 김숙은 "그래서 내가 이쪽 과(?)를 좋아하나 싶었다"라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7년 만에 밝혀진 김숙과 김태균 소개팅 불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이며, 구 썸남썸녀의 티키타카가 웃음보를 자극할 '옥문아&

  • 지석진, 주식 투자 실패했다…"난 마이너스, 삼전 8만에 매수 10만에 매도"('살롱드립')

    지석진, 주식 투자 실패했다…"난 마이너스, 삼전 8만에 매수 10만에 매도"('살롱드립')

    방송인 지석진이 주식 투자 결과 마이너스라고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 EP. 136 지석진 미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지석진, 미미가 함께했다.대화 도중 투자 이야기가 나왔다. MC 장도연은 "저는 주식 계좌도 없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실패가 없으려면 ETF를 장기간 보고 한 10년 이렇게 보고 분할 매수를 해라. 적금 붓듯이 매월 얼마씩 사면 무조건 실패는 없다"고 추천했다. 장도연은 "선배님 원래 이런 투자 조언을 잘해 주시는 편이냐"고 물었다. 지석진은 "엄청 좋아한다. 내가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배운 것들 있잖나"라고 답했다.장도연은 "그걸 다 아시는데 왜 성공을 못하냐"며 의아해했다. 지석진은 "이상하다. 나는 안 된다. 신기할 정도다"라고 하소연했다.장도연은 "요즘에는 (주식 시장이) 좋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난 마이너스다. 홀로 파란색 있다"고 자폭했다. 이어 "삼전(삼성전자)를 내가 8만 원대 샀다.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 10만 원을 넘길래 팔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최근 삼성전자 주식은 20만 원을 넘긴 상황. 지석진은 "내가 기가 막히게 팔더라"면서 "20만 원 넘어갈 때 와... 난 또 잘한다고 분할 매도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와이프도가 갖고 있었다. 와이프한테 난 팔았다고 했다.'타이밍이 중요하다'고 했다. 네가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와이프도 팔았더라. 개미들은 잘 안 되나 보다"라며 아쉬워했다.미미는 "그래도 2만 원은 이득"이

  • 미미, 금값 상승에 투자 대박 났다…"현물 좋아해"('살롱드립')

    미미, 금값 상승에 투자 대박 났다…"현물 좋아해"('살롱드립')

    가수 미미가 투자 철학을 전하며 금값 상승 덕을 봤다고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 EP. 136 지석진 미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지석진, 미미가 함께했다.스타일리스트가 없는 미미는 방송용 의상도 자신이 직접 구매한다고 한다. 지석진이 "너는 옷 다 사는 거냐. 그럼 다 쌓여있냐"라고 물었다. 미미는 "맞다. 다 쌓여있다"고 답했다. 미미는 "저는 저한테 투자한다. 제가 배우는 거, 제가 입는 거, 먹는 거, 운동하는 거"라고 말했다. 평소 미미는 액세서리를 많이 착용하는 편. 이날도 많은 반지와 팔찌를 착용했다. 장도연은 액세서리를 가리키며 "그럼 이것도 투자냐"라고 질문했다. 미미는 "다 투자"라고 인정했다. 장도연은 반짝이는 금붙이에 관심을 보이며 "예쁘다"며 감탄했다. 지석진은 "이것도 다 금이다"라면서 "이 투자가 성공했다. 금값이 너무 올랐다"고 말했다.미미는 "저는 이런 데 투자한다"며 "저는 눈에 보이는 것에 투자한다"고 했다. 이어 "전 예전에 산 건데 (가격이) 오른다. 예전에는 그렇게 관심 있게 보지 않으셨다. 금값이 오른다고 하니까 (관심 있게 보면서) '많이 벌었다'고 하신다"며 뿌듯해했다. 실제로 금도 샀냐는 물음에 "조금씩 샀다. 저는 현물 좋아한다. 저는 주식 못 믿는다"고 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누적 매출 무려 1조원…'완판 행진' 에이스 쇼호스트, 매출 공개됐다('오늘도 매진')

    누적 매출 무려 1조원…'완판 행진' 에이스 쇼호스트, 매출 공개됐다('오늘도 매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탑 쇼호스트 채원빈의 필살기가 공개된다.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담예진(채원빈 분)은 뛰어난 언변에 사랑스러운 에너지는 물론 고객들을 사로잡는 흡인력을 가진 히트 홈쇼핑의 에이스 쇼호스트다. 1분에 1억 판매,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자랑하는 만큼 밤잠도 반납한 채 하루 24시간을 오직 일에만 매진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 순간 열정을 불태우는 담예진의 치열한 일상이 엿보인다. 사무실부터 물류 현장, 실내외 촬영장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포착된 담예진은 날카롭고 깐깐한 눈으로 서류를 읽다가도 카메라 앞에서는 친근한 미소를 지으며 방송을 진행해 범상치 않은 프로페셔널함을 발산하고 있다.맡은 물건은 줄줄이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담예진만의 필살기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를 그려낼 채원빈은 “(쇼호스트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기술들도 중요했지만, 가장 먼저 갖춰야 하는 것은 이 물건을 소개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했다”며 남다른 실전 노하우를 밝혔다.특히 “평소에 주변 친구들에게 제가 잘 쓴 물건들을 소개하고 꼭 써봤으면 한다고 추천을 많이 한다”는 채원빈은 “이런 면에서 담예진과 (제가) 비슷하지 않을까 했다. 담예진도 실제로 써보고 200% 마음에 들어야 판매를 결정한다. 그만큼 자신 있게 잘 소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캐릭

  • 임지연, 도시 한복판에서 공중제비라니 무슨 일…"죽는 것이 낫기는 개뿔"('멋진 신세계')

    임지연, 도시 한복판에서 공중제비라니 무슨 일…"죽는 것이 낫기는 개뿔"('멋진 신세계')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026년 대한민국서 생존형 독기를 각성한다.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희대의 조선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한다.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차 티저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눈을 뜬 ‘조선악녀’의 강렬한 생존 본능을 담아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조선에서 사약을 받고 죽은 강단심(임지연 분)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으로 타임슬립한다. 서리는 뒤바뀐 환경에 혼란스러워 하던 것도 잠시 “죽는 것이 낫기는 개뿔!”이라고 각성한다. 이에 분위기가 반전돼 호기심을 자극한다.특히 “내 이번 생 악착같이 살아낼 것이다”라며 불시착한 신세계에서 생존 의지를 다진 서리의 거침없는 대한민국 적응기가 예고됐다. 영상 속 서리는 두 눈을 반짝이며 신문을 독파한 데 이어 종횡무진 전력질주를 하더니 급기야 공중제비 킥까지 뽐내 2026년 대한민국을 평정할 ‘조선 악녀’의 사이다 적응력과 기세를 뽐낸다.이에 더해 서리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만남이 흥미를 더한다. 서리는 세계에게 “네 놈을 내 창과 방패로 써먹어야겠다”라고 선

  • '불륜설 해소' 최여진, ♥재혼 남편과 당당 투샷…촬영장 럽스타

    '불륜설 해소' 최여진, ♥재혼 남편과 당당 투샷…촬영장 럽스타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 달달한 모습을 뽐냈다.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교차 심한 봄날"이라면서 드라마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를 인증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차 앞에서 남편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최여진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옆에 선 남편은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최여진은 남편과 함께 촬영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과 애정을 동시에 표현했다.1983년생 최여진은 7살 연상의 사업가 김재욱과 2025년 6월 결혼했다. 최여진은 초혼, 남편은 재혼이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때 근거 없는 불륜설이 떠돌기도 했으나, 최여진은 방송에서 "(남편이 전처와) 이혼 후 2~3년 후에 만났다. 불륜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왕사남'은 터졌지만 '리바운드'는 못 뛰었다…'장항준 후광' 안 통한 이유[TEN스타필드]

    '왕사남'은 터졌지만 '리바운드'는 못 뛰었다…'장항준 후광' 안 통한 이유[TEN스타필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에도 장항준 감독의 전작 '리바운드'는 재개봉 효과를 크게 누리지 못했다. '리바운드'의 재개봉은 이른바 '장항준 특수'를 노린 기획이었으나 현실은 냉정했다. 감독의 최신작 성공이 과거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기대 이하의 성적표로 이어졌다. '왕과 사는 남자'는 4월 16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46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순위 상위권에 올라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장항준 감독의 2023년작 '리바운드'도 지난 3일 재개봉했다.재개봉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 '리바운드'는 재개봉 첫날 837명으로 출발한 뒤 주말인 4일과 5일 각각 2325명, 3029명을 동원했고, 5일에는 박스오피스 9위까지 올랐다. 장항준 감독과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등이 참석한 무대인사도 관객 유입에 힘을 보탰다.하지만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6일에는 일일 관객 수가 249명으로 급감했고, 이후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그 다음주 월요일인 13일에는 하루 관객 6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15일까지 집계된 재개봉 누적 관객 수는 7181명이었다. 결국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리바운드'의 재발견으로까지 이어지지는 못한 셈이다.물론 이번 결과를 두고 단순히 "장항준 효과가 없었다"고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리바운드'는 재개봉작이라는 한계가 있었고, 상영 스크린 수도 많지 않았다. 실제로 재개봉 당시 약 167개 스크린에서 상영됐다. 다만 그런 조건을 감안하더라도, 최신 흥행작의 후광이 전작에 대한 폭넓은 관심으로 확장되지는 못했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이는 요즘 관객들의 선택 기준이 얼

  • 안효섭, 채원빈에 "같이 자요, 우리"…시골살이 중 깜짝 소식('오늘도매진')

    안효섭, 채원빈에 "같이 자요, 우리"…시골살이 중 깜짝 소식('오늘도매진')

    로맨스, 코믹, 휴먼, 멜로 다 담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주인공은 안효섭, 채원빈이다.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슬기로운 덕풍마을 생활 가이드가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힐링 가득한 로맨스를 궁금케 하고 있다.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덕풍마을의 명물 매튜 리(aka 메추리)와 에이스 쇼호스트 담예진의 각양각색 라이프를 소개한다. 매튜 리는 마을 사람들의 열띤 “메추리” 타령에 마을 사방 곳곳을 누비며 민원을 해결하는 한편, 담예진은 상품 매진을 위해 고층빌딩까지 오르는 열정을 불태운다.그러나 연일 매진을 부르는 담예진조차 주말 프라임타임 자리를 얻기란 하늘의 별 따기인 만큼 담예진은 프라임타임 자리에 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 입점을 위해 노력한다. 담예진의 제안을 들은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은 화장품 원료의 핵심인 흰꽃누리버섯 공급 이슈를 해결하면 입점 계약을 체결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어 담예진의 불도저 본능을 자극한다. 내친김에 흰꽃누리버섯을 재배하는 덕풍마을로 내려간 담예진은 마을 곳곳에 있는 농장을 사방으로 뛰어다니며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찾아 헤맨다. 경운기에 실린 흰꽃누리버섯을 따라 겨우 농장에 도착했지만 농장주인 매튜 리는 담예진이 말을 할 때마다 단호히 선을 그어 버섯 획득 여정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을 예감케 한다.이렇듯 아무것도 모르고 덕풍마을에

  • 박시은♥진태현, 입양 딸들과 가족여행도 함께…"괌 가려다 태풍 때문에 제주"

    박시은♥진태현, 입양 딸들과 가족여행도 함께…"괌 가려다 태풍 때문에 제주"

    배우 진태현, 박시은이 가족 여행 중 돈독한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진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지금 가족 여행 중"이라며 "가족에게 괌 여행을 약속했지만 태풍으로 인해 제주 야크마을에 와서 딸들 얼굴도 보고 함께하니 참 좋다"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저는 언제나 아내와 함께 한다. 부부는 함께하는 유일한 동반자"라며 "너의 삶 나의 삶이 따로 필요하지 않는 우리의 삶을 함께 사는 유일한 짝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중이라 결혼과 사랑도 많이 변해간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변하면 안 되는 것은 결혼과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며 "책임 희생 배려 이런 단어들이 다시 회복되는 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게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창가와 화사한 꽃 장식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진태현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애정을 표현한다. 박시은은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부부의 달달한 케미를 드러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두 사람은 딸들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강조하며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공유,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긴다.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했다가 출산 예정일을 20일 남겨두고 사산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후 부부는 딸들을 입양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