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ella@tenasia.co.kr
  • 과즙세연♥케이, 열애 인정→뽀뽀까지…사진·영상 다 풀었다 '과감한 행보'

    과즙세연♥케이, 열애 인정→뽀뽀까지…사진·영상 다 풀었다 '과감한 행보'

    BJ 과즙세연과 BJ 케이와 열애를 인정하며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과즙세연은 13일 SOOP(구 아프리카TV)에서 운영 중인 자신의 채널에 공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과즙세연은 "최근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긴다"라며 "제가 먼저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방송을 쉬는 동안  남자친구 방송을 통해 제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그 부분은 조금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렇게 공지를 통해 직접 저도 이야기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현재 저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과즙세연은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서 더 신중하게 생각하다 보니 전달이 늦어지게 된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번 주 수요일에 방송으로 오겠다"며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는 더 많은 팬들이랑 소통하려고 노력하겠다"며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이날 과즙세연은 남자친구인 BJ 케이의 SOOP 채널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손을 잡고 등장한 두 사람은 "이렇게 됐다. 예쁘게 사랑하도록 하겠다"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뽀뽀 등 스킨십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케이는 이날 라이브방송뿐만 아니라 '이쁘게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공지글을 통해 과즙세연과의 커플샷들도 공개했다. 휴대폰 속 자신들의 모습부터 함께 극장을 찾은 모습까지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한다.앞서 케이가 지난 6일 자신의 채널 게시판에 과즙세연과

  • 김성균, 애 셋 얻고 정관수술 했다…"나만 당할 수 없어서 지인 셋과 함께"('아근진')

    김성균, 애 셋 얻고 정관수술 했다…"나만 당할 수 없어서 지인 셋과 함께"('아근진')

    배우 김성균이 세 아이를 얻은 후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1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성균, 코미디언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상민은 김성균에게 "반지하에서 아이를 낳았다고?"라며 놀랐다. 양상국은 "좁은 곳에 살수록 아이 낳을 확률이 높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김성균은 "와이프와는 대구에서 대학시절 연극영화과 동기로 만났다. 대구에서 한번 들이댔다가 까이고 서로 잊고 살다가 제가 대학로 상경하고 고향 가서 한 번씩 만나다가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서울에 와 있으니까 와이프 눈에는 예전보다 뭔가 있어 보이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자녀가 셋인 김성균은 "서울로 와서 결혼하고 큰아들을 낳을 때까지 반지하에서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작품이 잘 됐다고. 그는 "첫째가 태어난 후 '범죄와의 전쟁'을 찍었고, 둘째가 태어난 후에는 '응답하라 1994', 셋째가 태어난 후에서 '응답하라 1988'이 대박 났다"고 이야기했다.양상국은 "작품 없으면 하나 더 낳겠다", 이수지는 "넷째 가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성균은 정관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일단 스톱이다. 지금 세 아이로 만족한다. 우리 가족끼리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제가 수술실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만 당할 순 없었다. 가장 친한 지인 3명과 함께 했다"고 털어놓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상민 "빚 69억은 시작"…숨겨왔던 채무 더 있었다

    이상민 "빚 69억은 시작"…숨겨왔던 채무 더 있었다

    가수 이상민이 과거 빚이 그간 알려졌던 69억 원보다 많았다고 고백했다.13일 SBS Entertainmnet 유튜브 채널에는 '이상민, '연쇄 창업마' 이봉원x김병현과 비교할 수 없는 과거사'라는 제목의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선공개 영상이 게시됐다.이봉원은 창업 후 11번, 김병현은 6번의 망한 경험이 있다고 언급됐다. 서장훈은 "연쇄창업마 하면 이상민 씨도 빠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두 분의 소식은 제가 보기에는 세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재건을 끊임없이 할 수 있는 건 망한 게 아니다"라며 "망한 건 망하고 나서 재건하기까지 시간을 따진다. 저는 20년 걸렸다"고 털어놓았다.김숙은 "여기서 서열 따질 건 아니지만 밝혀진 금액만 60억"이라고 이상민의 과거 빚을 언급했다.이상민은 "솔직히 여기서 얘기하지만 69억은 시작 금액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중에 벌기 시작하면서 제가 잘 버는 것 같으니까 (채권자들이) '좀 더 받아야겠다' 하더라. 사람이 어쩔 수 없다. 마음이 변한다"라며 "이런 금액은 방송에서 얘기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이상민은 "진짜 망한 건 뭐냐면 모르는 사람이 와서 나한테 '네가 나한테 줘야 할 돈이 있다'고 설명하는 거다. 그런 거까지 내가 줘야되는 걸 상상 못한 게 진짜 망한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김구라, 서장훈이 자신의 재기를 도와준 은인이라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동윤 첫 장편 도전, 난해한 연출은 소신이었다…"꾸역꾸역 안 해"('누룩') [TEN인터뷰]

    장동윤 첫 장편 도전, 난해한 연출은 소신이었다…"꾸역꾸역 안 해"('누룩') [TEN인터뷰]

    "솔직히 이번에 준비하면서 감독이라는 직업과 한 발짝 더 멀어진 것 같아요. 고통의 과정이 있더라고요. 하하."배우 장동윤이 영화 '누룩'의 메가폰을 잡으며 장편 영화 첫 연출에 도전했다.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장동윤은 연출자로서 겪은 산통과 성장의 기록을 털어놨다.오는 15일 개봉하는 '누룩'은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 다슬이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누룩'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팬데믹 기간 중 떠올린 장동윤의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됐다."과거 사스가 유행할 때 김치가 예방에 좋다는 속설이 있었잖아요. 코로나 팬데믹 때 이를 퇴치하는 특별한 효능의 막걸리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구상을 시작했어요. 현재는 금주한 지 오래됐지만, 원래 주종 중 막걸리를 가장 좋아했죠. 대학교 때 선배들이 막걸리를 많이 마셔서 친숙했고, 발효와 증류 과정이 신기해서 책을 사서 전통주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공부하기도 했어요."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현장에 선 그는 '책임감의 무게'를 실감했다. 장동윤은 "모든 이들이 저에게 정답을 물어보는데, 사실 저에게도 정답은 없었다"며 "하지만 정답이 있는 척해야 하는 상황들이 심적으로 큰 부담이었다"고 고백했다."전체를 책임지는 감독님의 입장을 알고 나니, 감독님은 모니터 앞에서 정답지를 펼쳐놓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어요. 앞으로 더욱더 철저히 감독님 말씀을 따라야겠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저는 원래 감독님의 말씀을 나름대로 잘 듣는 편이었습니다. 하하."자신만의 연출 소신도 있었다. 배우들에게

  • 장동윤 "배우들 개똥철학"…'감독 데뷔작 현장 갈등' 고백했다('누룩') [인터뷰③]

    장동윤 "배우들 개똥철학"…'감독 데뷔작 현장 갈등' 고백했다('누룩') [인터뷰③]

    영화 '누룩'의 감독 장동윤이 연출 디렉팅으로 인해 배우들과 겪었던 갈등과 해소의 과정을 털어놓았다.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누룩'의 연출을 맡은 장동윤을 만났다.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동윤은 이번 작품에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배우 박명훈을 아버지 역할로 섭외했다. 그는 "평소 사석에서도 '명훈이 형'이라 부를 만큼 친밀도가 높았다"며 "선배님 연기 스타일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기에 대사만 잘 외워오시면 터치할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열심히 외워 와주셨다 선배라서 오는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고 남다른 신뢰를 보였다.장동윤은 배우들의 '이해'와 '표현' 사이의 갈등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현장에는 시간과 물리적인 제약이 있다"며 "나도 신인 때 감독님께 '왜 이렇게 해야 하나요?'라고 했다가 감독님한테 '너는 네가 납득돼야 연기하지?'라며 고집피운다는 얘길 들었던 적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하지만 깊은 철학적 고민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나보다 경험 적은 후배 배우들한테는 '얘가 또 개똥철학을 부리고 있구나' 생각하고 넘겼다"며 웃었다. 또한 "나도 신인 때 그랬다. 배우들도 모든 것을 온전히 이해하고 연기하고 싶어 하는 욕심이 있는 걸 알지만, 연출자가 구축한 세계 안에서 즉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다"고 자

  • 장동윤, 감독 데뷔하더니 "앞으로 감독님 말씀 잘 듣겠다"…충성 맹세('누룩') [인터뷰②]

    장동윤, 감독 데뷔하더니 "앞으로 감독님 말씀 잘 듣겠다"…충성 맹세('누룩') [인터뷰②]

    영화 '누룩'으로 첫 장편 연출에 도전한 장동윤이 감독들을 더 존경하게 됐다고 밝혔다.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누룩'의 연출을 맡은 장동윤을 만났다.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동윤은 "솔직히 이번에 준비하면서 감독이라는 직업과 한 발짝 더 멀어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주연 배우를 할 때보다 책임감과 부담이 훨씬 컸다"며 "현장의 모든 이들이 저에게 물어보는데, 사실 나에게도 정답이 없었지만 정답이 있는 척해야 하는 상황들이 심적으로 부담되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연출은 준비 과정부터 고통이 따르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차기 연출작 계획을 묻자 장동윤은 "전혀 가닥이 잡힌 게 없다. 기약도 없다"면서도 연출을 이어가고 싶은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만약 다음에 다시 연출을 맡게 된다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 안에서 시간을 충분히 두고 더 철저하게 준비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진중한 태도를 보였다.연출 경험은 배우로서의 가치관에도 영향을 미쳤다. 장동윤은 "그간 함께했던 감독님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감독님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또한 "예전에는 크랭크인부터 크랭크업까지 내 촬영만 소화하면 됐다. 전체를 책임지는 감독님의 입장을 몰랐던 거다. 감독님은 모니터 앞에서 정답지를 펼쳐놓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앞으로 더욱더 철저

  • 장동윤, 금주 중인데 막걸리 영화…"선배들과 많이 마셔"('누룩') [인터뷰①]

    장동윤, 금주 중인데 막걸리 영화…"선배들과 많이 마셔"('누룩') [인터뷰①]

    장동윤이 영화 '누룩'을 통해 첫 장편 연출작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누룩'의 연출을 맡은 장동윤을 만났다.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누룩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팬데믹 기간 중 떠올린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됐다. 장동윤은 "과거 사스를 김치가 예방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었던 게 재밌었다"며 "코로나 팬데믹 때 코로나를 퇴치하는 특별한 효능의 막걸리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구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별히 막걸리를 소재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현재는 금주한 지 오래됐지만, 원래 주종 중 막걸리를 가장 좋아했다"며 "대학교 때 선배들이 막걸리를 많이 마셔서 친숙했고, 발효와 증류 과정이 신기해서 책을 사서 전통주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공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주인공 다슬은 미성년자인데도 공병에 막걸리는 소분해 다니며 학교에서 몰래 마시고, 트럭 운전으로 막걸리 배달을 가기도 한다. 장동윤은 "여고생이 술을 먹고 트럭 운전도 하는 장면들이 제약 속에서 오는 갈등을 만들어내 이야기가 더 재밌어질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누룩'은 오는 15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인피니트 김성규, 마카오 홀린 라이브… "음악으로 연결, 다시 한번 깨달아"

    인피니트 김성규, 마카오 홀린 라이브… "음악으로 연결, 다시 한번 깨달아"

    가수 김성규가 아시아 투어 마카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김성규는 지난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6 김성규 라이브 아시아 투어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ASIA TOUR [LV4: Leap to Vector])'(이하 'LV4')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에서 김성규는 '41일(41 Day)', '안녕(Fade)', '비커즈(Because)', '스몰 토크(Small Talk)', '클라이맥스(Climax)', '센티멘털(Sentimental)', '컨트롤(Kontrol)', '끌림(Stuck on)', '나의 하루(My Day)'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발매한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 수록곡 전곡 무대를 공개하며 팬들의 호응을 끌어냈다.마카오 공연에서도 김성규의 기타 연주는 이어졌다. 오프닝 곡 '오버 잇(Over It)'을 시작으로 '틸 선라이즈(Till Sunrise)', '아이 니드 유(I Need You)', '60초(60sec)', '샤인(Shine)', '그림(Portrait)', '머물러줘(Don't move)', '세이비어(Savior)', '너여야만 해(The Answer)', '드리밍(Dreaming)'까지 총 10곡을 소화해 내며 보컬리스트를 넘어 연주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더 뮤지션'의 면모를 입증했다.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생일을 앞둔 김성규를 위한 깜짝이벤트가 펼쳐졌다. 팬들과 함께하는 포토 타임 중 관객석에서는 "성규야 사랑해"라는 외침이 터져 나왔다. 무대 위로 케이크가 등장하자 객석에는 생일 축하 노래가 울려 퍼졌다. 김성규는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약 150분간 이어진 공연에서 김성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수준급 기타 연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

  • 온주완♥방민아, 결혼하더니 대놓고 럽스타그램…밀착 투샷

    온주완♥방민아, 결혼하더니 대놓고 럽스타그램…밀착 투샷

    온주완, 방민아 부부가 럽스타그램으로 신혼의 달달함을 자랑했다.온주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후쿠오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거리와 운하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팬츠와 니트, 비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꾸안꾸 매력을 뽐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에서 여행의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특히 이번 사진은 아내 방민아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효림이 "얼굴이 폈네 폈어 아..질투난다아아아아"라고 댓글을 쓰자, 온주완은 "민아가 사진 실력이 좋아"라는 답글을 남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온주완의 모습에는 애정 어린 시선이 담겨 있어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라멘을 먹고 있는 온주완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웃음을 자아낸다.같은 날 방민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먹고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 사진을 올리며 달달함을 자랑했다. 방민아가 온주완을 끌어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온주완은 2025년 11월 걸스데이 방민아와 결혼했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에릭, 두 아들 육아 난이도 MAX…"아빠 쟁탈전" 현실 육아 모먼트

    에릭, 두 아들 육아 난이도 MAX…"아빠 쟁탈전" 현실 육아 모먼트

    에릭 아내 나혜미가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나혜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에릭도 "사랑해 내 보물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사진 속에는 에릭, 나혜미 가족의 여러 순간들이 담겨 있다. 주차장 공터에서 아들과 놀고 있는 에릭, 쇼핑몰을 찾은 두 아들, 그리고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한 에릭·나혜미 가족 등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다.특히 에릭이 바닥에 엎드린 채 두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아이는 등에 올라타고, 또 다른 아이는 옆에서 몸을 붙잡으며 아빠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나혜미가 쓴 '아빠 쟁탈전'이라는 문구는 현실 육아의 모습을 유쾌하게 전한다. 아빠과 서로 같이 놀고 싶어하는 두 아들의 모습은 사랑스럽다.에릭과 나혜미는 2017년 7월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2023년생 첫째 아들, 2025년생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이민기, 새 팀원으로 아이돌 출신 맞았다…2년 만에 '크래시2'로 컴백

    [공식] 이민기, 새 팀원으로 아이돌 출신 맞았다…2년 만에 '크래시2'로 컴백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올해와 내년 제작 예정 드라마 8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하반기 ENA 방영작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와 내년 tvN 방영작 '수성궁 밀회록'을 시작으로, 사극 로맨스·오컬트 느와르·SF 액션 스릴러·시대극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외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먼저 전 세계 최초로 '교통범죄 수사를 다룬 드라마 '크래시'가 2년 만인 올해 하반기 시즌2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로 돌아온다. 새로운 시즌에서는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난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전국 단위 교통 강력 범죄에 맞서고,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욱 교묘해지고 대담해진 범죄자들을 상대로 펼쳐지는 수사 활극은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스케일로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아이돌 출신 배우 박지성(NCT 지성)이 남강경찰서 교통과 아이돌이자 TCI를 동경하는 순경 지대세 역을 맡아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지난 시즌에서 교통범죄 수사라는 참신한 소재를 힘 있게 풀어나간 오수진 작가와 박준우 감독 콤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tvN에서 방영 예정인 '수성궁 밀회록'은 한글 반포 이전 비밀리에 언문을 배우게 된 궁녀 운영과 그녀의 글에 매혹된 세자 향이 세상에 없던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써 내려가며 펼쳐지는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특히 '수성궁 밀회록'은 그간 역사나 매체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았지만 문과 무를 겸비하고 시, 서, 화는 물론 과학과 병법에도 정통했던 세종대왕의 장남 문종을 비중 있게 조명하는 최초의 드라마라는 점에서도 의미

  • 윤종신 "지켜보던 ♥상대, 시집가"…결혼 20년 만에 과거 ♥연애사 밝혀졌다('하트시그널5')

    윤종신 "지켜보던 ♥상대, 시집가"…결혼 20년 만에 과거 ♥연애사 밝혀졌다('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의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이 과거 연애사를 셀프 고백한다.오는 1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첫 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첫 만남 모습이 펼쳐진다.남녀 입주자들은 이번 시즌 새롭게 적용되는 '1:1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여자 입주자들이 대화하고 싶은 남자 입주자들을 순서대로 정한 뒤, 돌아가면서 10분 씩 이야기를 나누는 것. 이때, 한 여자 입주자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1:1 대화 상대'에 대해 "사실 가장 제 스타일이어서 오히려 마음을 표현하기가 싫었다"는 반전 속내를 고백한다. 직후 이 여자 입주자는 상대 앞에서 안절부절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이나는 "어유, 어쩔 줄 몰라 하네"라며 대리 긴장한다. 반면, 또 다른 여자 입주자는 상대와 설렘 속 유쾌한 대화를 나누지만 오히려 "너무 능숙하셔서 경계가 됐다", "좀 여우인가?"라는 속마음을 내비친다. 하지만 김이나는 "벌써 반했네. (너무 빠질까 봐) 자기한테 족쇄를 채운 거야"라며 엉망진창 러브라인을 예상한다. 급기야 김이나는 두 남녀의 묘한 케미에 "바로 이거지!"라면서 '도파민 파티'를 예고한다.'1:1 대화' 현장을 지켜보던 중 윤종신은 자신의 과거 연애사도 셀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윤종신은 2006년 전미라 전 테니스선수와 결혼한 유부남. 윤종신은 "첫인상에서의 호감이 오래 가는 편이냐?"라고 로이킴에게 묻더니 "난 꽤 오래가는 스타일이다. 또 감정

  • 이상민, 재혼 1년 만에 언급한 ♥아내 미모가…"지금껏 본 여성들 중 가장 미인, '아내 빼고'"('하트시그널5')

    이상민, 재혼 1년 만에 언급한 ♥아내 미모가…"지금껏 본 여성들 중 가장 미인, '아내 빼고'"('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의 '연예인 예측단' 이상민이 입주자들의 등장을 지켜보다 '사랑꾼 발언'을 해 웃음을 안긴다.오는 1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첫 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첫 만남 모습이 펼쳐진다.'연예인 예측단'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시그널 하우스'에 하나 둘씩 모여드는 입주자들을 면밀히 관찰한다. 그러던 중 이상민은 한 여자 입주자를 보자, "내가 지금까지 봐 온 여성들 중에서 가장 미인 같다. 단 우리 아내 빼고…"라며 찐 감탄한다. 이에 김이나는 "우리 '하트시그널' 출연자 중에? 아니면 연예인들까지 다 합쳐서?"라고 묻는다. 이상민은 "다 합쳐서!"라고 단호히 말한다. 과연 '프로 과몰입러' 이상민의 극찬을 받은 여자 입주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이날 방송에서는 남녀 입주자들이 이번 시즌 새롭게 적용되는 '1:1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진다. '연예인 예측단'을 시작부터 과몰입시킨 입주자들의 정체는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상민은 2025년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이상민은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로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최준영, 폭주하는 무리 제압했다…확실한 눈도장('소녀심판')

    최준영, 폭주하는 무리 제압했다…확실한 눈도장('소녀심판')

    배우 최준영이 영화 ‘소녀심판’에서 묵직한 무게감으로 몰입감을 더했다.지난 1일 공개된 영화 ‘소녀심판’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소녀 민아(채원빈 분)가 힘을 숨긴 채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학원 액션물이다.최준영은 ‘소녀심판’에서 동근 역을 맡아 캐릭터에 동화된 열연을 펼쳤다. 최준영은 극 중 교내 1학년 불량 서클의 중심에서 동학년 학생들을 진두지휘하는 동근을 강렬한 카리스마로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동근은 정체불명의 ‘추리닝’을 밝혀내는 치열한 접전 속 과감한 행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압박을 가하는 무자비한 모습부터, 폭주하는 무리를 단숨에 제압하는 냉철함까지 날 선 관리자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이 과정에서 상대의 숨통을 조이는 듯한 최준영의 날 선 아우라가 보는 이들에게 서늘한 공포감을 선사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에 더해 최준영은 거친 대사와 화려한 액션, 상대의 기를 꺾는 날카로운 눈빛 등 동근이 지닌 잔혹한 빌런의 면모를 가감 없이 그려내 몰입감을 더했다. 안정적인 호흡과 연기력으로 등장하는 장면마다 눈에 띄는 임팩트를 선보인 최준영이 앞으로 선보일 모습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최준영이 출연한긴 영화 ‘소녀심판’은 현재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와 홈초이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역대 2위 '왕과 사는 남자', 누적 매출액 1582억…'살목지' 5일 연속 1위

    역대 2위 '왕과 사는 남자', 누적 매출액 1582억…'살목지' 5일 연속 1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1639만 명의 관객을 넘기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2위, 누적 매출액 158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고액이다. 박스오피스 1위 자리는 '살목지'가 5일 연속 지켰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감독 이상민)였다. '살목지'는 19만 7690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72만 4039명을 모았다.'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9만 7251명, 누적 관객 수는 204만 1524명이었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가 주연을 맡았다.박스오피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였다. 이날 일일 관객 수는 6만 5972명, 누적 관객 수는 1639만 7347명을 기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월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또한 '극한직업'(2019, 1626만 명)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영화가 됐다. 역대 1위는 '명량'(2014, 1761만 명)이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