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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ella@tenasia.co.kr
  • '마동석♥' 예정화, 10년 전 글까지 수정했다…9년 공백 후 복귀설 솔솔

    '마동석♥' 예정화, 10년 전 글까지 수정했다…9년 공백 후 복귀설 솔솔

    마동석의 아내인 배우 겸 모델 예정화가 9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화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SNS 게시글들을 수정한 흔적이 포착돼 복귀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5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예정화는 화이트 크롭톱 슬리브리스에 스키니 데님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뒤태, 뛰어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흩날리며 워킹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도 느껴진다.예정화는 2017년 이후 방송 활동을 사실상 쉬어온 만큼, 약 9년 만의 촬영 근황 공개로 관심을 모았다. 오랜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한 자기관리와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제 활동하시는 건가", "돌아오셨다" 등 반응을 보였다.예정화는 지난 2일에도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2017년 업로드했던 SNS 게시물 일부를 최근 수정한 흔적까지 포착되면서, 복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예정화는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 끝에 2021년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고, 2024년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사생활 다 털릴 뻔…'규현 폰 분실 사태' 황재균 "변태 아니냐"('덕밥집')

    사생활 다 털릴 뻔…'규현 폰 분실 사태' 황재균 "변태 아니냐"('덕밥집')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최강창민, 규현과 부산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던 중, 규현이 휴대폰에 세세하게 기록한다는 독특한 습관을 알고 경악했다. 또한 규현이 사생활을 기록한 폰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에 놀랐다.5일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덕밥집'에서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덕밥집 2호점 EP.1 황재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함께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만두를 빚으며 대화를 나눴다.두 사람은 처음 인연을 맺었던 때를 회상했다. 황재균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부산에 있던 시절, 친분이 있던 규현에게 최강창민을 소개 받았다고 한다. 황재균은 "제가 롯데 부산에 있을 때 창민이와 규현이가 부산에 내려왔다. 원래 규현이와 아는 사이였고, 그때 이제 창민이를 소개 받았다. 셋이서 술 취해서 '가위바위보 꼴찌가 바다 들어가기'이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최강창민은 "그때 한창 '1박 2일'이 난리였다"고 거들었다.황재균은 "가위바위보 해서 조정뱅이(규현)가 졌다. 시원하게 바다 들어가더라"고 이야기했다. 최강창민은 "걔 찾으면 그 영상 아마 있을 거다"고 말했다. 황재균은 "규현이 거에 있나? 내 거엔 없더라"고 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걔 약간 되게 변태 같은 거 아냐. 그런 거 기록 다 적어놓는다"며 "'황재균, 심창민, 조규현 부산 포차에서 술. 소주 몇 병' 이런 식으로 걔 기록해둔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적어놓는다고? 그건 진짜 변태 아니냐"며 당혹스러워했다.최강창민은 "그 휴대폰을 얼마 전에 촬영하다 잃어버렸다&qu

  • [공식] 이병헌, 대마도로 간다…'남벌' 캐스팅

    [공식] 이병헌, 대마도로 간다…'남벌' 캐스팅

    배우 이병헌이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남벌'(감독 이모개)에 출연을 확정했다. '남벌'은 촬영감독으로 활동해온 이모개 감독의 첫 연출작이며, 이병헌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함께하는 세 번째 작품이다.영화 '남벌'이 이병헌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프리 프로덕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이 영화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에 이어 이병헌과 종합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세 번째 만남이다. 앞선 두 작품 모두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만큼, 이번에도 강력한 시너지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이병헌은 무사들을 이끄는 수장 임억 역을 맡았다. 임억은 수많은 전장을 누비며 다져진 냉철한 판단력과 굳건한 신념을 지닌 인물로, 대마도에 억류된 조선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이끈다. '어쩔수가없다', '승부', '콘크리트 유토피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 '광해, 왕이 된 남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 작품마다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여온 이병헌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남벌'은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야당', '비상선언' 등 선 굵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이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

  • 연상호, 11년 만에 영화판으로 전지현 데려오더니…'군체' 124개국 선판매 희소식

    연상호, 11년 만에 영화판으로 전지현 데려오더니…'군체' 124개국 선판매 희소식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5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해외 124개국에 선판매됐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영화제에서 진행될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앞두고 124개국 선판매를 기록, 개봉 전부터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했다.'군체'는 영화 '부산행', '반도' 등 좀비 장르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영화다. 또한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더해졌다. 해외 배급사들의 큰 주목을 받은 이유다.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인 '부산행', '반도'도 배급했던 '군체'의 북미 배급사 웰 고(Well Go)의 CEO 도리스 파드레셔(Doris Pfardrescher)는 "우리가 '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부산행'을 비롯한 전작들을 통해 연상호 감독이 입증해온 완성도 높은 대중 영화 연출 역량 때문이다"고 밝혔다. 대만 배급사 무비 클라우드(Movie Cloud)는 "'군체'가 기존 좀비 장르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접근을 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했다. 감염자들을 단순히 혼란스러운 좀비 떼가 아니라, 진화하는 지능을 가진 군체로 그려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전했다. 독일 배급사 플레이온 픽쳐스(Plaion Pictures)는 "연상호 감독은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좀비 3부작으로 영화의 한 하위 장르를 새롭게 재창조했다. 그리고 이번 작품으로 그 정점을 찍으며,

  • 황재균, 누적 연봉 100억 넘었는데…"마이너스 30%" 주식 투자 실패했다('덕밥집')

    황재균, 누적 연봉 100억 넘었는데…"마이너스 30%" 주식 투자 실패했다('덕밥집')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주식 수익률을 밝히며 쓴웃음을 지었다.5일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덕밥집'에서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덕밥집 2호점 EP.1 황재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함께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만두를 빚으며 대화를 나눴다.만두를 빚던 중 최강창민은 잠시 집중력이 흐려진 모습을 보였다. 그러더니 황재균에게 "주식 좀 하냐"며 착잡한 표정을 짓더니 웃음을 터트렸다. 황재균은 "조용히 해라. 요즘 안 본 지 오래됐다. 기분 좋게 만두 만들었는데 왜 그러냐"며 함께 쓴웃음을 지었다.PD는 "제일 낮은 종목 퍼센트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황재균은 "마이너스 30%인 종목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강창민이 "종목을 얘기하는 건 그 회사가 좀 그렇긴 하다"고 하자, 황재균도 "좀 그렇긴 하다"면서 "종목이 또 나라 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나락을 감지한 둘은 하트 포즈로 애교를 부리며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쳐 폭소케 했다. 황재균은 "국가를 사랑하니까 거기다가 내가 주식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황재균은 야구선수 은퇴 후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의 팀에서 뛰었다. 2025년 KT 위즈에서 20년간의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황재균은 KBO리그에서 2번의 FA계약을 맺으면서 당시 8년간 누적 연봉 148억원을 기록했다. 2023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연봉 10억 원을 받기도 했다.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 황재균, 전현무 업고 방송인 되더니…"어떻게 해야할지 어려워"('덕밥집')

    황재균, 전현무 업고 방송인 되더니…"어떻게 해야할지 어려워"('덕밥집')

    야구선수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황재균이 방송인으로서 고민을 털어놓았다.5일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덕밥집'에서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덕밥집 2호점 EP.1 황재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함께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만두를 빚으며 대화를 나눴다.황재균은 은퇴 후 최강창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 SM C&C와 전속 계약했다. 최강창민은 "저희 회사로 얼마 전에 입사했다. 따끈따끈한 이제 후배가 들어왔다"고 소개했다. 황재균도 "창민이 회사 막내 황재균"이라고 인사했다.황재균은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강창민은 "야구가 힘드냐, 방송이 힘드냐"고 물었다. 은퇴 4개월 차인 황재균은 "야구는 내가 평생을 해왔던 거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인데, 방송은 내가 올해 처음이다. 그 전에 예능 한두 개씩 (하긴 했지만)"이라고 말했다. 말하는 도중 황재균은 눈물을 보였다. 손질하던 음식 재료로 인해 눈이 매웠던 것. 황재균이 "너무 맵다. 이거 슬퍼서 우는 거 아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창민은 "야구 얘기하니까 슬프냐"고 농담하자 황재균은 "응, 갑자기"라고 응했다.황재균은 "방송을 해도 예능에 간간이 나왔는데 그건 내가 전문적으로 한 게 아니었지 않나. 뭘 해야겠다는 건 아니었다. 이제는 전문적인 방송인이니까 방송 나가는 것도 많이 보게 되고 거기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도 많이 한다. 이런 게 좀 어렵더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내가 가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싶다"라고 방송인으로서 고민

  • 붐바스틱부터 헤드스핀까지…강동원, 확신의 춤신춤왕[TEN스타필드]

    붐바스틱부터 헤드스핀까지…강동원, 확신의 춤신춤왕[TEN스타필드]

    배우 강동원이 이번엔 '아이돌'로 극장가에 나타난다. 신작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서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던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은 것. 대중은 "강동원이 춤을 이렇게 잘 췄나"라며 감탄하면서도, 과거 작품 속에서 찰나지만 강렬했던 그의 '춤사위'를 소환하기 시작했다. 영화 '전,란',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설계자', '반도' 등 최근 영화 필모그래피 속 무겁고 차가운 이미지를 이어갔던 배우 강동원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강동원은 다음달 개봉하는 '와일드 씽'으로 오랜만에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인다.'와일드 씽'에서 강동원이 연기하는 현우는 윈드밀과 헤드스핀이 주특기인 자칭 댄스머신. 트라이앵글로 데뷔 1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는 팀 해체 낮은 인지도 속에 방송계를 전전하는 '생계머신'으로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다.이 가운데 영화 홍보를 위해 공개된 콘텐츠들 속 '춤추는 강동원'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일째 224만 뷰를 돌파했고, 멤버 소개 영상 역시 7일째 108만 뷰를 넘겼다. '춤추는 강동원'은 이번이 처음인 듯하지만 알고 보면 그는 왕년에 춤깨나 췄던 배우다. '전우치'(2009) | 넷플릭스, 티빙영화 '전우치'(감독 최동훈)에서는 악동 도사 강동원의 흥겨운 몸짓을 볼 수 있다. '전우치'는 봉인에서 풀려난 도사 전우치(강동원 분)가 요괴를 잡으며 악당과 맞서는 판타지 액션 활극. 천방지축 도사 전우치가 궁중 음악에 맞춰 장난스럽게

  • 장동민, '플러스 2만 이상' 코인 부자 됐다…주위에선 예의주시 "실수할 때 기다려"('베팅 온 팩트')

    장동민, '플러스 2만 이상' 코인 부자 됐다…주위에선 예의주시 "실수할 때 기다려"('베팅 온 팩트')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의 장동민과 이용진이 최종 라운드를 단 하나 남겨놓은 7라운드에서 각각 '2만 코인' 이상을 확보하며 우승 후보 경쟁에 돌입했다.지난 1일 공개된 팩트 감별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7회에서는 8인의 플레이어 장동민, 예원, 이용진, 진중권, 정영진, 헬마우스, 박성민, 강전애가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에 이어 7라운드 '팩트콤보 챌린지'를 진행하며 또 한 번의 쫄깃한 승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의 플레이를 통해 장동민의 압도적 독주 체제가 장동민-이용진의 '2강' 체제로 새롭게 재편되며, 마지막 라운드의 승부와 결과를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먼저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의 3차전이 펼쳐진 가운데, 장동민은 '취업·결혼 선택지로 일본행 택한 2030 한국 남성들'이라는 뉴스에 대해 '페이크'를 선택하면서, 전 라운드에서 파산한 팀원 예원, 헬마우스, 강전애 대신 홀로 1만 3000코인을 베팅했다. 그러나 정답이 '팩트'로 판명 나며 1만 3000코인을 한순간에 잃게 됐다. 반면 '팩트'를 선택한 정영진 팀은 총 베팅금인 1만 1160코인의 2배를 배당금으로 획득했다. 6라운드를 통해 '페이커'가 전체 플레이어들이 5000코인 이상 얻지 못하게 하는 '히든 미션'에 성공한 가운데, '페이커' 후보는 코인을 크게 베팅해 잃은 장동민, 코인 보유량 2위에서 꼴찌로 곤두박질친 예원, 앞 라운드에서 의심스러운 플레이를 이어 갔던 헬마우스로 좁혀지게 됐다.이어진 7라운드 '팩트콤보 챌린지'는 헤드라인만으로 뉴스의 진위를 판단한 후 연속 정답을 맞혀 '콤보 코인'을 쌓는 개인전

  • 허경환, '예민' 최홍만에 대놓고 일갈…"봄철엔 방송하지마"('거인인데요')

    허경환, '예민' 최홍만에 대놓고 일갈…"봄철엔 방송하지마"('거인인데요')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허경환, 최홍만도 놀란 수라상급 한 상이 차려졌다. 허경환, 최홍만은  푸짐한 한 상을 눈앞에 두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3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수원 인계동부터 간석동, 계양산까지 오가며 거인도 만족한 푸짐한 먹방 여정을 펼쳤다.첫 번째는 수원 인계동 황소 곱창집이었다. 추천 메뉴인 모둠 곱창이 등장하자 생물 곱창의 신선함을 보여주는 강렬한 불 쇼가 펼쳐졌고, 최홍만과 허경환은 동시에 놀라며 인증샷부터 남겼다. 수제 소스에 곱창을 찍어 한입 맛본 최홍만은 "직접 생으로 하시는 게 왜 다른지 알겠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과일과 채소를 대창 사이에 넣은 색다른 조합까지 맛본 허경환은 "나는 수제 대창이 진짜 괜찮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마지막은 볶음밥까지 더하며 첫 끼부터 만족스럽게 마무리했다.이어서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간석동 만월산 인근 맛집이었다. 보쌈, 오징어숙회, 동태탕, 냉면이 한 번에 나오는 세트 메뉴가 등장하자 상다리가 휘어질 만큼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됐다. 메뉴를 설명하던 허경환에게 최홍만이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며 티격태격이 시작됐다. 최홍만은 "봄을 타면 남들과 다르게 예민해진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봄철엔 방송하지 말라"며 단칼에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홍만은 최애 메뉴 중 하나로 동태탕을 꼽으며 "속이 뻥 뚫리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둘은 더운 날씨에 시원한 냉면까지 더하며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했다.마지막은 계양산 근처 건강식 국숫집이었다. 넓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2

  • [공식] 국동호, '학폭 의혹' 직접 해명했다…"배드민턴 채로 가격한 적 없어"

    [공식] 국동호, '학폭 의혹' 직접 해명했다…"배드민턴 채로 가격한 적 없어"

    넷플릭스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겸 인플루언서 국동호가 자신을 둘러싼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하고 여러 사안에 대해 해명했다.국동호는 4일 자신의 SNS에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자 말씀드린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저는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저와 제 주변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국동호의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진 건 현직 변호사 A씨가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과정에서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면서다. A씨는 학창 시절 일진 무리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는데, 괴롭힘을 주도한 B씨의 남자친구가 국동호이며, 국동호는 이를 알고도 동조하거나 이른바 '고백 공격' 등으로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배드민턴 채로 머리 가격, 압정 설치, 강력본드로 자물쇠 훼손 등 해당 무리에게 추가적인 괴롭힘 피해를 입었다고 했다. 국동호는 "제3자에 의한 배드민턴 채로 머리 가격, 압정을 의자에 깔아놓기, 사물함에 본드를 칠한 행동 등'에 가담 및 방조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여자친구로 지목된 B씨에 대해서는 "중학생 때 B씨를 교제한 사실이 없다.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다. 학원에서 무리지어 다닌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학생 시기는 당시 10대 초중반의 어린 나이다. 그 어린 나이에 제가 케이크를 가지고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무릎 꿇고 고백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저는 해당 행위를 한 적 없다. 고백을 아무한테나 함부로 하지 않는다

  • '연매출 30억' 양준혁, 후계자 겸 '2살 딸' 사윗감 정했다…13살 정지선 아들('사당귀')

    '연매출 30억' 양준혁, 후계자 겸 '2살 딸' 사윗감 정했다…13살 정지선 아들('사당귀')

    방어 양식장 운영자이자 2살 딸의 아빠인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정지선의 아들 13세 이우형을 사업 후계자이자 예비사위로 낙점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55회는 최고 시청률 6.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20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새로운 식자재를 찾기 위해 포항으로 떠난 정지선과 아들 이우형은 양준혁의 대방어 양식장을 방문했다. 양준혁은 우형의 듬직한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더니 "사윗감으로 마음에 든다"면서 낚시를 제안했다. 연 매출 30억이라고 밝혔던 양준혁은 사업가를 꿈꾸는 우형이 방어 양식장의 사업 규모와 초기 사업자금, 대출 등에 관심을 보이자 "내 밑으로 들어오라"며 후계자 자리를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정지선은 양준혁의 아내가 운영하는 카페의 신메뉴 개발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정지선와 양준혁의 아내는 카페의 주고객인 중장년층이 좋아할 법한 담백한 맛의 파전병을 만들었고, 우형은 양준혁과 힘을 합쳐 '밀쫀쿠'를 만들겠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우형과 양준혁은 계량과 조리 방법을 무시한 레시피로 새로운 결과물을 탄생시켜 폭소를 유발했다. 두 팀의 디저트를 맛본 카페 직원들은 정지선의 파전병을 새 메뉴로 선택했다.이우형 군은 "엄마와 같이 다니다 보니 고생이 많으신 걸 알았다.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고 말해 정지선을 흐뭇하게 했다. 전현무는 "우형이는 정말 기특하다"면서 "나는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을 부릴 때가 있었다"며 경험담을 털어놨다.양준혁은 말끔한 양복차림으로 나타내 관심을 끌었

  • [전문] 국동호 측 "학폭 가담 전혀 없어"…폭로 변호사엔 "사회적 살인 행위" 경고

    [전문] 국동호 측 "학폭 가담 전혀 없어"…폭로 변호사엔 "사회적 살인 행위" 경고

    넷플릭스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국동호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국동호 측은 이같은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국동호 소속사는 4일 '국동호 관련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주식회사 무드의 입장'이라는 공식 입장문을 냈다.소속사는 "당사는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진실을 규명하겠다. 현재 상대방이 구체적인 정황을 거론하며 일방적인 주장을 이어가고 있는 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지하고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동호 씨는 유명 연예 프로그램 출연 당시에도 엄격한 사전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당사 자체 조사 결과 게시글에 언급된 폭력 행위나 이른바 '학창 시절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또한 "당사는 현재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추가 확보 중이며, 진실을 명확히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소속사는 "무분별한 억측과 악성 게시물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폭로글이 확산됨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들까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당사는 실시간으로 유포되는 허위 사실, 인신공격성 게시물, 악의적인 비방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일방적인 여론 형성을 통한 사회적 살인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상대방이 법률 전문가라는 사회적 지위를 활용하여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대중에게 유포하고, 아티스트의 명예를

  • '솔로지옥4' 국동호, 인플루언서 전향설 사실무근…회계사 사무소 개업 [TEN이슈]

    '솔로지옥4' 국동호, 인플루언서 전향설 사실무근…회계사 사무소 개업 [TEN이슈]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는 일각의 언급과 달리 회계사로 본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국동호는 지난해 말 가까운 회계사들과 함께 회계사 사무소를 개업해 운영 중이다. 방송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것이 아니라, 공인회계사로서 관련 업무를 계속하고 있는 셈이다.국동호는 사무소 개업 후 회계·재무 관련 업무와 서적 출간 준비에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말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서적은 2026년도 출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국동호는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서 고려대학교 출신의 188cm 공인회계사로 주목받았다. 방송 당시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이던 그는 "재무 자문 부문에서 가치 평가, 재무 실사, 투자 유치 등 기업의 중요한 의사 결정을 돕는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최근 국동호는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렸다. 현직 변호사 A씨가 SNS를 통해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과정에서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면서다.A씨는 "학창 시절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다"며 "괴롭힘을 주도했던 B의 남자친구 국동호는 소위 말해 나에게 고백 공격을 했다. 다른 사람들, 여자친구 앞에서 내게 고백하고 낄낄거렸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국동호에 대해 "솔로지옥에 나와서 전문직을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고 언급했으나, 텐아시아 취재 결과 그는 현재 회계사 본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동호 소

  • 박지현, 재벌과 ♥결혼 전후 180도 달라진 삶…억눌려 살다 다시 마이크 잡았다('와일드 씽')

    박지현, 재벌과 ♥결혼 전후 180도 달라진 삶…억눌려 살다 다시 마이크 잡았다('와일드 씽')

    배우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센터이자 '절대매력' 도미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전 댄스 그룹 센터, 현 재벌가 며느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200만 뷰(4월 30일 기준)를 돌파한 가운데, '와일드 씽'의 박지현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영화 '히든페이스'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른 박지현은 '와일드 씽'에서 트라이앵글의 센터이자 절대매력 도미 역으로 나선다. 극 중 도미는 무대 위 상큼발랄함과 무대 뒤 거친 걸크러시를 오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은퇴 후에는 '절대재력'을 자랑하는 재벌가의 며느리로 우아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중 트라이앵글의 재결합 제안을 계기로 억눌린 본능을 깨우며 화려한 무대로의 일탈을 감행한다. 공개된 스틸 속 과거 무대 위 힙한 모습과 현재 단아하지만 마이크를 들고 끼를 다시 발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박지현은 도미를 표현하기 위해 그 시절 메이크업부터 헤어스타일은 물론, 과감한 구릿빛 태닝과 탄탄한 복근까지 준비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다. 또한 기존 이미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코믹한 모먼트를 발산하며 색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박지현은 "늘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고 싶었다. 도미를 통해 망가지고 웃긴 모습을

  • [공식] 국동호 측, '실명 언급' 학폭 가해 의혹에 "사실 관계 확인 중"

    [공식] 국동호 측, '실명 언급' 학폭 가해 의혹에 "사실 관계 확인 중"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국동호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국동호 측이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국동호 소속사는 4일 텐아시아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법률 자문을 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국동호의 학교 폭력 의혹은 현직 변호사 A씨가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면서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면서다. A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학창 시절 일진들에 학폭을 당했다"며 "괴롭힘을 주도했던 B의 남자친구 국동호는 소위 말해 나에게 고백 공격(다른 사람들, 여자친구 앞에서 내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솔로지옥 나와서 전문직을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며 "방송하는 동안 난 지옥에 살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B는 쉬는 시간에 내 의자에 압정을 깔아놓고, 사물함 자물쇠에 강력본드를 발라 열지 못하게 했다"며 "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던 국동호도 이를 알면서 즐겼다"고 주장했다.A씨는 국동호와 그의 연인으로 지목된 인물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구체적인 피해 정황을 추가로 설명했다. 그는 "C씨가 애들을 시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를 치고, 쉬는 시간에 내 의자에 압정을 깔아 놓고, 내 사물함 자물쇠에 강력 본드를 발라 열지 못하게 했다"고 적었다. 또한 "한 사람은 인플루언서로 살고, 한 사람은 나와 비슷한 피해자 대리 법무법인에서 일한다. 언제까지 피해자는 참아야 하나"라며 "묵묵히 피해자 전문 변호사를 하는 것이 내 몫"이라고 토로했다.A씨는 "국동호 소속사에서 이미 전화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