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베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샤넬 공방 컬렉션 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런웨이에 오른 최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코베가 리그램한 게시글에는 "힐 챙겨주는 남자"라는 문구를 볼 수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힐을 손에 들고 있는 이코베와 드레스에 슬리퍼를 신고 있는 최소라의 모습이 보인다. 높은 힐을 신고 무대에 올라야 하는 임산부 아내를 챙기는 남편의 외조가 달달함을 자아낸다.
최소라의 소속사 고스트에이전시는 이날 "최소라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1992년생인 최소라는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수아비' 진범 목소리, 정문성 아니었다…"이희준 목소리 섞어, 안 들키게끔"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35861.3.jpg)
![박명수, 결국 소신 발언 했다…KBS 지상파 단독 중계에 "넷이 나눌 걸 둘이 나눠" ('라디오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357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