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여행의 순간을 또 한 번 공유했다.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 모자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꾸준히 SNS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해온 손예진의 '아들 사랑'이 다시 한번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손예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3일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휴양지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넉넉한 핏의 옷을 입고 해변에서 음료를 마시는가 하면,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아들과 함께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푸른 하늘 아래 아들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긴다. 함께 꽃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과 아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손예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기도 한다. 아들과 함께 손에 든 꽃을 보여주기도 한다.손예진은 앞서서도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이번에도 여행 중 아들과 함께한 순간을 기록하며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기준 '와일드 씽'은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 영화는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해체됐다가 20년 만에 재기의 기회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다.'와일드 씽'은 할리우드 영화들의 공세 속에서도 '군체'와 함께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 자리를 지키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와일드 씽'은 개봉 전후로 온·오프라인에서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일찍이 공개된 트라이앵글(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Love is'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414만 회(6월 19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기준)를 돌파했다. 영화 관련 영상과 무대 클립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영화 삽입곡들은 멜론 HOT100 차트에 랭크되는 등 뜻밖의 성과도 거뒀다. 스타들 사이에서 최성곤(오정세 분)의 '니가 좋아' SNS 챌린지도 유행하고 있다. 류승룡, 이성민, 김선호, 박보검, 트와이스 나연, 에스파 윈터, 아이브 장원영,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양세찬, 허경환, 셰프 최강록, 야구선수 곽빈 등 유명인들이 동참했다.'와일드 씽'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환희와 어머니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오랜만에 잡힌 아들의 행사 소식에 환희 어머니는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응원에 나선다. 어머니는 환희 몰래 행사장을 찾았다가 공연까지 보게 되는데, 뭉클함에 눈시울을 붉힌다.20일 방송되는 '살림남'에서는 가수 환희의 본업 현장과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진다.환희 어머니는 제작진에게 먼저 연락해 촬영을 요청한다. 오랜만에 아들의 행사 일정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응원에 나서기로 결심한 것. 그는 환희가 좋아하는 김밥과 소고깃국을 정성껏 준비하며 변함없는 모정을 드러낸다.환희 어머니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267km를 이동해 남원으로 향한다. 예상치 못한 어머니의 방문에 환희는 "꿈에서도 상상 못 할 일"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오랜만에 받아본 도시락도 반가워한다.하지만 어머니는 도시락만 전달한 뒤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해 환희를 의아하게 만든다. 알고 보니 어머니는 환희 몰래 행사장을 찾을 계획이었다. 자신의 존재가 아들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한 그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조용히 객석에 자리한다. 심지어 자신을 알아본 팬들에게도 "아들에게는 비밀로 해달라"고 당부하며 비밀 작전을 이어간다.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어머니의 계획에 변수가 생긴다. 무대 위 환희와 객석의 어머니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사건이 발생하며 현장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환희의 무대 뒤 모습도 공개된다. '소울 트로트 황태자'로 사랑받고 있는 환희는 무대 준비 과정부터 백스테이지 비하인드
올해 42살인 유인영이 원래 서른에 결혼하고 싶었다고 밝힌다. 또한 주변에서도 의외로 대시가 없다고 털어놨다.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 방송인 김대호가 게스트로 함께한다.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30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30살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고 말했다.이수지는 유인영에게 "주변에서 대시 많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인영은 "의의로 대시가 별로 없다"며 "다들 이렇게 얘기한다. '내 주변 사람이 저 좋아한다'고. 도대체 그 사람들이 어딨냐"고 했다.탁재훈은 "그럼 짠 하고 나타났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유인영은 "그런 건 아닌데"라며 머뭇거렸다. 탁재훈은 "알았다. 해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가구 뒤편에서 "여기 있지"라며 '까꿍' 포즈로 폭소케 했다. 이에 유인영은 "이렇게까지 하는 건 좀"이라며 웃음을 더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유인영이 '이상형과 최악의 남자 유형' 발언으로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철없는 남자'를 최악으로 꼽자 탁재훈은 "날 저격한 것 아니냐"며 발끈했다.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게스트로 등장한다.선공개 영상에서 탁재훈은 유인영에게 "오랜만에 본다. 잘 있었냐"며 인사를 건넨다. 탁재훈의 다정한 말투에 현장은 술렁인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건네면서 "제 새끼 손가락은 놓으시고"라고 플러팅한다.웃음을 터트리는 유인영에게 탁재훈은 "인영 씨, 내가 웃기냐"고 했다. 유인영은 "진짜 오빠 웃기다"라고 화답했다. 탁재훈은 "오빠, 오빠 해준다"라며 호감을 표했다. 이어 "붙임성이 좋다. 보통 안 친하면 선배님이라고 하는데, 붙임성이 있다. 좀만 더 붙였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탁재훈은 "연애해 봤냐"고 질문했다. 유인영은 "네, 그럼요"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상형에 대해 유인영은 "내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철없는 남자', '돈 없는 남자', '못생긴 남자', '재미없는 남자' 중에 최악은 "철없는 남자'로 꼽았다. 탁재훈은 "철없는 남자, 철없는 남자"라고 중얼거리더니 "먼저 퇴근한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이미 날 찍었잖나. 날 저격했다"라고 발끈하며 손가락으로 유인영으 가리켰다. 이상민은 "우리 시선에만 형이 철없는 거지, 인영 씨 보기엔 아닐 수 있다. 앉아봐라"며 말렸다. 유인영은 "오빠 철없냐"며 능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준비 중인 전현무의 캐스터 도전기가 공개된다. 중계 연습에 나선 전현무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압박감을 느낀다. 이에 출연진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현장을 지켜봤다.오는 2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로 나서는 전현무의 중계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앞서 첫 중계 연습에서 이영표 해설위원의 날카로운 피드백에 너덜너덜해졌던 전현무는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포츠국을 찾는다. 단정한 복장으로 누구보다 일찍 도착해 준비에 나선 전현무를 본 이영표는 만족감을 표했다.전현무는 안정적인 톤과 꼼꼼한 사전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오프닝 연습을 진행한다. 이어 동갑내기인 이영표와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특유의 예능감도 자랑한다. 이를 지켜본 스페셜 MC 라이즈 은석은 "현무 형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잘 풀어가는 것 같다"고 평가한다.하지만 이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다. 연예대상을 4번이나 수상할 정도로 평소 다양한 생방송과 예능 진행 경험을 쌓아온 전현무가 순간적으로 말을 잇지 못하며 중계를 이어가지 못한 것. 당황한 그는 "나 다리 부러졌다고 해줘"라며 캐스터 자리에서 탈출을 시도한다.이에 박명수는 "다리가 부러졌어도 입은 살아 있잖나. 무조건 해야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긴다. 김숙 역시 "예능할 때는 보지 못했던 모습"이라며 놀라워하면서도 "현무야, 할 수 있다"라고 응원에 나선다.중계 연습이 다시 시작되자 김숙은 실제 경기 응원 못지않은 열정으로 "지금이야, 멘트 들어가", "전현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독박즈'가 '야생 표범'에게 습격(?)을 당한다. 알고 보니 최다 독박자가 야생 표범으로 변신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된 것. 예상치 못한 현지 관광객들의 반응까지 더해지며 유쾌한 현장이 펼쳐진다. 각종 브레인 서바이벌에 출연했던 장동민은 해외에서의 인지도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긴다.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3회에서는 스리랑카를 여행 중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이야기가 계속된다.독박즈는 스리랑카 편 최다 독박자로 선정된 멤버를 위한 벌칙을 진행한다. '분장 금손'으로 통하는 장동민은 직접 분장에 나선다. 장동민의 과감한 '터치'는 탄식을 불러일으킨다. 최다 독박자는 표범 울음소리 연습까지 하며 벌칙 수행에 돌입한다.분장을 마친 그는 곧바로 멤버들을 향해 '야생 표범' 흉내를 내며 장난을 친다. 이후 독박즈는 벌칙 장소인 '나인 아치 브리지'로 이동한다.세계적인 관광 명소이자 기찻길 포토 스폿으로 유명한 이곳에서 최다 독박자는 표범 분장을 한 채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체감 온도 35도에 이르는 무더위 속에서도 '야생 표범 행위 예술가'로서 벌칙을 이어가는 모습에 멤버들은 "진짜 힘든 벌칙"이라며 혀를 내두른다.이어 기찻길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던 중 최다 독박자가 갑작스럽게 눕방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멤버들은 시민들과 기념사진 3회 촬영에 성공하면 벌칙을 종료하자고 제안한다.하지만 예상 밖의 상황도 벌어진다.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이 표범 분장보다 장동민에게 더 큰 관심을 보
보컬 그룹 순순희의 멤버 지환(본명 윤지환)이 오늘(20일) 결혼식을 올린다. 멤버 기태에 이어 순순희 내에서 두 번째 품절남이 됐다.지환은 이날 부산 남구 그랜드모먼트 웨딩홀에서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결혼식에는 가요계 선후배 및 동료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지환을 축하한다. 결혼식 축가는 그룹 잠골버스, 발라더 주호, 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 그리고 지환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순순희가 직접 맡았다. 신랑과 신부는 물론 하객들의 마음에도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인생의 2막을 열게 된 지환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인연이 되어 이렇게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 소중한 인연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서로의 삶의 기둥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지환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력이 강점이 아티스트다. 그룹 순순희의 멤버로 활동하며 '서면역에서', '슬픈 초대장', '눈을 감아도' 등을 선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MBN·채널S '전현무계획3'가 지인들이 추천한 맛집을 찾아가는 먹트립을 선보였다. 전현무, 곽튜브, 임우일은 성수동부터 자양동, 서교동까지 서울 곳곳의 맛집을 돌며 다양한 메뉴를 맛봤다. 식사 도중 담소를 나누다가, 임우일은 유재석이 '금일봉'을 보내줬다는 미담을 전했다.1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6회은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 그리고 '먹친구' 임우일은 지인들이 추천한 맛집을 찾아 서울 먹트립에 나섰다.전현무는 성수동에서 "사실상 '내 친구의 맛집을 뺏겠습니다' 특집"이라고 이번 특집을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맛집으로는 자신이 즐겨 찾는 보쌈·칼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그는 "사실 이주승 때문에 알게 된 곳인데 지금은 내가 더 자주 온다"며 이주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자신만의 맛 조합을 전수받았다.세 사람은 보쌈과 칼국수를 맛보며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알배추에 보쌈과 마늘을 넣은 쌈을 크게 싸 먹고, 칼국수에는 후추를 듬뿍 뿌려 먹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후 세 사람은 '먹친구' 임우일과 합류했다. 전현무는 "머릿결이 좋아 샴푸 모델로 추천하고 싶은 친구"라고 힌트를 줬고, 곽튜브는 단번에 임우일을 맞혀 웃음을 안겼다. '공복 경보'를 울린 임우일에게 전현무는 "이번엔 내 친구 NCT 도영 맛집에 가자. 이찬원과 영탁도 단골인 곳!"이라고 다음 목적지를 소개했다.이들이 도착한 곳은 자양동의 맛집이었다. 이찬원과 영탁도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에서 세 사람은 닭꽃게탕을 맛봤다. 닭과 꽃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하며 전례 없는 주식 호황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예계에도 '주식 열풍'이 번지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스타들의 투자 경험담이 자극적인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투자 성공담이 주목받는 한편, 미디어가 '잭팟' 서사를 앞세워 투자 리스크를 가리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대중의 투자 경계심을 무디게 만드는 '투자 불감증'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다.최근 방송에서 조명된 연예인들의 주식 투자 사례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오랜 기간 우량주를 보유해 결실을 본 '장기 투자파'다.연예계 재테크 고수로 꼽히는 배우 전원주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주식 투자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15년 전 SK하이닉스 주식을 주당 2만 원대에 매수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익률이 약 600%에 이른다고 밝혔다.가수 소유 역시 최근 유튜브 예능에서 "주식 공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10년 전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에 1억 원 정도를 넣어뒀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 투자로 얻은 수익금을 최근 자가 마련에 보탰다고 설명했다.이들의 사례는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을 운용했을 때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문제는 미디어가 장기적 인내의 가치보다 고점 랠리에 올라타 단기간에 수익을 낸 '즉흥적 추격 매수' 사례를 훨씬 자극적으로 소비한다는 점이다.최근 주식 투자에 입문한 코미디언 신기루는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주식을 어제 처음 시작했다. SK하이닉스를 주당 146만 원
'콩콩팜팜' 도경수가 목축업 첫날부터 '기물 파손' 사고를 쳤다. 제주 목장에서 우분 청소을 하던 중 삽을 부러뜨리는 해프닝이 일어난 것. 이를 놓치지 않은 이광수는 목장 직원에게 "평가할 때 꼭 기억해달라"고 농담하며 폭소케 했다.19일 방송된 tvN 예능 '콩콩팜팜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1회에서는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젖소 목장으로 목축업을 배우러 향했다.세 사람은 간단히 목장을 둘러 보고 축사 정비를 시작했다. 트랙터가 지나가면서 먼저 우분(소똥)을 치우면, 남아있는 우분을 이들이 갈퀴와 삽으로 직접 청소하는 일이었다.유독 이광수가 냄새로 인해 힘들어하자, 도경수는 "비위 약해서"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우빈도 "형 그냥 해라"며 격려했다.작업 중 '딱' 하고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 도경수의 삽에서 난 소리였던 것. 이광수, 김우빈은 "어?!"라며 놀랐다. 이광수는 목장 직원을 "선배님"이라며 호출한 뒤 "도경수가 이걸 부쉈다"고 이야기했다. 도경수는 "아니다, 아니다"며 부정했다. 이광수는 "나중에 평가가 이런 게 있을 때 '도경수 기물 파손'을 잊지 말아달라"고 일러 웃음을 자아냈다.고된 작업을 이어가던 도경수는 "오늘 잘 때 계속 똥 싸는 꿈 꿀 것 같다"며 힘들어했다. 이어 "우리 프로그램이 밥 친구 아니었나. 하루 종일 똥 치우는 것만 나올 것 같다"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 목장에서 예상보다 고된 목축업 현실을 마주했다. 세 사람은 몇 시간 동안 소똥을 치우며 진땀을 흘렸다. 이광수는 급기야 똥독이 오른 것 같다고 호소했다. 끝없는 우분 청소에 지친 이광수의 현실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19일 방송된 tvN 예능 '콩콩팜팜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1회에서는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젖소 목장으로 목축업 연수를 떠났다.세 사람은 목장 견학을 마치고 일을 시작했다. 축사 정비를 위해 우분(소똥) 청소에 나섰다. 트랙터가 지나가고 나면 남아있는 우분을 치워야했다. 이광수는 "살면서 처음 맡아 보는 냄새"라며 힘들어했다. 그러면서 "방송으로는 진짜 모를 것"이라며 하소연했다. 도경수도 "계속 똥 치우는 것만 나올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우빈은 도경수의 삽질에 '똥벼락'을 맞기도 했다. 옷에 우분이 묻은 김우빈은 "지퍼가 똥이다"라며 웃었다.몇 시간 동안 우분을 치분 세 사람. 도경수는 "새로운 걸 해봐서 재밌는 기분"이라면서도 "중요한 건 내일도 똥 치우고 내일 모레도 똥 치울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광수는 "'똥똥팜팜' 아니냐. 뭔가 다른 일도 있을 거 아니야"라고 제작진에게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은 일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았다. 김우빈은 이광수의 퀭한 얼굴을 보고 걱정했다. 화장실을 다녀온 이광수는 "이 얘기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얘기하는데 좀 전에 오줌 누다가 쓰러질 뻔했다. 벽을 잡고 눴다. 나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 것 같
전진이 류이서와의 첫 만남에 '2세'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18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첫만남에 전진이 결혼까지 생각했다는 성공률 100% 류이서 레전드 꾸안꾸 메이크업'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류이서는 소개팅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투명한 피부 표현을 강조하며 "한 듯 안 한 듯 하지만 분위기 있어 보이는 게 목표다. 분위기 있어 보이면서 피부가 깔끔해 보이게 한다"라고 설명했다.PD는 전진에게 "이서 님 처음 봤을 때 화장이 어땠냐"고 물었다. 전진은 "아예 안 한 줄 알았다. 그런데도 피부가 화사하고 좋았다. '원래 하얀 피부구나' 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눈썹도 그렸나 봤는데 진짜 눈썹이더라"며 "나도 눈썹 진한데, 나중에 아기 태어나면 (아기도 눈썹 진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D가 "어머, 그 생각까지?"라며 놀라자, 전진은 "저는 생각했었다"라며 '운명의 단짝'임을 자랑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류이서가 소개팅남의 베스트 패션, 워스트 패션을 꼽아봤다. 그러면서 전진의 못말리는 추리닝 사랑을 언급했다.18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첫만남에 전진이 결혼까지 생각했다는 성공률 100% 류이서 레전드 꾸안꾸 메이크업'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류이서는 소개팅남의 베스트 패션, 워스트 패션을 꼽아봤다. 그는 "베스트 패션은 다 비슷할 것 같다. 면바지에 셔츠, 깔끔한 로퍼"라고 말했다. 이에 전진은 "로퍼?"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남자들은 로퍼 신으면 제대로 멋 부린 느낌이다"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류이서는 "남자들은 그렇구나, 여자들이 봤을 때는 깔끔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전진은 "일부러 추리닝 같은 걸 입고 나간다. (추리닝 입었는데도) 나를 괜찮게 본다면"이라고 말했다. 옆에서 듣던 PD가 "최악을 보여주고?"라고 하자, 전진은 "맞다. 그런 느낌"이라고 맞장구쳤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너무 최악은 아니다. 완전 편하게 가는 거다. 나 자신을 보고 좋아해 주는 느낌이 있으면 다음부터 확 변신한다"라고 설명했다. 전진의 후줄근한 패션에 류이서는 "그래서 계속 추리닝 입고 나왔나 보다. 몇 번째냐. 계속 추리닝 입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워스트 패션에 대해서는 "너무 딱 붙는 셔츠, 스키니에 발목 보이는 게 싫다. (핏 되는 게) 싫다"라고 말했다. 강동원이면 어떠냐는 물음에는 "강동원이면 뭐"라고 고개를 끄덕이자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누가 입느냐가 중요한가보다"고 이야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전진 아내 류이서가 소개팅룩 추천에 나섰다. 소개팅 경험담 언급에 전진은 은근히 질투심을 표했다.18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첫만남에 전진이 결혼까지 생각했다는 성공률 100% 류이서 레전드 꾸안꾸 메이크업'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류이서는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전진은 "오늘 왜 이렇게 화사하게 입고 오셨냐"고 물었다. 류이서는 "오늘 소개팅 메이크업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소개팅룩으로 입고 왔다"고 답했다.전진은 "소개팅 많이 해봤냐"고 물었다. 류이서는 살짝 머뭇거리며 "좀 많이 해봤다"고 말했다. 전진은 "아, 많이 해봤다고 전에 말씀해주셨잖나. 네, 깜짝 놀랐다"라며 은근히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다.전진은 "PD 중 한 분이 곧 있으면 소개팅을 나간다더라"고 말했다. 류이서가 "우와, 좋겠다"라고 감탄하자, 전진은 "좋겠다고요?"라며 발끈했다. 류이서가 당혹스러워하며 얼버무리자, 전진은 "소개팅 했을 때 굉장히 좋으셨나보다"라며 질투했다.류이서는 소개팅 준비 중인 PD를 위해 소개팅 꿀팁 전수에 나섰다. 류이서는 "심심하지 않은 셔츠, 청바지처럼 약간 편안해 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개팅할 때 너무 불편해 보이는 옷을 입으면 매력이 더 안 나올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애프터 만남 때는 "자기의 개성이 나타날 수 있는 옷"을 추천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