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3일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들과 함께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푸른 하늘 아래 아들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긴다. 함께 꽃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과 아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손예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기도 한다. 아들과 함께 손에 든 꽃을 보여주기도 한다.
손예진은 앞서서도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이번에도 여행 중 아들과 함께한 순간을 기록하며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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