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환은 이날 부산 남구 그랜드모먼트 웨딩홀에서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에는 가요계 선후배 및 동료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지환을 축하한다. 결혼식 축가는 그룹 잠골버스, 발라더 주호, 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 그리고 지환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순순희가 직접 맡았다. 신랑과 신부는 물론 하객들의 마음에도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환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력이 강점이 아티스트다. 그룹 순순희의 멤버로 활동하며 '서면역에서', '슬픈 초대장', '눈을 감아도' 등을 선보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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