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1박 2일' 이준이 사실상 2박 3일 일정을 소화하게 되면서 컨디션 난조를 호소한다. 예상치 못한 강행군 속 멤버들은 여유로운 '남해 홀리데이'의 이면에 숨겨진 반전을 마주한다.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1박 2일' 멤버들은 '남해 홀리데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꽃목걸이를 목에 걸고 자유 여행을 시작한다. 오전 9시부터 5성급 호텔로 향한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그동안 '1박 2일'에서 보기 힘들었던 호화로운 여행을 즐긴다.하지만 화려한 여행 뒤에는 반전이 숨어 있었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복불복으로 조업 벌칙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렸고, 최고난도 조업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특히 녹화 전날 밤 서울에서 출발해 사실상 2박 3일 일정을 소화하게 된 이준은 촬영 도중 급격한 체력 저하를 호소했다. 결국 바닥에 드러누운 그는 "열정과 상관없이 무너진다. 지금 소주 2병 마신 것 같은 기분"이라며 솔직한 몸 상태를 전했다.이준이 무사히 일정을 소화할 수 있을지, '1박 2일'은 오는 2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환희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사를 털어놓는다. 어머니와의 제주 여행 중 황혼 이혼 사실이 처음 공개되며 먹먹함을 안긴다. 환희 역시 힘들었던 어머니를 위해 이번 여행을 준비했다고 밝혀 뭉클함을 더한다.23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환희와 어머니의 생애 첫 제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여행 둘째 날,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는다. 생애 처음 놀이공원에 방문한 어머니는 바이킹과 레일 썰매 등 각종 놀이기구를 즐기며 74년 만에 숨겨왔던 도파민을 폭발시킨다. 반면 환희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놀이기구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하지만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어머니는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친정어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한다. 그는 "제주도에 오니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 한 번도 이런 곳에 모셔 오지 못한 게 한이 된다"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에 환희는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우울해하던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이번 여행을 준비했다고 밝힌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살림남' 출연 이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던 환희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도 처음 공개된다. 어머니는 오랜 고민 끝에 "너희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해결한 게 있잖아"라면서 "이혼한 지 2년 됐다"고 털어놓는다.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알리지 못한 채 홀로 황혼 이혼을 감당해왔다고 고백한다.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어머니가 황혼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또 "더 이상 너를 괴롭히기 싫었다"며 미안해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전소민과 이미주가 과거 잠수 이별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분노를 폭발시킨다. 예상치 못한 연애 토크에 현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몰입됐고, 지석진과 이상엽은 든든한 '찐오빠'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지석진과 전소민의 유치한 신경전까지 더해지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석삼플레이 시즌1'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미션으로 경비를 마련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과거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가까워진 '석삼패밀리'의 모습이 공개된다.제주도 둘째 날, 잠수함 탑승을 기다리던 중 지석진은 "잠수 이별해 본 적 있니?"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전소민과 이미주가 동시에 "당해봤어요"라고 답하며 분위기가 반전된다.전소민은 과거 이별 당시의 서러운 경험을 털어놓기 시작했고, 이를 듣던 스태프들마저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고. 이미주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이럴 거면 그냥 헤어지자고 말을 해!"라고 분노를 터뜨린다.늘 장난기 넘치던 동생들의 이야기에 지석진과 이상엽은 웃음을 거두고 진지한 반응을 보인다. 두 사람은 금방이라도 대신 따지러 갈 듯한 '찐오빠 모먼트'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지석진과 전소민의 티격태격 케미가 다시 시작된다.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지석진이 전소민 앞에서 갑자기 섀도복싱을 하며 장난을 치자, 참다못한 전소민이 반지 낀 손까지 확인한 뒤 '핵주먹'을 날리며 응수한 것.제주 바다 한가운데서 펼쳐진 두 사람의 유치한 신경전에 현장은 웃음바다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극심한 관절 통증의 위험성과 건강하게 오래 움직이며 살아가기 위한 '기능적 장수'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단순한 노화 증상으로 여겨졌던 관절 질환이 삶 전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과 함께,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관절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짚어본다. 특히 전설적인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삶을 통해 통증이 인간의 몸과 정신에 남기는 흔적을 돌아볼 예정이다.오는 24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 소슬지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정형외과 전문의 유재성, 가정의학과 전문의 변지현이 출연해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이들은 "앞으로 우리는 어떤 몸으로 살아가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해답을 모색한다.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숨겨진 고통도 소개된다. '장밋빛 인생'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그는 교통사고 이후 극심한 만성 통증에 시달렸고, 이를 견디기 위해 마약성 진통제와 알코올에 의존하며 살아갔다. 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졌던 고통의 시간을 통해, 통증이 단순한 신체적 문제를 넘어 삶과 정신까지 어떻게 무너뜨릴 수 있는지를 되짚는다.방송은 이러한 이야기를 과거 유명인의 사례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오래 앉아 있는 생활습관과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 등 익숙한 자세들이 현대인의 관절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다룬다.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만성 통증을 하나의 질환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통증이 수면장애와 우울감, 인지 기능
비비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솔직한 입담과 감성 무대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신곡 공약부터 미발매곡 비하인드까지 아낌없이 공개한 비비는 성시경과의 듀엣 무대로 깊은 여운까지 남겼다. 특히 자유로운 음악 세계와 독보적인 감성이 어우러지며 '아티스트 비비'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22일 방영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태양, ITZY(있지), 비비, 소수빈이 출연했다.'두 사람' 코너의 9번째 주인공으로 비비가 등장해 신곡 'BUMPA(범파)' 무대를 꾸몄다. 비비는 "'BUMPA'가 음원 차트 10위 안에 들면 팀원들에게 1인당 5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주기로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비비는 다수의 미발매곡을 보유하게 된 이유에 대해 "타이거 JK와 윤미래 사장님이 어릴 때부터 곡을 많이 써놔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독특한 발상이 돋보이는 미발매곡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성시경은 "어릴 때부터 아티스트 자질이 있었던 사람"이라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As Time Goes By)'를 듀엣으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완성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빅뱅 태양(38)이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귀호강 무대와 진솔한 토크로 금요일 밤을 가득 채웠다. 특히 태양은 11년 만의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출연에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월드 클래스'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태양, ITZY(있지), 비비, 소수빈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빅뱅 태양은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에 11년 만에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최근 '코첼라'에서도 선보인 '링가 링가(RINGA LINGA)' 무대로 포문을 연 태양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객석을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과거 콘서트에서 화제를 모았던 '노래하듯 인사 멘트하기' 밈까지 재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태양은 빅뱅 데뷔 20주년에 대해 "감사하게도 '코첼라'에서 20주년을 시작했고, 이어 새 앨범도 나오게 됐다"며 "오랜 시간 새로운 무대에 서고 새로운 앨범을 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처럼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나의 마음에(Seed)'를 즉석 라이브로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9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에 대해서는 "요즘 시대에는 싱글이나 미니앨범 형태가 맞는 건지 고민도 많았다"면서도 "한 곡도 거를 수 없는 음악들로 정규앨범을 완성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태양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
가수 소수빈이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성시경을 향한 남다른 팬심과 희귀병 투병 사실까지 털어놓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태양, ITZY, 비비, 소수빈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소수빈은 'every!'(에브리!) 무대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보컬도 파가 있다. 실용음악학원을 다니던 시절 나는 '성시경파'였다"며 오랜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성시경 선배님 노래에는 위장이 있다. 감미로움과 달콤함의 위장을 뜯고 보면 진짜 어렵다"라고 분석했다. 성시경은 "알아줘서 고맙다. 아무도 몰라줘서 억울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소수빈은 어린 시절 직접 정리했던 음악 노트도 공개했다. 노트에는 성시경의 노래 가사를 한 줄씩 분석하며 공부한 흔적이 빼곡하게 담겨 있었다. 이를 본 성시경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소수빈은 최근 희귀병인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았던 사실도 털어놨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말초 신경에 급성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근력 저하 및 마비, 감각 이상 등 증상이 나타난다. 소수빈은 "심각하면 호흡 곤란이 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 지금은 치료를 잘 받아서 노래할 수 있는 정도의 호흡은 쓴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꼭 건강 회복해서 건배하는 사진을 찍자"라며 따뜻한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어머니, 반려견 '알콩이&달콩이'와 함께한 제주 일상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가 어머니, 반려견 '알콩이&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지난해 겨울 기안84와 어머니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한 '알콩이&달콩이'의 제주 생활 근황이 공개됐다. 기안84 가족은 2마리 유기견을 입양해 가족이 됐다. 6개월이 지난 현재 어머니의 하루는 반려견들의 유치원 등원 준비로 시작됐다. 기안84는 밝아진 어머니와 반려견들의 모습에 뭉클해 했다.기안84는 어머니와 함께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하며 달라진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보호소에 남아 있어 마음에 걸렸던 강아지들이 모두 새 가족을 만났다는 소식과, 전현무 부모님 역시 새로운 반려견을 입양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기안84를 계기로 이어진 유기견 입양 선순환이 의미를 더했다.전현무는 "내가 결혼해서 손주를 안기는 것보다 새로운 식구를 만들어드리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며 "기안84 덕분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러닝과 유기견 입양까지 닮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기안84는 강아지 유치원 문화에도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 어머니로부터 '달콩이'가 유치원 반장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그는 실제 반
그룹 리센느(RESCENE)가 거제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거제시는 지난 2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리센느는 앞서 거제 출신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를 통해 선보인 갸루 콘셉트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영상 속 "거제 야호"라는 멘트가 SNS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유행처럼 번졌다.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화제를 모은 만큼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식 역시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형 홍보대사 위촉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리센느는 위촉장을 받으며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거제 야호"를 외치며 트렌디한 홍보대사 이미지를 보여줬다.리센느는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와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향후 거제시 관광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ALD1·알디원)이 컴백을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짧은 티저 영상만으로도 청춘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트렌디한 무드를 담아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알파드라이브원은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의 타이틀곡 'OMG!'(오엠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티저 영상에는 갑작스러운 휴교 소식 이후 학교 밖으로 나선 소년들의 특별한 하루가 담겼다. 급변하는 날씨 속 설렘과 혼란, 자유로움이 교차하는 청춘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찬란하면서도 불안정한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특히 상원이 이어폰을 뽑는 순간 불꽃이 튀는 장면과 함께, TV 화면을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OMG!' 퍼포먼스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보드숍 배경과 연결되는 연출도 흥미를 더했다. 화면 너머 이를 바라보는 씬롱의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됐다.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티저를 통해 힙합 R&B 장르 특유의 중독성 있는 비트와 트렌디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또한 'OMG!' 챌린지 안무를 통해 테크토닉 댄스를 연상시키는 이른바 '힙 토닉 댄스'를 예고하며 새로운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6일 컴백 이후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를 개최하고, 8월에는 미니 2집 발매할 계획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의 곡소리가 끊이지 않는 고강도 미션 현장이 공개된다. 스쿼트 자세로 펼치는 알까기 대결에 멤버들은 승부욕을 폭발시켰다. 김종국은 '호랑이 트레이너' 본능을 발휘하며 현장을 휘어잡았다. 예상 밖 활약을 펼친 지석진부터 연이은 불운에 멘붕에 빠진 안재현까지 웃음 가득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가 진행된다. 이날 멤버들은 시드머니 획득을 위해 딜레마 룰렛 선택에 나서며 치열한 심리전을 벌인다.멤버들의 승부욕에 불을 붙인 미션은 스쿼트 자세로 알까기를 하는 '스쿼트 알까기' 대결이었다. 운동에 진심인 김종국은 트레이너 모드에 돌입해 멤버들의 자세를 꼼꼼히 잡아줬고, 현장 곳곳에서는 비명과 곡소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팀을 정하는 순간부터 멤버들은 최약체로 꼽힌 지석진과 한 팀이 되기 위해 경쟁했다. 양세찬은 "여기가 노다지예요"라며 지석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하지만 모두의 예상과 달리 지석진이 의외의 실력을 발휘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뜻밖의 '알까기 신공'에 경기 흐름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멤버들 역시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반면 안재현은 스쿼트 자세만으로도 몸을 덜덜 떠는 '종이 인간'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룰렛을 돌릴 때마다 연이어 '꽝'만 뽑으며 남다른 불운까지 이어갔다. 설상가상 시드머니까지 도둑맞으며 '잔고 0원' 위기에 몰린 안재현은 결국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과연 안재현이 위기를 극복하고 반전 활약을 펼칠 수 있
'1박 2일' 멤버들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최악의 벌칙을 마주한다. 예상 못한 상황에 막내 유선호는 불만을 토로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멤버들은 '남해 홀리데이'라는 여행 콘셉트에 걸맞게 오프닝부터 꽃목걸이를 목에 걸고 호화로운 자유 여행을 시작한다. 특히 오전 9시부터 5성급 호텔로 향한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그동안 '1박 2일'에서 누려본 적 없었던 사상 초유의 사치 여행까지 즐긴다.그러나 제작진이 이야기한 '남해 홀리데이'라는 여행 콘셉트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다섯 멤버는 여행 도중 복불복으로 조업에 동원돼 노동을 해야 하는 벌칙을 수행해야 했던 것. 그중 얘기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최고난도 조업 벌칙이 공개되자 김종민은 "김병만 형이 이거 하다가 울었다니까"라며 항상 얼굴에 띄고 있던 미소마저 잃었다는 후문이다.남해에서 여유 있게 자유 여행을 즐길 거라 생각했던 '1박 2일' 팀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막내 유선호 또한 "왜 '1박 2일'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어요?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라며 제작진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다. '달인' 김병만마저 손사래 치게 한 조업의 정체는 무엇일지 오는 24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앞서 유선호는 '1박 2일 시즌4'에서 약 3년 6개월 만에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선호는 마지막 녹화에서 '1박 2일'에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의 듀엣 화보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깊은 신뢰와 시너지를 나타냈다.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오가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영화 '군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얼루어 코리아 6월호에 연상호 감독, 배우 김신록의 화보가 실렸다.공개된 화보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분위기의 개인 컷부터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순간, 웃음이 오가는 자연스러운 듀엣 컷까지 담아내며 두 사람만의 특별한 케미를 보여준다.김신록은 말랐지만 탄탄한 몸매로 블랙 드레스를 소화하며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연상호 감독은 흑백 톤의 개인 컷에서 깊은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진 듀엣 컷에서는 서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감독과 배우의 호흡을 표현했다. 차분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또 다른 화보에서는 김신록과 연상호 감독이 유쾌한 포즈와 환한 웃음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작품 속 강렬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연상호 감독은 김신록에 대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배우로 김신록이 적격이었다"고 밝혔다. 김신록 역시 연상호 감독의 작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이틀 만에 45만 관객에 가까운 누적 관객을 모았다. 예매 관객 역시 30만에 육박한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22일 일일 관객 수 23만 51명, 누적 관객 수 44만 8341명을 기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이 출연했다.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군체'는 제79회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외신들은 "잘 짜인 이 설정은 스릴러와 호러 장르에 능한 한국 감독 연상호에게, 강렬하고 정교하며 몰입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를 연출할 수 있는 완벽한 틀을 제공한다. 때로는 비디오게임 세계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쉴 틈 없는 스릴의 향연, 대단한 장르적 쾌감" 등 호평했다.박스오피스 2위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4만 1013명, 누적 관객 수 84만 8733명을 동원했다. '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전기 영화이다. 천재적인 뮤지션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실제 마이클 잭슨의 조카인 자파르 잭슨이 마이클 잭슨 역을 연기했다.3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이었다. 하루 동안 1만 1973명의 관객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 150만 9574명을 동원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 세계 트렌드를 주도해 온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배우 류승범이 회사 차량을 운행하던 중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위반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소속사가 사과했다. 다만 본인은 아직까지 이 일에 대한 해명이 없는 상태다.23일 류승범이 몸 담았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먼저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확인 결과,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었다"며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텐아시아 단독 취재 결과, 류승범은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소속사 차량인 카니발을 직접 운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소속사 측에 수십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류승범은 당시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담당 매니저가 있었다. 하지만 매니저 동행 없이 혼자 소속사 차량을 운전해 촬영장을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류승범이 이용한 차량은 7인승 카니발로, 버스전용차로 통행이 허용되지 않는 차종이다.앞서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류승범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버스전용차료 상습 불법 주행 및 과태료 부과는 류승범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소속일 당시 일어난 일이다.김지원 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