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예상치 못한 취사 파트너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 든든한 선임 이홍내의 빈자리를 대신해 강하경이 취사장에 투입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 새로운 조합 속에서 박지훈이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가 새로운 취사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그동안 강성재는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의 도움 속에서 취사병 생활에 적응해왔다. 처음에는 요리를 엄격하게 가르치던 윤동현은 점차 강성재를 신뢰하며 재료 수급부터 맛 평가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하지만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취사장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이 투입되는 것. 김관철은 강성재가 처음 부대에 전입했을 때부터 탐탁지 않은 기색을 드러내왔던 인물이다.공개된 사진에는 상반된 분위기의 두 취사병 모습이 담겼다. 휴가를 떠난 윤동현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반면, 강성재는 홀로 취사장을 지키며 분주하게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여기에 김관철이 취사장에 합류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미묘해진다. 미소를 짓고 있지만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김관철과 그를 경계하는 강성재의 표정은 앞으로 벌어질 일을 짐작하게 한다.과연 강성재가 자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선임과 무사히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강림소초의 식사 시간은 어떤 모습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모인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 tvN 공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티빙에서는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으며
모델 장윤주가 남편과의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들로 변함없는 부부애를 보여줬다.장윤주는 31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결혼 11주년. Happiness is you and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남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어깨를 기대거나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애정을 표현했다.거울 셀카를 찍으며 미소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장윤주는 블랙 톱과 재킷, 화이트 스커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고, 남편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한 공간에 놓인 웨딩사진도 시선을 끈다. 결혼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겹쳐지며 11년 동안 이어온 두 사람의 시간을 짐작하게 한다.1980년생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모델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애를 표했다.서현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좀 늦은 졸업 사진 겸 가족 사진 .5세부터 몇 년간 찍어온 스튜디오에서 후다닥 한 시간 만에 뚝딱. 최근에 앞니 두 개가 빠져버려 더 귀여운 사진이 되었네.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조아"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에도 예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엔 늘 사이좋(고싶)은 부부사진도 한 컷"이라고 덧붙였다.서현진은 남편, 아들과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을 남겼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서현진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편과 아들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가족 케미를 완성했다.가족 모두 막대사탕을 입에 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부부만 따로 찍은 사진에서는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아들은 최근 앞니 두 개가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귀여움을 더했다. 서현진은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4년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는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강기영, 박해미, 김기천이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 합류해 극에 힘을 보탠다. 세 사람은 각각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와 얽히는 인물로 등장해 극 전개에 다양한 변수를 더할 예정이다.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맡은 이들의 활약이 영화에 어떤 재미를 더할지 관심이 쏠린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트라이앵글 멤버로 나선 가운데, 강기영, 박해미, 김기천은 극 중 트라이앵글 멤버들과 얽히는 인물로 등장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강기영은 특별출연으로 나서 현우(강동원 분)의 라이벌 나태풍 역을 맡았다. 과거 비인기 댄스 그룹 메가톤의 멤버로 무명의 설움을 당했지만, 현재는 예능 스타로 성공한 인물이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현우와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손재곤 감독은 "준비한 아이디어들이 너무 재밌어서 이미 오케이 컷이 나왔음에도 계속해서 더 보고 싶을 정도였다"고 전했다.박해미 역시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다. 그는 도미(박지현 분)의 재벌가 시어머니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태블릿을 통해 시집살이를 하는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손재곤 감독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시선을 압도하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졌다. 바로 이 역할에 꼭 필요한 완벽한 캐스팅"이라고 자랑했다.김기천은 우정출연으로 합류해 상구(엄태구 분)의 솔로
실사 영화 '모아나'(감독 토마스 카일)가 오는 7월 8일 개봉을 확정하고 새로운 항해 포스터를 공개했다. 실사로 재탄생한 모아나와 마우이, 그리고 푸아·헤이헤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올여름 펼쳐질 운명적 모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시원한 바다 풍경과 압도적인 스케일, 원작의 감성을 계승한 음악까지 더해져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 영화다.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과 아름다운 로케이션, 풍성한 음악으로 올여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공개된 새로운 항해 포스터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모아나와 마우이, 푸아, 헤이헤이가 함께 항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올여름, 꿈꾸던 바다가 살아 움직인다'라는 카피와 함께 배 위에 선 모아나와 마우이의 결연한 표정에서 앞으로 펼쳐질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실사로 재탄생한 푸아와 헤이헤이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원작 팬들을 반갑게 한다.'모아나'는 캐서린 라가이아가 모아나 역을, 드웨인 존슨이 마우이 역을 맡아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연출은 뮤지컬 '해밀턴'으로 제70회 토니상 11관왕을 이끈 토마스 카일 감독이 맡았다. 또한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대표 OST 'How Far I'll Go'를 비롯한 음악을 작업한 린 마누엘 미란다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토마스 카일 감독과 린 마누엘 미란다는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만큼,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모아나'만의 음악적 매력을 어떻게 구현할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영화는 하와이 오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여유로운 휴일 근황을 전했다. 수영장에서 초여름을 만끽하며 변함없는 모델 아우라를 뽐냈다. 럭셔리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장윤주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5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야외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수영복에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장윤주가 찾은 곳은 서울 도심 내 5성급 호텔의 야외 수영장. 이곳은 얼리 서머 시즌 기준 4인용 주간 카바나를 80만 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126만 원대,165만 원대의 옵션도 있다. 장윤주는 럭셔리 풀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호캉스를 즐긴다.장윤주는 군살 없이 수영복 핏을 소화해내며 긴 팔다리를 자랑한다. 특별한 꾸밈 없이도 특유의 모델 포스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따뜻한 햇살 아래 수영장 휴식을 즐기는 장윤주의 모습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1980년생인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공인회계사 겸 인플루언서 국동호가 강경한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1일 국동호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필은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에 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온라인과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과 근거 없는 주장들이 무분별하게 확산됐고, 이로 인한 피해 또한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법무법인 필은 앞으로 형사고소에 따른 수사절차를 통해 객관적인 사실관계와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또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유포나 추측성 비난, 과도한 신상 언급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표현의 자유는 존중돼야 하지만,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로 타인의 명예와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까지 보호될 수는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소속사 무드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향후 수사 결과 및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투명하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국동호의 학교 폭력 의혹이 발생한 건 현직 변호사 A씨가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과정에서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면서다. A씨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학창 시절 일진들에 학폭을 당했다"며 "괴롭힘을 주도했던 B의 남자친구 국동호는 소위 말해 나에게 고백 공격(다른 사람들, 여자친구 앞에서 내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당시 B는 쉬는 시간에 내 의자에 압정을 깔아놓고, 사물함 자물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통역사 시험에 도전한 둘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두 달 엄마랑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어"라는 글과 함께 아들 다을 군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다을 군은 '통역번역시험 수험표'를 들고 있다. 또한 시험 직전까지 휴대폰을 보며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이윤진은 "통역시험 전 어플 마이크 체크 중"이라고 설명을 달았다. 시험을 앞두고 긴장한 듯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다을 군의 모습에서는 어느덧 훌쩍 성장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엄마의 뒤를 이어 통역사로 성장할 가능성도 엿보인다.이윤진은 지난 3월 배우 이범수와 합의 이혼했다. 그는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혼인 기간 중 대화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2011년생 딸, 2014년생 아들이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ㅌ
인플루언서 임블리(임지현)가 이혼 후에도 전 남편과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전 남편과는 서로응원하는 사이이며, 전우애 같은 감정을 느낀다고 했다.지난달 31일 아옳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옳이 X 임블리 X 기은세 돌싱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 가운데, 임블리가 이혼한 전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목이 눈길을 끌었다. 임블리는 "나는 오빠(전 남편)와 잘 지내고 있다. 오빠 만나서 좋았다고 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혼한 부부의 기묘한 관계에 기은세, 아옳이는 "남자친구인 줄 알겠다", "잘 지내고 있다더라"며 놀랐다. 임블리는 "왜냐하면 아이가 있으니까. 아이에 대한 걸 다 상의한다"라고 이야기했다.임블리는 헤어질 때 남편에게 고맙다는 얘기도 했다고. 그는 "결혼 생활이라는 걸 통해서 성숙해질 수 있었다. 철없던 어린 여자애가 전 남편을 만나서 성숙할 수 있었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 그런 것들에 많이 배웠고, 고맙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경험이 꼭 안 좋다고만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임블리는 "힘든 일도 같이 겪고 아이도 있다 보니 약간 전우애가 생겼다"고도 털어놨다. 이어 "(사랑하는) 감정이 아니라 아이 아빠, 엄마로서 서로 존중한다. 아직도 서로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임블리는 2013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해, 연매출 1700억 원의 브랜드를 키워냈다. 1세대 인플루언서로도 꼽힌다. 그는 2015년 결혼해 2018년 아들을 낳았고, 2023년 합의 이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인 제주도로 향하며 뜻밖의 행운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차량 베네핏 획득부터 시간 맞추기 내기 성공까지 이어지며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세 사람의 제주 여행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지난 3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인 제주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8%, 최고 5.6%를, 전국 평균 3.5%, 최고 5%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5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세 사람은 제주도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항공편과 배편을 알아보며 회의를 거듭했다. 제주도로 가는 방법은 찾았지만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들은 제주행을 결정했다.제주도로 향하기 위해서는 차량이 필요했던 만큼 세 사람은 베네핏 뽑기에 도전했다. 첫 시도에서는 원하지 않았던 휴대폰 베네핏이 나오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재선택 끝에 차량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차량 베네핏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차를 타고 완도항으로 향하던 중 세 사람은 우연히 분뇨 수거 차량을 발견했다. 정유미는 "똥차를 보면 재수가 좋다"는 속설을 떠올렸다. 이들은 이를 '행운의 징조'로 여기며 제주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제주도에 도착한 세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2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개봉 이후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10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데 이어 11일 만에 347만 관객을 넘어섰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달 31일 일일 관객 수 36만 5482명, 누적 관객 수 347만 4934명을 기록하며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군체'는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를 냈다. 또한 최단 기간 100만, 2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10일째인 지난달 30일, 올해 최단 기간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올해 '군체'에 앞서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고지에 오른 작품은 개봉 14일째 해당 기록을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이 출연했다. 전지현은 이 영화로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박스오피스 2위는 '백룸'(감독 케인 파슨스)이었다. 하루 동안 11만 2974명의 관객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 39만 1129명을 동원했다.'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다.3위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5만 5194명, 누적 관객 수 139만 4934명을 모았다.'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전기 영화이다. 천재적인 뮤지션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실제 마이클 잭
엄정화가 조카 지온 양을 향한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지온 양은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나의 온앤오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엄정화는 '엄메이징 슈퍼마켓 팝업'을 열었다. 많은 지인, 가족도 이 자리를 찾았다. 동생인 엄태웅과 조카 지온 양도 있었다.조카를 본 엄정화는 "아까 얘 들어오는데 아가씨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예뻐서"라며 '조카 사랑'을 내비쳤다. 엄태웅도 "그치?"라며 맞장구쳤다.엄정화는 조카가 휴대폰으로 보여주는 뭔가를 함께 보며 웃기도 했다. '훌쩍 커서 이젠 내 친구 같은 지온이'라는 자막으로 조카를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니까 행복이 이런 거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자막으로 가족애도 표현했다.이날 엄정화는 SNS에도 "엄메이징 슈퍼마켓이 좋아하는 멋진 브랜드들과 함께했다. 놀러와준 친구들의 모습에 더 더 행복해진 날이었다"라고 글을 올리고, 조카 엄지온 양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부쩍 자라 키가 자라고 성장한 모습었다. 고모 엄정화보다도 큰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그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2013년생인 엄지온은 175cm까지 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방송인 도경완이 주식 대폭락을 경험하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너도나도 주식을 하는 분위기에 소외감이 들어 주식을 시작했지만, 마이너스의 기로에 섰다. 그는 "빚 내서 주식하지 마라"는 뼈 있는 조언을 했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영상이 게시됐다.도경완은 이번 영상을 통해 '평소 제일 많이 하는 일'을 담아 자신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주기로 했다. 그는 "아이들 재우고 먹이고 깨우고를 매일 하고 있다"며 "오늘은 리얼하게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도경완은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을 반갑게 맞았고, 욕실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양치하게 했다. 딸 하영은 이가 빠진 자리를 보여줬다. 흔들리던 이를 직접 손으로 뽑았다고. 도경완은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병원비 아껴줬다"며 "병원비 아껴준 걸로 아빠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아들이 "주식이 떨어졌냐"라고 물었다. 도경완은 "오늘 대폭락. 엄청 떨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많이 샀다"며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거는 주식"이라고 말했다. '아이들은 눈치가 빠르다'는 자막도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은"따라잡을 생각 하지 말고 엄마한테 얻을 생각부터 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더했다. 도경완은 "엄마는 주지 않는다. 그리고 부부 간에도 그렇게 막 줄 수가 없다. 증여세"라고 말했다.도경완은 아이들을 재우고 혼술을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여러분 주식하지 마라"며 뼈
배우 양현민이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 출연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생활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극한직업'에 양현민은 신하균의 극 중 심복 역할이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신하균과 재회해 만들어낼 코믹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양현민은 극 중 '강 경사' 역을 맡아 작품에 힘을 보탠다.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와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특별출연하는 신하균과는 영화 '극한직업'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두 배우가 보여줄 코믹한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양현민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낭만닥터 김사부', '모범형사', '연인', '열혈사제2', '첫, 사랑을 위하여'와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 '극한직업', '드림', '리볼버'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청풍마을 이장 박창식 역을 맡아 친근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양현민은 매 작품 자신만의 개성을 더한 연기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와일드 씽'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영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19주 차 근황을 전하며 D라인을 공개했다. 그는 일을 병행하면서도,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며 태교에 집중하는 모습이다.고우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19주 근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컨디션 좋아 열일도 하고, 먹부림은 참을 수 없고"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수다 수다. 육아 선배님들 조언도 실컷 들음"이라고 밝혔다.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표정의 고우리 모습이 담겼다.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신 19주 차에 접어든 만큼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이 특히 눈길을 끈다. 남편과의 데이트 근황도 공개했다. 고우리는 "남편이랑 남산 데이트도 하고. 몇 년 만에 가본 남산타워는 엄청 변했고 여전히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나무가 우거진 남산 산책로를 거닐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또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둔 채 사진을 남기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집에서는 반려묘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고우리는 "태교여행 슬슬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가 좋을지 추천해주실 분"이라며 네티즌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