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이 많은 스무 살 원희가 다양한 '인생 언니'들과 버킷리스트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줄넘기와 미트 훈련, 버피 테스트가 계속되자 두 사람은 거친 숨을 몰아쉬고, 원희는 "이거 아니야!"를 외치며 바닥에 드러눕는다. 힘겨운 훈련에 지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복싱 장비를 착용한 원희의 모습도 담겼다. 원희는 파트리샤와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호흡을 맞추고, 체력 훈련을 함께 견뎌내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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