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가 복싱에 도전한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일릿 원희가 복싱에 도전한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에서 아일릿 원희가 파트리샤와 함께 복싱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혹독한 체력 훈련에 진땀을 흘리면서도 링 위에서는 숨겨둔 승부욕을 드러낸다. 예고편에는 운동에 도전하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반응이 담겼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이 많은 스무 살 원희가 다양한 '인생 언니'들과 버킷리스트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원희는 스무살'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공개된 예고편에서 원희와 다섯 번째 '인생 언니' 파트리샤는 복싱 클럽을 찾는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훈련을 시작한 두 사람은 체력 훈련이 이어지자 점차 지친 기색을 보인다.

줄넘기와 미트 훈련, 버피 테스트가 계속되자 두 사람은 거친 숨을 몰아쉬고, 원희는 "이거 아니야!"를 외치며 바닥에 드러눕는다. 힘겨운 훈련에 지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아일릿 원희가 복싱 체육관에서 운동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일릿 원희가 복싱 체육관에서 운동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하지만 링 위에 오른 원희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거침없이 펀치를 내지르며 반전 운동 신경을 드러내고, 숨겨진 승부욕도 보여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복싱 장비를 착용한 원희의 모습도 담겼다. 원희는 파트리샤와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호흡을 맞추고, 체력 훈련을 함께 견뎌내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인다.
파트리샤가 원희와 함께 복싱 훈련에 나섰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파트리샤가 원희와 함께 복싱 훈련에 나섰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 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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