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가 실버타운 임장을 떠났다. / 사진='전원주인공' 영상 캡처
전원주가 실버타운 임장을 떠났다. / 사진='전원주인공' 영상 캡처
연예계 대표 짠순이 전원주가 자신을 위한 소비를 하겠다는 큰 결심을 했다.

지난달 30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보증금만 수 십억! 초호화 실버타운 입성한 전원주!'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전원주가 실버타운 입주에 관심을 보였다. / 사진='전원주인공' 영상 캡처
전원주가 실버타운 입주에 관심을 보였다. / 사진='전원주인공' 영상 캡처
전원주는 PD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얼마 전에 지인들을 만났다. 그런데 다들 실버타운 얘기를 하더라. 거기가 그렇게 좋다더라. 밥도 주고 빨래도 다 해주고 아프면 병원도 데려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구독자 전원주책들도 실버타운 추천을 하더라. 좋은 실버타운을 보고 싶은데 알아봐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가격은 상관 없다. 나도 이제 나한테 돈 많이 쓰면서 살 거다"고 전했다.

전원주는 원래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 유명하다. 이에 PD가 "좋은 데는 엄청 비쌀 텐데 괜찮냐"고 걱정했다. 전원주는 "괜찮다. 알아봐달라"고 답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전원주가 실버타운으로 임장간 모습이 담겼다. 럭셔리한 시설에 전원주는 연신 감탄했다. 전원주가 이날 구경한 실버타운은 보증금 최소 10억 대에 한 달 생활비 최소 500만 원이 들어간다고 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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