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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ella@tenasia.co.kr
  • 조수애, ♥재벌 2세 남편과 볼 스킨십…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부부

    조수애, ♥재벌 2세 남편과 볼 스킨십…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부부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여행과 데이트, 스포츠 경기 관람 등 다양한 순간이 담긴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조수애는 2일 자신의 SNS에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와 남편이 함께한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야구장을 찾아 나란히 셀카를 찍는가 하면, 여행지와 카페, 해변 등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추억을 남겼다.커플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조수애는 남편의 어깨에 기대거나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찍는 등 애정 어린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결혼 8년째에도 변함없는 두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8년 두산그룹 4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전 대표와 결혼하며 퇴사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서장훈 "도청 아니냐"…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랐다 ('백만장자')

    서장훈 "도청 아니냐"…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랐다 ('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병상 4개 규모의 산부인과에서 출발해 1008병상 종합병원을 일군 하충식 이사장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하충식이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세계적 권위자를 창원으로 영입한 배경과 병원을 성장시킨 과정이 소개된다. 또한 의사 생활 초창기 겪었던 차별과 설움을 성공의 원동력으로 바꾼 인생사도 함께 조명한다. 병원의 어마어마한 규모에 MC 서장훈, 장예원은 놀란다.오는 3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경남 창원의 대형 종합병원 이사장인 하충식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다.하충식의 병원을 찾은 서장훈은 웅장한 규모의 건물을 보고 "도청 아니냐"며 깜작 놀랐다. 장예원 역시 "창원에 이렇게 큰 병원이 있는 줄 몰랐다"며 감탄했다. 현재 이 병원은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직원 수는 약 3000명에 달한다. 하충식은 "2025년 5000평 규모의 부지를 추가 매입해 암 전문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획이 완료되면 전체 규모는 약 7만 평에 이른다.병원 투어에 나선 서장훈과 장예원은 하충식이 꼭 소개하고 싶다며 안내한 한 인물을 만나게 된다. 주인공은 2007년 EBS 선정 '대한민국 명의 100인'에 이름을 올린 췌장·담도 분야 권위자 김명환 교수다. 그는 자가면역성 췌장염 연구 업적으로 전 세계 63개국 6767명의 췌장 전문의 가운데 7위에 선정된 바 있다.서장훈은 "보통 이런 분들은 서울에 계시지 않나. 어떻게 창원에 오게 됐느냐"고 물었다. 김명환 교수는 "정년퇴직 후 여러 병원에서 제안을 받았지만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 격차를 줄이겠다는

  • 유희관, 소개팅녀들한테 그렇게 인기 많다는데…"돈 많고 쉬워 보여" ('티키타카쇼')

    유희관, 소개팅녀들한테 그렇게 인기 많다는데…"돈 많고 쉬워 보여" ('티키타카쇼')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축구와 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의 입담 대결로 웃음을 안겼다. 축구팀 김남일, 김영광, 이근호, 구자철과 야구팀 이대호, 이대형, 윤석민, 유희관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를 주제로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김남일은 유희관이 소개팅에서 있는 있는 이유를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한 토크 공방 속에서도 유소년 스포츠와 관중 문화 등 종목별 현실을 짚는 진솔한 이야기도 더해졌다.지난 1일 공개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3회에서는 축구팀 김남일, 김영광, 이근호, 구자철과 야구팀 이대호, 이대형, 윤석민, 유희관이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를 주제로 토크 대결을 펼쳤다. 날카로운 견제와 재치 있는 입담이 오갔다.양 팀은 '축구 대 야구 토크 벤치 클리어링'을 주제로 맞붙으며 초반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유희관은 제주도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구자철에게 "제주는 고두심 씨 아니야?"라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달궜다.윤석민은 시속 140~150km 사구로 야구 선수들의 강한 맷집을 언급하며 공격에 나섰다. 과거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됐던 김남일에게 "지금도 야구를 스포츠라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대형은 축구가 야구보다 소위 '빡센 스포츠'라는 것에는 공감했다. 그러면서 "힘든 걸 굳이 시키고 싶지는 않다"며 "자녀가 생긴다면 야구를 시키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야구팀의 공세가 이어지자 MC 안정환은 "내가 축구팀에 앉았는

  • 서우, 7년째 활동 없더니 '머리 싹둑'…직접 가위 잡고 커트

    서우, 7년째 활동 없더니 '머리 싹둑'…직접 가위 잡고 커트

    배우 서우가 긴머리를 싹둑 자르고 중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더욱 사랑스러워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7년간 작품 활동이 없었던 서우가 SNS로 근황을 알려 팬들을 반갑게 했다.지난 1일 한 미용실 SNS에는 서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서우는 헤어가운을 두른 채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풀고 있다. 이어 가위를 들더니 직접 머리 아랫 부분을 싹둑 잘라낸다. 서우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짓더니, 자른 머리를 내던진다. 이어진 영상에서 서우는 가슴 부분에 리본 장식이 들어간 연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는듯 사랑스러운 중단발로 변신한 모습이다.해당 게시글에는 "바비컷으로 자른 서우 늠예"라는 설명이 달려 있다. 영상에도 '서우 긴머리 탈출하고 바비컷으로 변신'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풍성한 볼륨의 긴 생머리와 풀뱅 앞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서우는 커트 후 어깨선에 닿는 레이어드 중단발 헤어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과 어려 보이는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 헤어스타일이 서우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시켰다.1985년생 서우는 2007년 데뷔했다.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더하우스', 드라마 '김치 치즈 스마일',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했다. 2014년 이후 자가면역질환에 따른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공백기를 가진 적 있다. 마지막 작품은 2019년 개봉한 영화 '더하우스'이다. 최근에는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조금씩 소통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

  • 탕웨이, 임신 중 '팬레터 잠정 중단' 알렸다…"죄송합니다"

    탕웨이, 임신 중 '팬레터 잠정 중단' 알렸다…"죄송합니다"

    배우 탕웨이가 임신 중인 가운데, 당분간 팬레터 수신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팬들은 아쉬워하면서도 탕웨이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댓글을 남겼다.1일 탕웨이 팀 인스타그램에는 탕웨이의 사진과 함께 중국어로 공지사항 글이 게시됐다.탕웨이 팀은 "새 주소를 공개한 이후 많은 분의 편지를 받았다. 여러분의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도 "죄송하지만 오늘부터 팬레터 수신을 잠시 중단한다. 재개일이 정해지면 즉시 알려드리겠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이어 "음식, 귀중품, 깨지기 쉬운 물건은 보내지 말아 달라"며 "엽서와 편지, 카드 등은 환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어린이날 축하한다"라고 인사를 남겼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벤치에 앉아 부채로 얼굴 반쯤 가리고 있다. 부채 사이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장난기 어린 눈빛이 미소를 유발한다. 마치 팬들과 숨바꼭질하듯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귀여운 매력이 묻어난다.탕웨이는 현재 둘째 임신 중인 만큼, 검은색 의상 아래로 살짝 드러난 D라인도 눈길을 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차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탕웨이는 영화 '만추'(2011)를 통해 만난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을 출산했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원더랜드'(2024)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4월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탕웨이는 SNS를 통해 "뜻밖의 큰 일이 있다. 당연히 매우 기쁘다.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하나 더 생기게 됐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 문가영·최우식 '고래별' 온다…테이크원스튜디오, 슈퍼 IP 라인업

    문가영·최우식 '고래별' 온다…테이크원스튜디오, 슈퍼 IP 라인업

    배우·감독·작가 등 검증된 제작진과 인기 웹툰 원작을 앞세운 테이크원스튜디오(대표 이상윤)가 차기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드라마, 숏폼, 웹툰, 영화를 아우르는 멀티 포맷 전략을 통해 IP 확장에 나서며 차세대 '슈퍼 IP' 육성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래별', '킹 오브 하와이', 'CELL' 등 대형 프로젝트와 40편 이상의 숏폼 드라마 개발 계획이 눈길을 끈다. '고래별'의 경우가 문가영, 최우식, 허남준의 캐스팅과 tvN 편성을 확정한 상태다.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테이크원스튜디오는 하나의 IP를 숏폼, 미드폼, 영화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설계하는 '멀티 포맷 전략'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여기에 영화와 드라마 현장에서 역량을 입증한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라인업에는 인기 웹툰 원작 드라마와 숏폼 드라마를 비롯해 차세대 슈퍼 IP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다양한 작품들이 포함됐다.드라마 프로젝트로는 네이버웹툰 원작 '고래별', '여름여자 하보이', 다음웹툰 원작 'CELL' 등이 제작 중이다.2021년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고래별'은 스튜디오드래곤과 공동 제작되며 2027년 tvN 편성을 확정했다. 문가영, 최우식, 허남준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의 허진호 감독과 드라마 '수령인', '반짝이는 워터멜론', '스터디그룹'의 유범상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코믹 판타지 로맨스 '여름여자 하보이'는 올해 하반기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강형규 작가

  • 한채영, 라방 중 너무 달라진 비주얼…'건강 걱정' 반응 속출

    한채영, 라방 중 너무 달라진 비주얼…'건강 걱정' 반응 속출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이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진한 아이라인과 음영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평소 건강하고 화사한 이미지와 달리 다소 핼쑥해진 얼굴과 무표정한 분위기가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네티즌들은 "눈빛이 예전과 달라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 "얼굴이 왠지 슬프다" 등 한채영의 컨디션을 우려했다. 일부 팬들은 "필터인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다만 이전보다 야윈 듯한 인상은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1980년생 한채영은 2000년 데뷔했다.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마동석, 오늘(2일) 부친상·예정화 시부상…슬픔 속 빈소 마련

    마동석, 오늘(2일) 부친상·예정화 시부상…슬픔 속 빈소 마련

    배우 마동석(한국명 이동석, 미국명 돈 리)이 부친상을 당했다.2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마동석의 부친 이 모씨는 이날 별세했다. 마동석의 아내인 모델 겸 배우 예정화는 시부상이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가족과 빈소를 지키켜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인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월 4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된다.마동석은 최근 액션 영화 '범죄도시'(감독 허명행) 시즌5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최악의 범죄자 이강태(김재영 분)와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군체'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357만 돌파

    '군체'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357만 돌파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또한 357만 관객을 돌파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1일 일일 관객 수 10만 1987명, 누적 관객 수 357만 6885명을 기록하며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군체'는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를 냈다. 또한 최단 기간 100만,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300만 관객 돌파도 달성했다. 올해 '군체'에 앞서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고지에 오른 작품은 개봉 14일째 해당 기록을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였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이 출연했다. 전지현은 이 영화로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박스오피스 2위는 '백룸'(감독 케인 파슨스)이었다. 하루 동안 2만 8525명의 관객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 41만 9633명을 동원했다.'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다.3위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1만 4792명, 누적 관객 수 140만 9724명을 모았다.'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전기 영화이다. 천재적인 뮤지션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실제 마이클 잭슨의 조카인 자파르 잭슨이 마이클 잭슨 역을 맡았다.2일 오전 9시께 실시간 예매율은 '군체'가 33.5%로 1위다. 예매율 2위는 '와일드 씽'(22.

  • '군체' 심상 찮은 글로벌 행보…아시아 주요 지역 오프닝 1위 싹쓸이

    '군체' 심상 찮은 글로벌 행보…아시아 주요 지역 오프닝 1위 싹쓸이

    영화 '군체'(r감독 연상호)가 국내 흥행에 이어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오프닝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말레이시아,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 개봉 직후 흥행 성과를 거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기록 경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해외 124개국에 선판매된 '군체'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남미 시장에서도 관심을 모으며 글로벌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 국내에서 손익분기점 돌파에 이어 해외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군체'는 지난 5월 22일 개봉한 말레이시아에서 개봉 3일 만에 '파묘'를 제치고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어 5월 30일 기준 누적 수익 약 1580만 말레이시아 링깃(MYR)을 기록하며 '부산행'에 이어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같은 날 대만에서도 개봉했다. 대만에서는 5월 31일 기준 누적 수익 약 1억1100만 대만달러(TWD)를 기록했다. 현지에서는 밀폐 공간 공포물을 넘어선 대규모 재난 서사를 선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필리핀에서는 지난 5월 27일 개봉 후 5일 만에 약 6850만 필리핀 페소(PHP)의 수익을 거두며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싱가포르에서도 같은 날 개봉해 5월 31일 기준 약 71만5000 싱가포르달러(SGD)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상위권 진입이 기대되고

  • 김장훈 기내흡연 논란, 파묘…"담배 끊어" 현재는 금연 고백 ('짠한형')

    김장훈 기내흡연 논란, 파묘…"담배 끊어" 현재는 금연 고백 ('짠한형')

    가수 김장훈이 과거 기내 흡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는 금연 중이라고 밝혔다.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장훈 이세돌 [짠한형 EP.147] 동엽신 이세돌 바둑 한 판 승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이세돌, 김장훈이 출연했다.분주한 주방으로 인해 촬영 현장은 일순간 연기가 가득찼다. 이세돌은 "여기는 담배 피워도 괜찮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는 김장훈의 과거 기내 흡연 논란을 의식한 발언이었다. 이를 알아챈 신동엽은 당시 논란을 '파묘'했다. 신동엽은 김장훈에게 "어허, 이제는 안 돼"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김장훈은 "담배를 끊었다"고 금연 사실을 밝혔다. 신동엽은 "비행기에서 피우고 싶을 때는 누군가한테 '비행기 태워 달라'고 하고 피우는 것 아니냐"고 놀렸다. 신동엽의 '조롱 잔치'에 김장훈은 "'동물농장'에서도 이렇게 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김장훈은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 화장실에서 흡연이 적발돼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장훈은 공황장애로 인해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상태로 피웠다고 설명했다. 당시 검찰은 김장훈을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장훈, 인생에 후회되는 일 딱 1가지…"나이 5살 낮춰, 멀어진 사람도 있어" ('짠한형')

    김장훈, 인생에 후회되는 일 딱 1가지…"나이 5살 낮춰, 멀어진 사람도 있어" ('짠한형')

    가수 김장훈이 과거 나이를 속이고 활동한 것을 후회했다.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장훈 이세돌 [짠한형 EP.147] 동엽신 이세돌 바둑 한 판 승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이세돌, 김장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김장훈은 "인생에 딱 하나 후회하는 게 나이"라고 고백했다. 1991년에 데뷔한 서장훈은 실제로 1963년생이지만 과거 1968년생이라고 나이를 5살 낮춰 활동했었다. 과거에는 연예인들이 나이를 속이고 활동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신동엽이 "그때는 회사에서 그렇게 하라고 한 거 아니냐"고 위로하자, 김장훈은 "그래도 내가 안 한다 그랬으면 죽어도 안 했어야지"라고 소신을 밝혔다. 김장훈은 "다른 거는 후회라는 거 없다. 그런데 딱 하는 후회 되는 건 그때 너무 불편했다"라고 털어놓았다.나이를 속였다가 실제 나이가 알려지면서 친했던 지인들과 관계가 어색해지는 일도 있었다. 형, 동생이 뒤바뀌게 된 것. 김장훈은 "그것만 아니었으면 방송 재밌었을 것 같다. 그때 멀어진 사람 애들도 있다"라며 씁쓸해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혜진♥기성용 딸, 이렇게 컸다니…엄마 분위기까지 닮은 폭풍 성장 근황

    한혜진♥기성용 딸, 이렇게 컸다니…엄마 분위기까지 닮은 폭풍 성장 근황

    배우 한혜진이 초여름 가족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어느새 한혜진과 키도 몸집도 비슷하게 자라고 있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혜진은 1일 자신의 SNS에 "벌써 6월. photo by ki & 희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빛 정원과 공원, 산책로 등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훌쩍 성장한 11살 딸의 모습이다. 한혜진은 꽃이 만개한 정원에서 딸을 꼭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 품에 안긴 딸은 어느새 한혜진의 어깨 높이까지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의 청초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딸에게서도 엄마 한혜진의 고상한 분위기가 느껴진다.'photo by ki'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는 남편 기성용이 찍어준 사진들에서는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 하나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결혼 1년차' 김준호 "장모한테 효도한 것 같아"…동반 여행 후 뿌듯한 마음 ('독박투어')

    '결혼 1년차' 김준호 "장모한테 효도한 것 같아"…동반 여행 후 뿌듯한 마음 ('독박투어')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멤버들이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과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어느덧 4년 차를 맞은 이들은 시청자들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떠올렸다. 새 시즌에서는 더욱 다양한 여행과 새로운 재미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한 김준호는 가족 특집을 통해 어머니와 장모님께 효도한 것 같았다는 뿌듯함 마음을 표했다.오는 6월 6일 첫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게임 결과에 따라 여행 경비를 부담하는 '독박' 규칙 아래 펼쳐지는 여행 예능이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출연해 솔직한 여행기를 선보여왔다.김대희는 "공항이나 현지에서 만난 분들이 '독박송'을 불러주시거나, 저희가 다녀온 코스를 그대로 여행했다고 말씀해주실 때 가장 뿌듯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준호는 "가족 특집과 처갓집 투어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어머니와 장모님께 효도한 것 같아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장동민은 "가족들이 제가 여행만 다니는 줄 알았는데, 가족 특집을 함께 촬영하면서 제 고생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독박투어'에 대한 애정이 크다. 그래서 아들의 출연도 부담 없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인규 역시 "초등학교 3학년 딸이 아빠가 '독박투어'에 출연한다고 자랑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해외 촬영 중 만난 팬들과의 일화도 전했다. 유세윤은 "어린 팬들이 저희를 보고 울먹이는 모습을 본 적도 있다. 실제로 만나 감동하는 모습을 볼 때

  • 혜림, 아들 운동회에서 원더걸스 랜덤댄스…아이돌 DNA 여전하네

    혜림, 아들 운동회에서 원더걸스 랜덤댄스…아이돌 DNA 여전하네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가족과 함께한 아들 운동회 현장을 공개했다. 혜림은 아이돌 출신답게 댄스 코너에서 자신의 대표곡이 흘러나오자 망설임 없이 무대로 뛰어나가 열정을 불태웠다.혜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들 운동회. 피땀눈물상 수상. 랜덤댄스 타임에 원더걸스 노래 나오는데 안 나갈 수 없지. 우리 팀을 위해 불태웠다"라며 "그리고 남편 계주... '인크레더블' 대쉬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운동회에서 받은 '피땀눈물상'이라고 적힌 닭다리 모양의 상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상장에는 "얼굴에서 흐르는 물이 땀인지, 피인지도 눈물인지도 모를 만큼 열정을 다해 뛰어주심에 감사를 표하며 이 상장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신민철과 아들이 함께 운동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혜림 가족은 같은 팀 유니폼을 맞춰 입고 각종 게임과 체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신민철은 태권도 선수 출신다운 운동 능력으로 계주에 출전해 전력 질주를 펼치는 모습이다. 혜림은 이를 두고 애니메이션 영화 '인크레더블'의 캐릭터 대쉬를 떠올렸다고 전해 유쾌함을 더했다.혜림은 댄스 코너에서 원더걸스 노래가 흘러나오자 무대에 나서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아들 운동회에 온 가족이 총출동해 누구보다 진심으로 참여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