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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윤두준, '용형' 초고속 하차…'사생활 논란' 이이경 바통 터치 4개월 만에 "앞날 응원"

    [공식] 윤두준, '용형' 초고속 하차…'사생활 논란' 이이경 바통 터치 4개월 만에 "앞날 응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합류 4개월 만에 '용감한 형사들5'에서 하차한다.티캐스트 E채널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그동안 함께해주신 윤두준 님께 감사드린다. 윤두준 님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용감한 형사들5'는 지난 3월 기존 MC 안정환, 권일용과 함께 새 시즌을 시작했다. 네 시즌을 함께한 이이경이 하차한 가운데 곽선영과 윤두준이 새 MC로 합류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이이경은 오랜 기간 프로그램을 이끌며 사랑받았지만 지난해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뒤 여러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용감한 형사들' 새 시즌에도 함께하지 않아 이목을 끌었다.이이경의 바통을 이어받은 윤두준도 합류 4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제작진은 "그동안 함께 해 준 윤두준 MC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용감한 형사들5'는 재정비를 위해 5주간 휴방에 들어간다. 8월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용감한 형사들'은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범죄 예능으로,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실제 사건 기록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연예인 호화 집자랑 빼고 초심 찾았다…'나혼산', 5주 연속 시청률 1위→금요 예능 강자 우뚝

    연예인 호화 집자랑 빼고 초심 찾았다…'나혼산', 5주 연속 시청률 1위→금요 예능 강자 우뚝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7월 2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지난 1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현실적인 제주살이와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기준 6.9%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4.1%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7월 2주 차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1위를 차지하며 5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최고의 1분'은 유리가 제주 바다에서 직접 채취한 톳으로 '명란 톳 솥밥'을 완성하는 장면이었다. 톳과 버터에 구운 명란으로 차린 한 끼가 시선을 모았고, 제주살이 3년 차 유리의 일상이 담기며 시청률은 최고 8.9%까지 올랐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연예인 집 자랑이 아닌 소탈한 일상,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주에는 '이 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이주승의 새로운 도전과 기안84, 민호, 배나라가 함께하는 '찐런 크루'의 러닝 도전기가 공개될 예정이다.'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대 시청률로 추락했다…주문 취소→오픈 지연 사태, 역대 최저치 '1.7%' ('스레파')[종합]

    1%대 시청률로 추락했다…주문 취소→오픈 지연 사태, 역대 최저치 '1.7%' ('스레파')[종합]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의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4회에서는 예상 방문객만 2000명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의 두 번째 상권, ‘스트릿 맥주 축제’의 치열한 스트릿 아레나가 열렸다. 시청률은 1.7%를 기록, 지난주보다 0.4% 포인트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이번 2라운드는 두 레스토랑이 동일한 가격으로 전, 후반전 각각 다른 메뉴를 선보여 단 한 팀만이 살아남는 ‘1대 1 데스매치’로 진행됐다. 고객들의 평균 별점에 따라 최종 매출액이 차등 반영되는 파격 룰까지 도입됐다. 먼저 김희은의 ‘별난부부’와 김훈의 ‘훈그리’가 1만3000원으로 맞붙은 ‘용산 대전’이 공개됐다. 이번 대결은 미슐랭 부부의 압도적인 ‘맛’과 철저히 계산된 장사꾼의 ‘데이터 전략’이 격돌했다. 전반전에서 김훈은 경험에서 비롯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중적 입맛을 저격한 크림새우 닭강정과 트렌디한 버터떡 서비스 전략으로 무서운 모객력을 보여줬다. 후반전 승리를 위해 재료 조기 소진 시점에 매진을 선언하는 영리한 장사력을 발휘했다. 반면 4시간 동안 정성껏 뇨끼를 빚어낸 ‘별난부부’ 김희은 재료 준비 지연으로 오픈이 늦어졌으나, 화려한 트러플 꼬치 조립 퍼포먼스와 맛으로 손님들을 흡수하며 전반전의 승기를 잡았다.패색을 읽고 빠른 포기를 선택했던 김훈은 후반전에 돌입하자, 전반에 아낀 닭과 새우로 대량의 야키소바를 찍어냈다. 게다가 해가 지고 어두워지자, 특별 제작한 흰색 가판대와 영상 마케팅이 어디서도 보이는 시너지를 발휘하

  • [공식] 곽동연은 하차했다…'보검 매직컬2' 고경표 합류, 11월 첫 방송 확정

    [공식] 곽동연은 하차했다…'보검 매직컬2' 고경표 합류, 11월 첫 방송 확정

    '보검 매직컬'이 새 멤버 고경표와 함께 시즌2로 돌아온다.tvN 예능 '보검 매직컬'은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그린다. 시즌1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호흡을 맞췄다. '보검 매직컬' 시즌1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7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가구 시청률은 6주 연속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보검 매직컬2'에는 박보검, 이상이와 함께 고경표가 새롭게 합류한다. 다양한 예능에서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고경표가 '보검 매직컬2'에서 어떤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보검과 고경표는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응답하라 1988'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보검 매직컬2'에서 보여줄 자연스러운 호흡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보검 매직컬2'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22.3% 돌파한 '김부장', 시청률 터진 이유 있었다…소지섭의 맨몸 액션→감정 연기 눈길

    22.3% 돌파한 '김부장', 시청률 터진 이유 있었다…소지섭의 맨몸 액션→감정 연기 눈길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을 통해 액션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소지섭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전직 비밀 요원 김부장 역을 맡았다. 한편 '김부장'은 방송 6회 만에 22.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부장'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소지섭의 액션 연기다. 지난 3회에서는 민지(서수민 분)의 휴대폰 위치가 포착된 장소에서 조폭들과 맞서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지섭은 맨손과 휴대폰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장면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군더더기 없는 동작과 묵직한 액션은 김부장 캐릭터의 냉정한 면모를 보여줬다.카 체이싱 장면에서도 소지섭의 활약은 돋보였다. 5회에서는 명포항 일대에서 강민(김윤배 분)을 추격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소지섭은 컨테이너 사이를 질주하고 차량을 들이받는 장면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6회에서는 딸 민지를 구하기 위해 끝까지 추격을 멈추지 않는 김부장의 절박한 감정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총기와 칼을 활용한 액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소지섭은 5회 강성(김성규 분)과 맞붙은 장면에서 빠른 움직임과 긴장감 있는 액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인물의 감정선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이처럼 소지섭은 맨몸 액션부터 카 체이싱, 총격전, 무기 액션까지 다양한 액션 장면을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맨몸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눈길을 끈 소지섭이 '김부장'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한

  • '돌발성 난청 고백' 배기성, 알고보니 5개월째 어려움 겪어…"장애 진단 가능성도" ('사랑꾼')

    '돌발성 난청 고백' 배기성, 알고보니 5개월째 어려움 겪어…"장애 진단 가능성도" ('사랑꾼')

    가수 배기성이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 근황을 전한다.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 선공개 영상에서 배기성은 "5개월째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라며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5개월째 24시간 이명이 들린다. 사실 오른쪽에 계신 분들의 말은 거의 듣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배기성은 "최고의 성량과 컨디션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며 아쉬움을 보였다. 이어 그는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오늘 무대가 제가 정말 사랑했던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 배기성이 어떤 곡으로 결승 진출에 도전할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또 지난 방송에서 난청 사실을 고백한 배기성은 "의사 선생님이 6개월까지 청력이 돌아오지 않으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아내 이은비와 함께 개구리, 지네 등 각종 보양식을 챙겨 먹으며 회복에 힘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대성과 결별' 나현영, 픽업아티스트로 새 출발…오답노트까지 만들더니('개콘')

    '김대성과 결별' 나현영, 픽업아티스트로 새 출발…오답노트까지 만들더니('개콘')

    코미디언 겸 배우 나현영이 새 캐릭터 ‘픽업아티스트’를 탄생시켰다.나현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내 ‘심곡 파출소’에서 사기꾼 캐릭터 ‘픽업아티스트’로 등장했다. ‘챗플릭스’ 코너에서 입증한 순발력과 재치 있는 활약은 ‘픽업아티스트’ 캐릭터에서도 빛을 발했다.이번 ‘픽업아티스트’는 나현영의 고민과 노력이 더해진 캐릭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나현영은 첫 방송 직후 영상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캐릭터의 방향성을 다시 세웠다.이 과정에서 의상부터 캐릭터 설정, 플러팅 멘트까지 전면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시각적인 임팩트를 높였다. 여기에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탄생한 시그니처 유행어 '반~쯤 넘어와따잉'에 제스처까지 장착했다.한편, 최근 코미디언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현재는 결별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나현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텐아시아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대 시청률 또 찍었다…이도저도 아닌 정체성, 리센느 소환에도 '부진의 늪' ('최우수산')[종합]

    1%대 시청률 또 찍었다…이도저도 아닌 정체성, 리센느 소환에도 '부진의 늪' ('최우수산')[종합]

    ‘최우수산’이 7회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 8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최우‘수산’의 셰프로 변신한 가운데, 첫 번째 손님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1.6%를 기록했다. 최우‘수산’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30만 원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공수했다. 영업 전 메인 셰프 장동민이 해물라면, 주방 서열 3위 붐이 오징어볶음 덮밥을 만들어 요리 비법을 전수하러 온 정호영과 함께 맛있는 직원 식사를 했다.소라 무침, 새우튀김, 도미와 광어회, 광어 묵은지 초밥, 오징어볶음, 매운탕까지 풀 코스를 계획한 멤버들은 정호영의 가르침을 받으며 본격적인 영업 준비에 돌입했다.  ‘역주행 신화’의 아이콘이자 영상 콘텐츠 평균 조회 수가 무려 500만 회에 달하는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최우‘수산’을 방문했다. 메이는 프로그램 출연 제의가 많아진 것을 전과 달라진 점으로 꼽으며 “‘최우수산’에 출연하게 됐다고 했을 때도 ‘우리가 많이 성장했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멤버들은 명절에 만난 조카에게 궁금한 게 많은 삼촌처럼 리브, 메이, 제나를 대해 친숙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허경환은 리센느를 잘 알고 있어 남다른 관심을 보였고, 딸이 있는 장동민은 회를 좋아하는 메이의 취향대로 회를 추가로 썰어주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막내 제나는 리센느 언니 멤버들의 꼰대 순위 1위는 원이, 2위는 리브, 3위는 미나미라고 밝혔다. 제나는 원이가 무언가를 할 때 ‘막내가 가자’, ‘막내가 하자’는

  • '아파트' 지성, 178억 노리고 가짜 가족 꾸렸다…하윤경과 계약 부부

    '아파트' 지성, 178억 노리고 가짜 가족 꾸렸다…하윤경과 계약 부부

    지성이 '아파트'에서 입주자대표회장이 되기 위해 가짜 가족을 완성했다.지난 12일 방송된 '아파트' 2회는 수도권 평균 5.8%, 전국 평균 5.4%(닐슨 기준)를 기록했다. 1회보다 약 1%포인트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일요일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다.구치소에 수감된 박용만(정진영 분)을 구하기 위해 3개월짜리 '아파트 회장' 선거에 뛰어든 박해강(지성 분)의 계획이 그려졌다. 해강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되기 위해 강하리(하윤경 분)와 1억 원짜리 계약을 맺고 가짜 가족을 꾸렸다.해강은 수배 중인 전직 아파트 관리인 도마뱀(김원해 분)을 통해 아파트 내 장기수선충당금이 178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구치소에 갇힌 용만을 구하고 동생들의 새 출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자리에 올라야 한다고 판단했다.용만과 관련된 과거도 밝혀졌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빚 때문에 차용증을 넘겨받게 된 해강을 용만이 지켜줬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강이 178억 원이라는 거액을 둘러싼 판에 뛰어든 이유가 공개됐다.하지만 해강은 동대표 선거 출마 과정에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다. 아파트 주민들이 아이를 키우거나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형태를 신뢰한다는 점을 파악한 그는 남성 1인 가구로는 당선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후 과거 가짜 결혼식 사진 속 인물인 하리를 아내 역할로 섭외하기로 했다.마침 로펌에서 진상 성추행범에게 따귀를 날린 뒤 해고된 하리 앞에 해강이 나타났다. 해강은 하리에게 "석 달 동안 와이프 역할을 해주면 1억 원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언니 강하정(류현경 분)을 돕기 위해 돈이

  • 김설현, 한동안 안 보이더니…조용히 전한 근황

    김설현, 한동안 안 보이더니…조용히 전한 근황

    배우 김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2일, 김설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을 통해 선인장 분갈이 과정을 담은 새로운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뉴질랜드 여행을 기록한 지난 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평범한 일상 속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취향을 전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설현은 직접 선인장 분갈이에 나섰다. 선인장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부터 새로운 화분을 정성스럽게 옮겨 심는 과정까지, 자신만의 속도로 식물을 돌보았다. 특히 김설현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식물을 가까이에 두고 돌보는 소소한 취향부터 분갈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꾸밈없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겼다.이번 콘텐츠는 김설현의 일상과 취향을 보다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별한 이벤트나 빠른 전개 대신 좋아하는 것을 천천히 즐기고 그 순간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아냈다.무엇보다 김설현은 유튜브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도 차곡차곡 기록하고 있다. 여행과 자연, 식물 등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은 즐거움을 공유하며 건강한 삶의 방식과 여유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다. 자극적인 소재보다 일상의 호흡을 그대로 담아낸 '슬로우 콘텐츠'를 선사하고 있다.김설현이 배우로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일상과 취향을 통해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떤 이야기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지 궁금해진다.한편, 김설현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와 2027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인간X구미호'로 연이어 시청자들과 만

  • '가족관계' 한고은, 임지은에 뺨 맞더니…장례식장서 또 만난다

    '가족관계' 한고은, 임지은에 뺨 맞더니…장례식장서 또 만난다

    '가족관계증명서'에서 한고은과 임지은이 장례식장에서 다시 맞붙는다.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가 방송을 앞두고 스틸을 공개했다. 나세리(한고은 분), 노영주(임지은 분), 나지니(박세영 분)가 장례식장에서 마주했다. 병실에서 충돌했던 세리와 영주가 다시 마주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앞선 방송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차민기(전노민 분)의 병세가 악화된 가운데 가족들의 갈등이 병실에서 터져 나왔다. 민기가 두 아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모습을 본 세리가 화를 내자 영주는 세리의 뺨을 때리며 "우리 가족 일에서 빠져"라고 말했다.공개된 스틸에는 장례식장에서 다시 마주한 세리와 영주, 그리고 지니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옷을 입은 세리와 상복 차림의 영주는 서로를 바라보며 긴장감을 형성한다.세리는 감정을 억누르려 하지만 붉어진 눈시울을 감추지 못한다. 오랜 시간 이어진 상처와 복잡한 감정이 표정에 나타난다. 곁을 지키는 지니 역시 세리를 바라보며 자리를 함께한다.영주는 병실에서 보였던 격한 모습과 달리 차분한 표정을 유지한다. 다만 굳은 표정에서는 여전한 긴장감이 읽힌다. 영주 곁에는 윗사람도 함께 자리해 두 사람의 대치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가족관계증명서' 6회는 13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시청률 급등했다…소지섭 빠지니 역대 최고치, '4.4%→7.2%' 가파른 상승세 ('결혼의완성')[종합]

    시청률 급등했다…소지섭 빠지니 역대 최고치, '4.4%→7.2%' 가파른 상승세 ('결혼의완성')[종합]

    남궁민이 숨어있는 김대명의 컴퓨터 영상에 깜짝 등장하며 김대명의 허를 찔렀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4회는 전국 시청률 7.2%, 지난 3회보다 1.9% 포인트 상승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5%까지 올랐다. 1회 4.4%로 시작해 2배 가까이 오른 수치다. '결혼의 완성'은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과 시간대가 겹치는 토요일에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가 일요일에 반등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결혼의 완성’ 4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차량을 질주하며 사투를 벌인 끝에 총기까지 탈취했다. 이후 이수형(박병은 분)과 만나 고세윤(이설 분)을 구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을 개시했다. 강태주는 경찰차와 정면충돌한 차에서 도망쳐 옷을 갈아입고는 어두운 골목 쪽으로 사라졌지만 곧 경찰들에게 발각됐다. 강태주는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던 형사가 목이 부러진 채 쓰러지자 총을 탈취해 도망가려 했지만, 차마 떠나지 못한 채 응급처치를 시행, 119 신고까지 마친 후 자리를 이동하는 등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보였다. 강태주는 우여곡절 끝에 이수형을 만났고, 이수형은 “기대 이상이었어. 결국 여기까지 왔네”라며 강태주를 자신의 흥신소로 데려갔다. 그러나 이수형이 데려간 흥신소 벽면에서 자신과 고세윤(이설 분)의 사진을 보게 된 강태주는 혼란에 빠졌고, “내 아내 어딨어요?”라는 질문에 이수형이 “이제부터 네가 알아내야 해”라고 답하자 이수형에게 총을 겨눴다. 이후 이수형은 참혹하게 죽은 여성의 사진을 자신의 아내라고 전하며 “범인 빨리 못 찾으면 네 아내도

  • [공식] 크리스토퍼 놀란·맷 데이먼, 유재석과 만난다…'유퀴즈' 출연 확정 "기대 부탁"

    [공식] 크리스토퍼 놀란·맷 데이먼, 유재석과 만난다…'유퀴즈' 출연 확정 "기대 부탁"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13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영화 '오디세이'의 국내 개봉(8월 5일)을 앞두고 오는 8월 3일 한국을 찾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의 출연이 확정됐다"라며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토크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놀란 감독은 방한 소식과 함께 "그동안 한국 팬들이 제 영화에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맷 데이먼 역시 10년 만에 내한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두 사람은 방한 기간 중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영화 '오디세이'와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또한 연출과 연기에 대한 생각은 물론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야기도 들려줄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이 MC 유재석과 처음 만나 어떤 대화를 나눌지도 관심을 모은다.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부남인데 나랑 사귀어"…'55세 미혼' 황석정, 양다리 전남친 밝혔다 ('미우새')

    "유부남인데 나랑 사귀어"…'55세 미혼' 황석정, 양다리 전남친 밝혔다 ('미우새')

    배우 황석정(55)이 충격적인 연애사를 밝혔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진혁, 황석정, 조진세, 박세미가 탐정사무소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미혼인 황석정은 "마음속에 해결하지 못한 게 응어리로 남아있다"며 27살에 첫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사랑을 좀 늦게 시작했다. 스물일곱에 연애를 하던 중 그 사람이 양복을 쫙 빼입고는 일이 있어서 늦게 오겠다고 하더라. 알고 봤더니 그날 결혼을 한 거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 남자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고 다른 여자를 보며 웃는 모습을 보였다. 슬쩍 찔러봤더니 '헉' 하고 놀라더라. 그때 여자 문제가 있다는 걸 직감했다"고 덧붙였다. 결혼도 모자라 후배와도 양다리를 걸쳤다고. 그는 "제가 한창 연극을 하고 있을 때였다. 후배가 몸이 좋지 않아 돌봐주다가 우연히 그 남자가 결혼한 상태에서 후배와 나를 동시에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황석정은 "헤어지겠다고 하니 그 남자가 아내하고 깨끗이 정리하고 오겠다며 붙잡았다.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본인 부인에게는 '황석정이 나를 안 만나주면 죽겠다고 협박해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만나야만 한다'라고 변명하면서 상황을 모면했더라"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서인국♥박지현, 신혼부부 분위기 물씬…첫 키스 후 둘만의 오붓한 집 데이트 만끽 ('내일도')

    서인국♥박지현, 신혼부부 분위기 물씬…첫 키스 후 둘만의 오붓한 집 데이트 만끽 ('내일도')

    서인국과 박지현이 신혼부부 같은 달콤한 집 데이트를 펼친다.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홈 데이트가 공개된다.앞서 강시우와 차지윤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긴 채 엇갈리다 오해를 풀고 진심을 확인했다. 강시우는 "제 모든 호의는 차선임에 대한 이성적인 관심이었습니다"라고 고백했고, 차지윤도 "제 옆에 있어 주세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첫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했다.스틸에는 강시우의 집에서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퇴근 후 나란히 저녁을 준비하는 모습은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연상시키며 설렘을 더한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거실에 마주 앉아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와 손을 맞잡은 채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강시우와 차지윤의 달콤한 홈 데이트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내일도 출근!'은 권태기를 겪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