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와 강민아가 '공감세포'에서 열연 중이다.지난 4일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가 첫 방송 됐다. U+tv모바일(U+tv)과 디즈니+에서도 동시 공개된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공감세포'는 감정 전이라는 소재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두 번째 남편'을 연출한 김칠봉 감독이 연출을, 정연, 김성래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이다. 여기에 극을 이끌어가는 김명수(차은환 역), 강민아(유지안 역), 권소현(한이진 역) 등 배우들이 합세, 열연을 펼치고 있다.또한 '공감세포'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 A+E Korea가 투자 및 배급을 주도한 작품으로, 현재 82개국에서 동시 방영 중이다. 아김명수와 권소현, 강민아의 조합은 해외 팬덤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아울러 '공감세포'는 라이프타임 채널과 LG U+의 플랫폼 U+tv모바일(U+tv)를 비롯해 디즈니+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공개되며,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등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이렇듯 '공감세포'는 K-드라마의 짜임새 있는 전개와 독특한 소재로 한국을 넘어 해외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5회는 오는 18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모바일(U+tv), 디즈니+에서는 19일(일) 00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구 황제’이자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MBC ‘신인감독 김연경2’ 첫 공식 직관 경기로 팬들과 만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시즌1을 통해 팀을 성장시킨 김연경 감독이 더욱 치열해진 시즌2에서 어떤 리더십과 전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오는 21일 오후 7시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리는 시즌2 첫 공식 직관 경기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다시 한번 맞붙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시즌1 마지막 경기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쳤던 강호이자, 탄탄한 조직력과 막강한 전력을 갖춘 V리그 최강 명문 구단이다. 특히 시즌1 '필승 원더독스'의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현재 몸담고 있는 팀인 만큼, 지난 시즌 에이스였던 두 선수와 새 시즌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의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가수 최유정이 오디션 프로그램과 아이오아이(I.O.I) 활동 이후 겪었던 무대 공포증과 이를 극복한 과정을 털어놨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에는 '아이오아이 이후, 최유정의 자존감 극복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유정은 2016년 고등학교 2학년의 나이로 데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하고 싶었던 것을 이뤘는데 완전하게 행복하지 않아 죄책감도 있고 헤맸다"고 고백했다.데뷔만 하면 끝인 줄 알았지만, 다시 시작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는 그는 극심한 무대 공포증을 겪었다. 최유정은 "무대에 올라가기 전 인이어를 착용하려고 고개를 숙였는데 다시 못 들겠더라"며 고개를 들면 초원이고 저 멀리 있는 사자가 달려와 잡아먹을 것 같았다. 눈물이 나고 숨이 찼다"고 밝혔다.원인은 급격히 낮아진 자존감이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유정은 철저히 자신을 제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시작했다. 그는 "내 기준이 높고 욕심이 있는 건 결국 내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애와 자존감의 차이를 분리해 내며 스스로를 다독였다.최유정은 이후 뮤지컬 무대에도 도전했다. 그는 무대에서 핀 조명 하나에 의지해 홀로 노래를 부르던 순간을 떠올리며 "새까만 시야가 너무 예쁜 우주나 블랙홀 같았다. '나 무대를 좋아하는구나'라고 깨달았다"며 벅찼던 감정을 설명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의 역사를 조명했던 장항준이 이번에는 역사 예능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배우, 아나운서,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존 역사 예능과 차별화된 매력을 예고한다.14일 SBS Plus 예능 '시간추적자 설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감독 장항준, 배우 봉태규, 아나운서 신아영, 방송인 썬 킴이 참석했다.'시간추적자 설록'은 2024년 방송된 '네 가지 시선: 설록'을 새롭게 단장한 두 번째 시즌이다. 기존의 딱딱한 역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정사와 야사를 아우르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역사를 풀어낼 예정이다.'왕과 사는 남자'로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은 이번 시즌 메인 MC를 맡았다. 그는 "촬영 전부터 대본에 줄을 그으면서 꼼꼼히 읽어본다. 미리 인터넷을 찾아볼 때도 있다"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이어 "이번 시즌에서는 하나의 역사를 깊이 파고들면서 더 심층적인 이야기를 담을 수 있게 됐다"며 "그러다 보니 녹화 시간도 짧아져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또다시 역사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 그는 "요즘 역사 열풍이 부는 것 같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도 있지 않나. 역사는 반복되더라. 그래서 알아야 한다"며 "현재를 위해 과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역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역사 콘텐츠를 다루는 자세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정사는 몇 줄 되지 않는 기록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배우 김성령(59)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령은 최근 과거 영상이 온라인 알고리즘을 타며 다시 화제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과거 영상과 사진을 본 일부 시청자들이 최근 모습으로 오해할 정도였다고. 그는 영상 제목마다 자신의 나이가 강조돼 있었다며 민망해 하면서도,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관심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김성령은 타고난 미모라는 칭찬에 "키는 타고난 것이지만 나머지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소신을 밝힌다. 김성령은 주 5회 운동하고, 필라테스와 요가도 각각 5년 이상 꾸준히 해왔다며 루틴을 소개하는가 하면, 녹화 당일에도 아침 식사에 이어 호떡과 호두과자까지 야무지게 먹었다고 밝힌다. 생애 첫 헌팅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맛봤다는 김성령은 하지원의 콘텐츠 촬영을 위해 경희대 축제를 찾았다가 대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위해 헌팅을 시도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직접 나서지 않고 하지원에게 대신 말을 걸어 달라고 부탁했고, 학생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하지원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데려왔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차미경이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의 시어머니로 출연한다.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차미경은 극 중 보나(공효진 분)의 시어머니 옥선자 역을 맡는다. 옥선자는 전설의 저격수인 보나를 유일하게 야단칠 수 있는 인물이다. 깐깐하고 무뚝뚝한 말투로 잔소리를 이어가지만, 보나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챙기는 따뜻한 면모도 지녔다.차미경은 옥선자의 까칠함과 속정 깊은 모습을 오가며 캐릭터의 매력을 살릴 예정이다. 특히 공효진과 고부 관계를 그리며 극에 현실적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차미경은 SBS '키스는 괜히 해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tvN '미지의 서울',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tvN '오싹한 연애' 출연 소식도 전하며 꾸준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유부녀 킬러'는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방송 첫 주 4~5%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배우 소지섭의 주연작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2.3%, 배우 남궁민의 주연작 KBS2 '결혼의 완성'은 7.2%를 기록했다.지난 12일 방송된 '아파트' 2회는 닐슨 기준 전국 평균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회 4.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OTT에서는 반응이 뜨겁다. '아파트'는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에서 1위를 기록했다.'아파트'는 아파트에 숨겨진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조직폭력배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각종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지난 1, 2회에서는 박해강이 권력의 횡포로 구치소에 수감된 박용만(정진영 분)을 구하기 위해 178억 원 규모의 장기수선충당금이 걸린 대단지 아파트 '트루밸류 스테이트'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과정이 그려졌다.이와 함께 아파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해관계와 각자의 사연도 공개됐다. 펜트하우스 주민 이충원(박병은 분)은 주민들 앞에서는 친절한 모습을 보이지만, 뒤에서는 자신을 건드린 인물을 골프장 스크린에 묶어둔 채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반전 면모를 보였다. 장숙진(문소리 분)은 아파트의 크고 작은 일을 챙기는 인물로 존재감을 보여줬고, 현 회장 서강원(백현진 분)은 관리사무소 직원 강하정(류현경 분)의 약점을 이용해 압박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첫 방송부터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향후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아파
배우 송진우가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의 결혼 11년 차 일상을 공개한다.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송진우가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의 결혼 11년 차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진우는 배우 이병헌, 장혁, 이서진 등의 성대모사로 '배우 복사기'라는 별명을 얻었던 예능감을 뽐내며 등장했다.핸드볼 선수 출신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 생활을 소개하던 그는 "매일이 한일전이다. 심지어 아내가 뺨을 때리고 내 팬티를 찢은 적까지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아내의 독특한 신체 비밀까지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송진우는 남다른 수집 취미도 공개했다. 집 안을 가득 채운 희귀 수집품을 본 출연진은 "지독하다", "부르는 게 값이네"라며 감탄했다. 송진우는 세계에 하나뿐인 희귀품을 모아둔 금괴 가방을 소개하며 "이것 하나만 팔아도 집 한 채는 거뜬하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방송에서는 '컬렉터계 큰손'으로 불리는 송진우의 억대 수집품도 함께 공개된다. 평소 화려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로 유명한 송진우는 "GD도 내 패션에 감탄했다"며 특별한 일화를 전했다. 이어 일상 속 독특한 패션을 선보이자 출연진은 "멋쟁이 아저씨"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송진우의 결혼 11년 차 일상과 억대 수집품은 1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김나희가 예비 남편에 대해 말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본선에 진출한 최성국 가족, 이용식과 원혁, 홍석천, 심재원, 정이랑, 개그맨 김태원, 윤용범 PD, 김나희, 배기성까지 총 9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이용식, 원혁이 '남이가'를 선곡했다. 통편집의 아픔을 딛고 본선에 진출해 태진아로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개그맨 김태원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선곡했다. ‘8월의 신부’ 김나희가 무대에 올라, "김학래 선배님 아들 김동영 씨와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개팅을 한 이후 주변에서 ‘소개해 주겠다’며 연락이 왔다. 그렇게 만난 분과 올해 8월 결혼한다"며 '남주혁 닮은 꼴' IT업계 종사자 예비신랑과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상국의 결혼 활동 동아리 '육캔두잇'에서 조각미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심재원도 등장했다. 그는 19세에 별세하신 어머니 대신 자신을 돌봐준 이모 심혜진에게 보내는 노래이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OST로 유명한 린의 'My Destiny'를 선곡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감독 이민수가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가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에서 진행됐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박은빈, 옹성우, 양세종이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박은빈, 옹성우가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박은빈, 양세종이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옹성우가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