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홈 데이트가 공개된다.
앞서 강시우와 차지윤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긴 채 엇갈리다 오해를 풀고 진심을 확인했다. 강시우는 "제 모든 호의는 차선임에 대한 이성적인 관심이었습니다"라고 고백했고, 차지윤도 "제 옆에 있어 주세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첫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거실에 마주 앉아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와 손을 맞잡은 채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강시우와 차지윤의 달콤한 홈 데이트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를 겪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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