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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한창인데…또 '흑백' 셰프 내세웠다, '요리는 괴로워' 5월 방송

    [공식]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한창인데…또 '흑백' 셰프 내세웠다, '요리는 괴로워' 5월 방송

    CJ ENM이 새 예능 프로그램 '요리는 괴로워!'를 론칭한다.  오는 5월 9일(토) 유튜브 채널 <라꼰즈>와 tvN을 통해 첫 공개되는 '요리는 괴로워!'는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뭉친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 전시회'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이다. 카메라 앞에서만 요리하는 '쇼셰프' 김풍, '딤섬의 여왕' 정지선, '중식 마녀' 이문정, '장사 천재' 조서형, 개그우먼 이은지가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미식 워크샵부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4인4색 콜라보 쿠킹쇼까지 차별화된 미식 경험이 예고되며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팀 셰프단이 보여줄 호흡도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25년 경력의 베테랑 중식 셰프이자 '요리는 괴로워!'의 든든한 맏언니 이문정, 압도적 존재감으로 언니와 동생 사이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 줄 정지선, 프로페셔널한 셰프이지만 두 언니들 사이에서는 막내의 삶을 즐길 조서형, 그리고 이들의 애착 인형(?)이 될 김풍의 예측 불가능한 케미가 큰 웃음을 예감케 하는 것. 음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셰프들의 매니저를 자처한 이은지의 유쾌한 에너지 또한 궁금증을 모으는 대목이다. 그런 가운데 '요리는 괴로워!' 제작진은 셰프 4인방과 매니저 이은지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비장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띄고 있는 셰프들,  활력이 느껴지는 이은지와 더불어 휘날리는 식재료들, '셰프팀플'이라는 문구는 팀 셰프단만의 이색적인 팀플 대장정을 더욱 기다

  • 2년 전 '선업튀' 떠오르는 설렘 키 차이…변우석, 김혜윤 아닌 ♥아이유와 로맨틱 케미 ('대군부인')

    2년 전 '선업튀' 떠오르는 설렘 키 차이…변우석, 김혜윤 아닌 ♥아이유와 로맨틱 케미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처음으로 사랑싸움을 벌인다. 앞서 변우석은 2년 전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김혜윤과 ‘'레는 키 차이'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 변우석은 190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아이유와는 약 28cm 차이가 난다고 알려졌다.오늘(24일)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달달한 로맨스로 깊어지는 듯하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완성' 커플의 첫 사랑싸움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이후 제법 잘 어울리는 한 쌍으로 환상의 호흡을 뽐냈다. 그럴듯한 '연인' 연기로 사람들의 관심을 방패 삼아 반대 세력의 견제를 이겨내고 자신들에 유리한 방향으로 여론을 조성할 뿐 아니라, 연기가 아닌 실제 서로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도 짙어지며 설렘을 더했다.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 벽도 점차 허물어지고, 자연스럽게 의견 충돌도 발생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마주 앉은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에는 꽁냥꽁냥 로맨스 무드는 온 데 없이 냉랭한 기류만이 맴돌고, 굳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긴장감을 높인다.심지어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향해 화살을 겨누는 모습도 담겨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 다급히 성희주의 돌발행동을 제지하는 듯한 이안대군과, 그럼에도 물러섬 없는 눈빛으로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성희주의 모습에 과연 알콩달콩하던 두 사람이 이렇게까지 날을 세우며 부딪히는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비 온 뒤 땅이 굳어지듯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관계 역시 이번 갈등을 통해 한층 더 단단

  • 이대호,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제대로 기싸움 터졌다 "결코 쉬운 팀 아냐" ('야구대장')

    이대호,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제대로 기싸움 터졌다 "결코 쉬운 팀 아냐" ('야구대장')

    누적 연봉이 429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박용택과 맞붙는다.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스포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3회에서는 박용택 감독의 '리틀 트윈스'와 이대호 감독의 '리틀 자이언츠'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선다.개막전에서 리틀 트윈스는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 리틀 자이언츠는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에게 각각 승리하며 강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에 이날 경기는 리그 단독 1위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박용택, 이대호 감독의 긴장감을 더한다.본 경기에 앞서 이대호 감독은 "트윈스 선수들이 너무 크더라"라며 남다른 피지컬에 감탄했다. 이어 그는 "작은 고추가 맵듯 자이언츠는 탄탄한 기본기와 응집력으로 이겨보겠다. 무섭지 않다"라고 자신한다.박용택 감독 역시 "자이언츠가 쉬운 팀이 아니다"라고 인정하면서도 "트윈스는 도미니카 공화국 스타일이다. 야구는 팀원 12명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이대호 감독의 여유가 경기 후에는 없어질 것"이라고 도발한다.양 팀의 연습 현장을 찾은 이대형 해설위원은 "오늘 느낌으로 봐서는 5:5?"라고 스코어를 예측해 작두 해설의 면모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미리 보는 챔피언 결정전"이라는 말처럼 수준 높은 명승부를 예고하기도 했다.실제로 본 경기에서 리틀 트윈스는 새롭게 팀에 합류한 한노아 선수가 주전 포수로 출전, 역대급 파워와 신체 조건으로 타 팀 감독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리틀 자이언츠는 숨겨둔 에이스 이도영 선수를 새로운 선발 투수로 내세워 작전

  • "속아서 결혼했다"…박정수, 사실혼 '정경호 父' 정을영 PD에 폭탄 발언 ('웬만해선')

    "속아서 결혼했다"…박정수, 사실혼 '정경호 父' 정을영 PD에 폭탄 발언 ('웬만해선')

    배우 박정수가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PD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웬만해선 막을 수 없는 박정수,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전 남편 소환하고, 현 남편이랑 모니터링하는 기 센 아줌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정수는 과거 작품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배우 노주현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 방영한 인기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인연을 맺었다. 서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노주현은 박정수에게 정을영 PD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박정수는 "그 남자는 잘못 지낼 이유가 없다. 제발 여자친구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박정수는 정을영 PD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그는 "정을영 PD는 연출만 잘한다. 나는 그것 때문에 속아서 결혼한 사람"이라며 "감독으로서 존경심이 없었으면 안 살았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같이 살면 안 싸울 줄 알았는데, 이태까지 계속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영상 말미에는 박정수가 정을영 PD와 나란히 앉아 첫 유튜브 영상을 모니터링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박정수는 자신의 영상을 보고 "내가 했어도 지금 보니까 재밌다"며 만족했고, 박을영 PD는 "난 항상 보던 모습이다. 잘 봤다. 수고했다"고 말했다.박정수는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와 2002년 드라마 '내 사랑 누굴까'를 통해 만났다. 두 사람은 현재 20년여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동 기획 후 혹평 터졌다더니…'김유미♥' 정우, 부부 관계 질문에 "손 잡으면 뿌리쳐" ('전현무계획')

    공동 기획 후 혹평 터졌다더니…'김유미♥' 정우, 부부 관계 질문에 "손 잡으면 뿌리쳐"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에 뜬 '결혼 10년 차' 정우와 '새신랑' 곽튜브가 '아내와 손잡기' 설렘 공통점으로 전현무의 부러움을 자아낸다.24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상남자 배우' 정우-신승호와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네 사람은 영등포 뒷골목에 위치한, '해동의 달인'이 하는 참치 맛집을 찾는다. 이곳에서 네 사람은 '전현무계획' 최초의 참치 코스에 감동하면서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슬쩍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정우에게 "나는 결혼을 안 해서 모르겠는데, 아내 김유미 씨가 아직도 좋냐?"라고 묻는다. 이에 정우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며 "아내가 요즘 말로 '테토녀'인데, 내가 손을 잡으면 뿌리친다. 그래도 세 번 시도하면 한 번 잡힐 때가 있다. 그럴 때 설렌다"고 답한다.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히 꽁냥꽁냥 하는 정우-김유미 부부의 모습에 곽튜브 역시 "저도 아직도 아내 손을 잘 못 잡겠다"며 설렘 포인트를 말하려 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왜? 따귀 맞을까 봐?"라면서 달달함을 원천 봉쇄해 폭소를 안긴다.대환장 케미 속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이후 공덕동 뒷골목으로 향한다. 여기서 이들은 연탄 향 가득한 '찐' 노포와 마주해 또다시 텐션을 폭발시킨다. 신승호는 "죽었다, 여기는~"이라며 흥분하고, 전현무는 노포임에도 MZ 여성 손님들이 가득 찬 풍경에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잠시 후 이들은 돼지 소금구이, 갈비, 껍데기는 물론 조기

  • 종영 앞두고 시청률 급락했는데…유연석 부재 '신이랑' 패밀리, 캠핑장서 집결

    종영 앞두고 시청률 급락했는데…유연석 부재 '신이랑' 패밀리, 캠핑장서 집결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을 대신해,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 나선 ‘신이랑 패밀리’의 기적의 공조가 예고됐다.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컷에는 한나현(이솜)과 윤봉수(전석호)가 신이랑(유연석) 없이 머리를 맞대고 사건 브리핑에 열중하는 현장이 담겼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부 마태오(정승길)를 비롯해 ‘피자 박스’를 통해 조치영(이상운) 형사의 정체를 파악하고 그를 진압하려다 부상을 입었던 김순경(양준)까지 합류해 캠핑장에서 포착됐다.연쇄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데 단 4명만이 모인 비밀 수색 현장. 신이랑의 부재가 눈에 띄는 가운데, 비번까지 반납하고 달려온 김순경과 “주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마태오, 그리고 평소보다 진지해진 윤봉수의 리드가 눈길을 끈다. 윤봉수는 “사체가 매장된 곳은 유기물 때문에 식물 성장이 다르다”며 다년의 단역생활로 쌓은 전문적 지식을 뽐내는가 하면, 금속 탐지기 앱을 활용해 단추나 지퍼 하나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한다.이들이 이토록 간절하게 캠핑장 구석구석을 뒤지는 이유는 바로 억울하게 눈을 감은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의 ‘잊힌 흔적’을 찾기 위해서일 터. 구속된 조치영이 묵비권을 행사하며 감추려 했던 진실은 무엇일지, 그리고 신이랑 패밀리는 기적처럼 단서를 찾아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종영까지 4회 만을 남긴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동시간대 경쟁작인 '21세기 대군부인' 방송 이후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고 시청률 10.0%를 기록했지만, 현

  • 50년간 뱃사공으로 일하면서 모은 전 재산…강변 카페 마련('강철지구')

    50년간 뱃사공으로 일하면서 모은 전 재산…강변 카페 마련('강철지구')

    오는 25일에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닌빈에는 테토그랜마가 산다’ 편이 공개된다.마법 같은 강과 깎아지른 듯한 석회암 산을 가진 베트남 닌빈. 수천만 년 세월의 카르스트 지형이 병풍처럼 펼쳐진 이곳에 강철 같은 두 다리로 노를 젓는 여자 뱃사공이 산다는데.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황충원이 물길을 지키는 ‘철의 여인’을 만나기 위해 닌빈으로 향한다.먼저 강철탐험대가 향한 곳은 ‘세 개의 동굴’이라는 뜻을 지닌 닌빈의 명소 ‘땀꼭’이다. 병풍처럼 둘러선 카르스트 협곡 사이로 배를 타고 들어가자,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발로 노를 젓는 뱃사공들을 발견하고 눈을 떼지 못한다. 그중 레항 씨는 18살부터 배를 몰아온 50년 경력의 베테랑 뱃사공으로, 배와 한 몸이 된 듯 능수능란하게 발로 노를 젓는다. 이를 보고 강철탐험대도 ‘발로 노 젓기’에 도전하지만, 손으로도 쉽지 않은 것을 발로 해내는 건 예상보다 훨씬 어렵다. 이에 도전 정신이 불타오른 강민호와 황충원이 발로 노를 젓는 ‘두 발 주행’ 대결을 펼치는데. 과연 배 몰이 초보자들의 막상막하 승부는 어떻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이어 두 사람은 뱃사공 마을에 위치한 레항 씨의 집을 찾는다. 레항 씨가 거주하는 곳은 뱃사공들이 수시로 오가는 길목에 자리한 강변 카페라는데. 이곳은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던 딸이 갑자기 귀향하자, 레항 씨가 50년간 뱃사공으로 일하며 모은 전 재산으로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가족 이야기가 언급될 때마다 눈시울을 붉히는 딸의 모습에 강철탐험대도 깊은 인상을 받는다. 닌

  • 유연석은 심정지 왔는데…피해 아이들마다 '노란 장화' 착장, 연결고리 뭘까('신이랑')

    유연석은 심정지 왔는데…피해 아이들마다 '노란 장화' 착장, 연결고리 뭘까('신이랑')

    오늘(24일) 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유연석의 처절한 사투와 베일에 싸여있던 아동 납치 사건의 잔혹한 전말이 공개된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지난 방송에서 납치범 조치영(이상운) 형사의 총격을 받고 의식을 잃은 신이랑(유연석)은 심정지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는 영혼 분리 엔딩으로 소름을 유발했다.특히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생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듯 “난 누구지?”라며 멍한 얼굴로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를 마주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아저씨 가지 마요!”라고 외치며 그의 영혼을 붙잡으려는 윤시호의 절박한 외침이 과연 신이랑을 다시 이승으로 돌려보낼 기적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반면, 구속된 상태에서도 반성 없는 빌런 조치영의 행보는 보는 이들의 공분을 산다. 선의를 보여준 듯했던 형사의 가면을 벗은 그는 정체가 탄로 났음에도, 윤시호 사건에 대해 끝까지 묵비권을 행사하는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 기억을 잃고 영혼이 된 신이랑과 입을 굳게 다문 조치영, 진실을 밝힐 유일한 열쇠가 사라질 위기 속, 신이랑이 엄마를 찾아주겠다던 망자와의 약속을 지켜낼 수 있을지가 오늘(24일) 밤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여기에 피해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노란 장화’를 신고 있었다는 기묘한 연결고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역시 미스터리의 키포인트. 조치영의 차 안, 아들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 속 아이 역시 노란 장화를 신고 있었기 때문. ‘노란 장화’를 신은 아이들을 표적으로 삼은 이유와, 그가 숨기고 있는 진실

  • 김혜윤, 덱스 손잡고 제대로 사고쳤다…해외로 떠났다더니 '산지직송' 2주 연속 시청률 1위 [종합]

    김혜윤, 덱스 손잡고 제대로 사고쳤다…해외로 떠났다더니 '산지직송' 2주 연속 시청률 1위 [종합]

    배우 김혜윤, 방송인 덱스가 출연하는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2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2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졌다. 노동으로 가득 찬 휴가 일정을 바꾸기 위해 코인 획득에 나선 사 남매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쉴 틈 없는 도파민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2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맹그로브 습지였다. 네 사람은 알리망오(게) 사냥에 도전했고, 염정아는 몸조차 가누기 힘든 뻘 속에서 집념의 투혼을 발휘하며 2시간 30분 만에 첫 사냥에 성공했다. 여기에 혼자서 무려 4마리를 잡아내며 '사냥 본능'을 폭발시킨 덱스의 활약도 더해졌다. 고된 노동 끝에 총 6마리 포획에 성공한 사 남매는 진흙투성이 모습으로 "이게 휴가냐"는 현실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대신 일정 변경 2코인을 획득하며 5성급 발 마사지와 현지 보양식 일정을 새롭게 추가할 수 있었다. 이후 사 남매는 부족한 예산 속에서도 필리핀 현지식을 즐기며 비로소 휴가다운 여유를 만끽했다.보홀에 위치한 '언니네 하우스'는 수영장과 야외 주방까지 갖춘 꿈같은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구석 콘서트를 연 염정아, 박준면을 비롯해 사 남매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휴가를 즐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지에서 헬스 강자들과 만난 덱스의 존재감도 단연 눈길을 끌었다. 발라드를

  • '거미♥' 조정석, 둘째 딸 득녀 했다더니…깜짝 근황 밝혀졌다 "그분도 행복해해" ('더시즌즈')

    '거미♥' 조정석, 둘째 딸 득녀 했다더니…깜짝 근황 밝혀졌다 "그분도 행복해해" ('더시즌즈')

    둘째 딸을 출산한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의 반응을 전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거미, 세븐틴 승관, 포레스텔라, 안신애, 하현상이 출연해 기분 좋은 음악 시너지를 선사한다.거미는 얼마 전 둘째를 출산한 후 '더 시즌즈'를 찾아 반가움을 자아낸다. 거미는 득녀 소감으로 "너무 예쁘다. 말도 못 한다"라며 '딸바보'가 된 근황을 전하고, "그분도 행복해한다"라며 남편 조정석의 반응도 언급한다. 이어 거미의 봄 시즌송 '봄처럼 넌'을 함께 한 세븐틴 승관이 등장한다. 콘서트에서 세븐틴 커버 무대를 한 적 있다는 성시경에 승관 또한 해당 영상을 봤다며 반색한다. 성시경은 질색하며 "그런 거 보지 마라. GD 무대도 했었는데 GD가 댓글 달아서 너무 창피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두 사람'의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는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함께 한다. 성시경이 보증하는 뮤지션 안신애는 데뷔 전 박화요비 '어떤가요', 백지영 '내 귀에 캔디' 등 주옥같은 곡들의 코러스로 참여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성시경은 녹화 내내 "부러운 재능. 너무 잘 하는 사람"이라며 안신애를 극찬했는데, 두 사람이 부르는 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 듀엣 무대로 그 진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더 시즌즈'에 리얼 '고막남친' 하현상이 찾아온다. MBTI 극 I라는 하현상은 의외로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하며 모두를 웃음 짓게 한다. "젠지 세대 사이에서는 하현상, 영케이, 우즈 중 반드시 한 사람을 좋아한다더라"라는 썰에 하현상은 "껴주셔서 너무 감사하

  • 윤수일, 알고보니 다문화 가정이었다…혹독한 차별 고백 "안 받아줘" ('데이앤나잇')

    윤수일, 알고보니 다문화 가정이었다…혹독한 차별 고백 "안 받아줘" ('데이앤나잇')

    원조 스타 윤수일이 다문화 가정 차별에 대해 고백했다. 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회에는 윤수일이 게스트로 출연, 7, 80년대 ‘미스코리아 대회’ 축하 무대를 주름잡던 시절을 회상한다. 윤수일은 ‘미스코리아 대회’ 축하 무대에서 꽃을 주는 퍼포먼스로 여심을 흔들었고, 당시 윤수일의 꽃을 받은 고현정, 오현경 등이 진선미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윤수일은 3MC가 특별한 눈썰미에 대해 칭찬하자 “눈썰미라기보단 남자의 본능”이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윤수일은 현재 MZ세대 사이에서 시티팝의 원조로 불리며 각광받고 있는, 과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지정곡 ‘아름다워’의 깜짝 작곡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키 177cm로 동시대 활동했던 가수 중 눈에 띄는 큰 키를 자랑했던 윤수일이 자주 초대받던 미스코리아 대회를 위해 쓴 곡이 바로 ‘아름다워’라는 것. 그러나 윤수일은 노래처럼 아름다운 작곡 관련 이야기를 풀어놓던 중 “오픈카 닫는 법 숙지는 필수”라는 엉뚱한 경고를 날려 웃음을 유발한다. 오픈카와 ‘아름다워’의 상관관계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윤수일은 어린 시절 겪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혹독한 차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1955년 한국인 어머니, 미군 공군 비행사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윤수일은 남들과 다른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어머니가 저를 안고 이사 가면 동네에서 안 받아줬다”라는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는다. 이어 윤수일은 최고 미녀가 많은 평안북도 강계 출신이었던 어머니 사진을 공개한 후 데뷔곡 ‘사랑만은 않겠어요&rs

  • [공식] 박지훈·이준호, 결국 맞붙었다…'백상' 남자 인기상 격돌, "12일간 투표 진행"

    [공식] 박지훈·이준호, 결국 맞붙었다…'백상' 남자 인기상 격돌, "12일간 투표 진행"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네이버 인기상 투표가 24일부터 시작된다.24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이날 오후 12시부터 5월 5일 오후 11시 59분(KST)까지 12일간 네이버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네이버 인기상'은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조연상·신인 연기상·예능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조연상·신인 연기상·연극 부문 연기상, 뮤지컬 부문 연기상에 오른 후보자들 가운데 최다 득표한 남·녀 각각 1인을 선정한다. 남자 41명, 여자 38명이 후보에 올랐다. 후보 중에는 이준호, 박지훈, 윤아, 기안84, 신혜선, 박보영, 이채민, 김고은 등이 있어 치열한 경쟁을 예상케 한다. 투표는 기술과 서비스로 세상의 모든 가능성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포털 네이버(NAVER)에서 진행된다. 계정당 1일 남·녀 부문별 1표씩 무료 투표가 가능하다. 매일 자정 투표권이 재발급된다.투표 기간 중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네이버 인기상' 투표 인증샷을 게시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시상식 관람 티켓(1인 1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이 MC를 맡았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네이버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윤수일, 알고보니 한미 혼혈이었다…父는 미군 출신, 편견 어린 시선도 극복 ('힛트쏭')

    윤수일, 알고보니 한미 혼혈이었다…父는 미군 출신, 편견 어린 시선도 극복 ('힛트쏭')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외모에 가려진 실력파 가수들의 히트곡이 공개된다.2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0회에서는 '빛이 나는 외모~에 실력이 묻힌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방송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이 소개된다. 해당 곡은 경쾌한 리듬의 뉴웨이브 사운드를 반영한 록 트로트 성향의 곡으로,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한 댄스 퍼포먼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각종 커뮤니티에서 '떼창을 부르는 인트로 곡'으로 자주 언급될 만큼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그의 영상이 공개되자 김희철은 "일단 외모가 굉장히 서구적이세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윤수일은 컬러 TV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비주얼 전성시대를 연 대표적인 가수로, 우월한 피지컬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고. 심지어 당시 그의 집 앞에 소녀 팬들이 몰려들어 신문지 이불 노숙까지 감행했었다는 비화가 공개된다.또한 선글라스를 활용한 무대 스타일링으로 남성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원조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제1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백조상 시상식에서 가수 부문에 선정되는 등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도 인정받았다고. 이에 이미주는 "의상 소화 실력이 남다르셔서 뽑힐 만한 것 같다"고 감탄한다.윤수일은 외모뿐 아니라 음악적 재능 또한 뛰어난 아티스트였다고. 그는 대부분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했을 뿐 아니라 연주와 음반 프로듀싱까지 도맡은 1980년대 대표 만능 뮤지션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서양 뉴웨이브 요소를 적극 반영해 자신의 음

  • '41세 미혼' 주우재, 용산구 임장 현장 포착됐다…주상복합 아파트 적극 구경 ('홈즈')[종합]

    '41세 미혼' 주우재, 용산구 임장 현장 포착됐다…주상복합 아파트 적극 구경 ('홈즈')[종합]

    모델 주우재(41)가 '구해줘! 홈즈'에서 용산구 임장에 나섰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목욕탕 로드 임장이 펼쳐졌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목욕탕을 찾는 목욕 마니아 노민우를 비롯해 대세 코미디언 곽범, MC 주우재까지 1986년생 동갑내기 세 남자가 함께했다.첫 번째 임장지로 세 사람은 둔촌동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운영 중인 사우나 매물을 찾았다. 2006년부터 약 20년째 영업을 이어온 이곳은 입구부터 단골들의 목욕 바구니로 가득 차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장님은 하루 평균 손님 200~300명, 월 매출 약 6천만 원이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가스·수도·전기요금은 물론 직원 급여, 세금, 은행 이자 등 거침없는 고정 비용 이야기가 이어지자 예상치 못한 솔직함에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본격적으로 목욕탕 내부 임장에 나선 세 사람은 목욕탕 안 이발소와 구두를 닦는 공간 등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시설들을 살펴보는 한편, 깨진 타일 등 세월의 흔적을 짚으며 매물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찜질방 공간에서는 냉장고처럼 활용되는 얼음방과 자취방을 연상케 하는 수면실 등 친근한 풍경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세 사람이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용산구 이촌동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였다. 황금 붙박이장과 천장 거울 등 화려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핑크와 실버 톤으로 꾸며진 욕실은 전용 수전과 다양한 반신욕 용품까지 갖춰진 목욕에 진심인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실내건축학부 겸임교수인 집주인은 욕실 인테리어 비용이 약 2~3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스파를 선

  • 임지연, 18살 연상과 ♥로맨스 호흡 4개월 만에 연하남과 새 출발…신개념 타임슬립 예고 ('멋진신세계')

    임지연, 18살 연상과 ♥로맨스 호흡 4개월 만에 연하남과 새 출발…신개념 타임슬립 예고 ('멋진신세계')

    신개념 타임슬립 로맨스극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가 가득한 2차 티저를 공개한다. 앞서 임지연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얄미운 사랑'에서 실제 나이보다 18살 많은 이정재와 로맨스를 그렸지만, 케미와 완성도 면에서 아쉽다는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새 작품에서는 3살 연하 허남준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거침없는 악질 로맨스를 예고하는 2차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은 '조선 악녀' 서리와 '악질 재벌' 세계를 둘러싼 항간의 소문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악명이 뭐 어때서?"라며 거센 계란 세례에도 아랑곳 않는 세계의 태도가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흥미를 끌어올린다.도파민을 자극하는 서리와 세계의 악질 듀오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저거 봐, 뒤지게 싸운다"라는 말과 함께 세계를 가차 없이 대하는 서리와 속절없이 휘말리는 세계의 모습이 혐관의 정점을 찍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도 잠시 "날 이렇게 하대하는 여자는 처음이야 신선해, 짜릿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