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 측은 14일 메인 포스터와 함께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109개의 버팀송을 찾아 떠나는 '플레이리스트 109'는 사람들의 삶과 노래를 잇는 새로운 음악 예능으로 이석훈, 이준, 딘딘이 MC로 확정됐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이석훈, 이준, 딘딘을 중심으로 수많은 플레이리스트와 앨범 이미지가 그들을 감싸듯 겹겹이 펼쳐져 있다. 포스터 속 음악들은 누군가의 힘겨운 하루를 견디게 하고 다시 일어설 힘을 건넨 저마다의 '버팀송'을 의미한다.
각기 다른 사연과 기억을 품은 '버팀송'들이 세 MC를 감싸고 있는 모습은 이석훈, 이준, 딘딘이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의 여정을 보여준다.
'플레이리스트 109'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인생을 버티게 해준 노래와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여정을 함께하는 이석훈, 이준, 딘딘은 첫 녹화부터 각기 다른 성격과 매력을 드러냈다. 든든하게 중심을 잡는 이석훈과 솔직한 진심으로 다가가는 이준, 편안한 웃음으로 분위기를 여는 딘딘이 만나 첫 녹화부터 인간적인 호흡을 만들어냈다.
제작진은 "'플레이리스트 109'는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는 힘든 하루를 품어준 '버팀송'을 담는 프로그램"이라며 "성격이 전혀 다른 이석훈, 이준, 딘딘이 첫 녹화부터 자연스러운 삼형제 케미를 보여줬다. 웃음과 진심을 오가는 세 사람의 편안한 호흡과 이들이 만나게 될 109개의 버팀송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오는 7월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